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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사랑해줘 어니스트는 오늘도 말포이 저택으로 향했다. 레스트레인지의 부름으로 한바탕 난리를 친 후에 움직인 것이라,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많이 지친 후였다 저택 안은 어수선했다. 소란스러운 것 같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시끄럽지는 않아서 어니스트는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새까만 망토를 뒤집어쓴 이들이 삼삼오오 모여서는 속닥거리고 있었는데 얼핏, 두려움에...
눈꺼풀이 바르르 떨리더니 누워있던 자가 천천히 눈을 떴다. 누워있던 붉은 머리의 여자, 나타샤 로마노프가 멍하니 정면을 응시했다. 그러나 시야가 흐릿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여러 가지 색깔을 가진 덩어리들이 어지럽게 뒤엉켜있는 꼴만 인식할 수 있었다. 그는 시야 못지않게 뿌연 머릿속을 어떻게든 깨끗이 만들고자 애쓰며 상황 파악을 했다. 나타샤 로마노프는...
에메트셀크 꽃 합작에 제출한 그림입니다. ☞ https://imgeum999.wixsite.com/flower ☜ 다른 분들의 멋진 합작을 봐주세요! 사이즈를 생각하지 않고 그리는 바람에 줄어든 그림이 아쉬워 원 사이즈를 올려둡니다.
눈치가 빠르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편리하고 한편으로는 지극히 의식되는 것을 뜻한다. 부정적으로. 늦은 오후에나 눈을 뜬 박문대는 부정적 의미로써의 눈치의 기능에 절로 혀를 찼다. 그러나 쯧 하고 불편한 심기를 내비치기에는 그럴 기력도 없다는 점이 더욱 짜증났다. 꼴에 성인 남성 표준 체력이라고 한참을 시달려도 이른 오후에는 눈이떠지곤 하는데 눈앞에 시곗바늘은...
4월 디페에서 무료배포 했던 페이퍼(2p)입니다. 백청이예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의 사항*** 마몬X오리지널 캐릭터 커플링 2차 창작 소설, 마몬 Ur 카드 'The Guardian Demon' 스토리 기반, 2부 시점, 제목과는 다르게 로코물 아닐 예정, 사실 제목이랑 내용도 별로 연관 없음, 뇌피셜 엄청 많음, 오리지널 설정 및 캐릭터도 엄청 많음, 현재 메인 스토리 25 진행 중인 늅늅이(그러므로 최신 메인 스토리 및 설정...
*https://startwriting1113.postype.com/post/12263373 에서 이어집니다. *33화 이전에 쓴 33화 날조 버전이라 살짝 다릅니다. 마지막으로 어머니에게 인사를 하고 히로미는 병원에서 나왔다. 택배로 받았던 사령관 제복이 아닌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 그대로 입었다. 그에게 남은 건 고민이나 망설임이 아니라 행동이었다. ...
눈이 내리는 밤 이상하게도, 꽃샘추위가 물러나질 않는3월의 말이었다. 서설하는 하늘에서 내리는 진눈깨비를 보기만 하며 그저 숨을 내뱉고 있었다. 가야할 곳은 없었다. 굳이 가야할 곳을 만들어내야 할 필요도 없었다. 설하는 그대로 하늘을 멍하니 응시했다. 어디에서 시작해서 오는지 모를 점들. 그리고 물기. 그것이 쌓이는 것을 두고있노라면, 누군가 팔을 잡아왔...
*가면라이더 리바이스 2차 창작. 본편 33화 中 장면 날조. 죠지 카리자키 독백. ‘무슨 일로 부른거야?’ ‘내가 아니라, 사쿠라군의 부탁이라 말이지. 내 기술로는 리베라 드라이버의 수리를 하는 것만으로도 버거워. 하지만 너라면 아길레라를 분리할 수 있는 바이 스탬프의 개발이 가능하겠지. 힘을 빌려주면 좋겠군.’ 죠지는 대답하는 대신 빤히 마스미를 바라...
01.츠루마루 그것은 도실을 점검하던 중 벌어진 실수였다. 도검남사들이 원정에서 가져온 자원을 정리하던 중, 도리어 팔꿈치로 쳐버리는 바람에 쏟아버렸다. 헉 하는 사이 우르르 쏟아진 자원은 불 속에서 영롱하게 타올랐다. 재료를 한 번 잡아먹은 불꽃은 저가 만족하기 전까지 꺼지지 않을 것이다. 그녀는 한순간의 실수로 낭비해버린 자원을 아쉬워하며 입맛을 다셨다...
+) 2017.06.09 = = = = = = = = = = = = = = = = “여보게 빈센트.” “불렀나? 디히.” “대체 언제까지 날 부려먹을 셈이야?” “글쎄, 자네가 수다스러워지거나, 내가 조용해질 즈음?” “평생 굴릴 생각인가!” “하하, 이래서 우정이 좋은 거지.” “염병! 우정 같은 소리 하네! 목줄이나 풀고 이야기 하시지!” “혈통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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