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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러니 어리광 부리고, 실수하십시오. 잃을 것은 미리 누려두는 것이 제일이니까요." 휘무의 목소리가 건네는 말들. 그것은 하후선이 듣기에 몹시 낯선 이야기였다. '하후세가의 직계손, 하후선. 옥이야. 너는 귀히 난 아이이다. 이 땅의 것이 너의 이름 아래 있게 될 것이고 네 오라비를 대신하여 모든 걸 책임 질 아이이니라.' 잔기침과 허연 얼굴을 하고선 오...
지금은 남의 땅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하 신한 청년단 소속 강찬희(姜澯熙)가 대한 독립군 소속 김영균(金泳均)에게 남긴 마지막 자필 편지. 동이 트기 전 마지막 편지를 남깁니다. 부디 당신의 시린 아침이 저물기 전 이 편지가 도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몸은 무탈하십니까. 내일이면 우리의 책에 새로운 한 획이 그어질 테지요. 절대 후회하지 않습...
따지고보면 서휘가 밀어붙여 성사시킨 두 사람의 결혼식. 식은 유명호텔 정원을 이용한 야외 결혼식으로 진행되었다. 입장을 위해 휘와 선호가 각자의 대기실에서 준비를 하는 동안 양가 부모는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분명 비공개 결혼식으로 가까운 친인척만 부르기로 이야기가 끝났는데 남 회장 측 손님은 정계와 재계는 물론 사회적 유명인사까지 각계각층의 인사들로 ...
특정캐릭터의 본명이 나옵니다. 휘틀로와 그사람은 창작외형 칠흑스포
"대현스님!!!" 영민은 스님과 아는 사이인지 지상에 내리자마자 그의 법명을 외치며 반갑게 뛰어갔다. 겉모습은 우진이었기 때문에 캐붕에 놀랄 수도 있었으나 스님은 한 눈에 궤뚫어보셨다. "으음... 영민군이 어째서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지요?" 영민은 언제나 염력으로 비행기를 들어올리면 피를 토하곤 했는데 이 스님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많은 인원(어르신들...
-꿈의경계에서 이어지는 글 입니다. -오타가 많습니다. 썰의 연장선이라 생각하시고 가벼이 즐겨주세요. -아마도 다음편이 또 꾸금.(전 꾸금에 진심입니다.) -남휘른 냠냠 톡톡.. 탁자위에 놓인 작은 호리병이 달그락 거렸다.턱을 괴고 달그락 거리는 호리병을 바라보다 이내 얼굴위로 장난스런 웃음이 올라왔다. "혹시나 했는데..생각보다 눈앞에 고기가 컷나보네"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여성 지휘사를 상정하고 작성했습니다. - 소우란의 호감도 스토리, 환상야화에 대한 대략적인 스포를 포함합니다. - 7일의 제한이 없이 쭉 이어지는 상태입니다. - 가볍게 읽어주시기를 바라며 캐 해석의 차이는 감안 부탁드립니다. "대장, 지금 무슨 생각해?" "어, 아니 그냥…" 나는 공연히 시선을 빼앗겼던 소우란의 얼굴에서 시선을 거두고 괜히 다른 곳을...
*소우란 생축(짝짝짝) *짧아요 *주관적인 캐릭터 해석, 취향 타는 캐릭터 해석 *소우란이 얄밉습니다. 아주 얄밉습니다. 정말 얄밉습니다. 마냥 다정하기만 한 소우란을 원하시는 분은 열람을 자제해주세요. *소우란과 지휘사의 키스 장면이 있습니다. *전부 날조입니다. 공식과 혼동하지 마세요. *소우란의 생일입니다. *크리피하고 기분나쁜 느낌이 있을수도 있습니...
[환력이 불안정한 것 같아 지휘사. 와줬으면 해요] 문자를 확인하기 무섭게 중앙청 앞에는 문자 주인이 보내온 차가 지휘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디로 가는지 조차 알지 못한 채로 긴 시간을 달려온 곳에는 익숙한 뒷모습이 보였다. 차에서 내려 맞이한 겨울바다는 볼이 쓰라릴 정도로 거센 바람을 보내왔다. 손으로 문지르면 좀 나을까 싶어 손을 볼에 대자마자 쓰라려...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원작 영원한 7일의 도시(공식...
오늘 서휘는 일부러 서둘러 퇴근했다. 저번처럼 그가 일찍 오게 되더라도 그전에 처리를 해놓으려고 작심했기 때문이다. 대충 옷을 갈아입고 필요한 재료들을 손 닿는 곳에 놓은 다음 소파 아래 바닥에 자리 잡은 서휘는 잠깐 고민했다. "하..."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은 마음에 한숨이 절로 나왔지만 이렇다 할 다른 묘안은 또 없어서 찝찝한 마음을 뒤로하고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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