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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화종지회 전 폐관수련을 마치고 돌아와 청명이라는 거대한 벽을 맞닥뜨림과 동시에 진금룡이라는 제 형제와 맞붙게 될 정해진 미래에 한창 예민해진 백천이 드림주를 혼내는 걸 보고 싶음. 평소라면 그냥 넘어갈 사소한 행동, 예를 들면 식사 도중 가볍게 팔이 부딪힌 상황에서 백천이 과하게 예민하게 반응하는 거임. 평소처럼 백천의 옆에 앉아 반찬으로 나온 고기를 제 ...
✔ 화산귀환 2차창작 당보×청명 ✔ 사망 소재 혼백 “이사 왔는데 떡도 안 돌리고, 이웃 간에 삭막하시네.” 나는 문을 쿵쿵 두드리다가 한 걸음 성큼 다가가서는 문간에 삐딱하게 기대었다. ‘이웃'에게 흥미가 생겨서 이야기해보고 싶으니, 사이비 전도사를 치우듯 문을 닫아버리지 못하게 막으려는 속셈이었다. 저 괴팍한 ‘이웃'이 문을 손으로 여는 게 아니라 발로...
※ 캐붕, 음슴체에 주의하십시오 ※ . . . 15. 청명이와 드림주는 쭈뼛거리고만 있음. 일단 만나긴 했는데 둘다 긴장해서 계속 대화가 이어지지 않았음. 청명이 오늘 날씨가 정말좋네요 하면 드림주가 그러게요, 날씨가 정말 좋아요 하곤 정적. 이런 느낌이 반복됨. 이 오묘한 상황을 멈춘것은 길가다가 만난 청명의 친구로 추정되는(?) 당보였음. 16. 그저 ...
이거 아닌데 싶으면 수정하거나 내려감...쓰고 보니 논씨피 같기도 하네요 아무렇게나 읽으셔도 됩니다. 식은땀에 절어 소스라치는 악몽보다 끔찍한 게 있다면, 자그만 편린조차 이루어질 수 없는 달콤한 꿈. 한참을 멍한 눈으로 빈 벽 너머 어딘가, 어느 땐가를 더듬던 동공에 차츰 초점이 돌아온다. 오른손을 꾹 쥐었다 펴보고 고요히 왼쪽 어깨를 응시한다. 비어있어...
새벽에 세수하고 거울을 봤는데 왼쪽 눈 오른부분이 충혈되있더라구요 곧 실핏줄 터질것같이 붉고 선명했음ㅋㅋ 그래서 청명이 눈 충혈시키기~ 오늘도 일하는 중인 청명이는 갑작스럽게 늘어난 일들때문에 새벽까지 일하는 중이었음 그리고 잠 좀 깰겸 냇가로 가 세수한번하고 돌아가는 길에 수련중인 화산의 제자들을 만남 그런데 얘들이 갑자기 나를 잡네? 그리곤 어디로 끌고...
※ 정마대전에서 청명이는 왼쪽 팔, 당보는 오른쪽 눈을 잃었다는 설정입니다. ※ 말도 안 되는 설정이 난무합니다. ※ 무자각 암존 X 짝사랑 검존입니다. ※ 이전 편 보러가기 1편 : https://tempsave31.postype.com/post/15080940 2편 : https://tempsave31.postype.com/post/15082727 "장...
1)화산귀환 재록본 모(某) 회지+엽서:18,000원 회지:17,000원 SAMPLE 예상 목록 2)PVC카드 개당 3,000원 1월 28일 아이소 현장수령만 가능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이전에 작업한 내용과 이어지게 작업하였습니다! 꽃을 피워내는 것에는 무엇이 필요한가. 아마 화산의 제자들에게 물으면 뿌리라 답할 것이다. 단단한 뿌리와 나무 기둥이 있어야만 비로소 가지가 뻗고 꽃을 피우는 것이므로. 맞는 말이다. 그러나 꽃은 자연히 피는 것이나, 스스로 피어나지는 못한다. 따뜻한 햇볕이 내리쬐든, 목을 축일 단비가 내리든, 멀리 실어 나...
*약 유혈 주의 기나긴 전쟁이 끝났다. 매화검존은 천마의 목을 베었고, 십만대산에 오른 화산의 결사대가 무사히 복귀했다. 누구도 죽지 않았다. 해가 중천에 떴을 때쯤, 그러한 소식이 온 중원을 울렸다. 마교의 잔당은 구파의 중진들이 처리했다고 한다. 평화가 다시금 찾아왔다. - 화산파 분들이 돌아오신다! 화음의 양민들은 감읍하며 화산파의 복귀를 준비했...
**주의! 1400화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俠林愛慾史」 ~비게퍼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쌍방이었던 건에 대하여~ 하남에 을녀(乙女)라는 여자아이가 살았다. 말을 재미나게 한다는 것 외에는 평범한 촌구석 아이에 불과했던 그녀는 사패련의 강북 침공이 가시화되자 가족들과 함께 화음현으로 이주하였다. 고된 삶을 각오하고 온 섬서였으나 그녀의 삶은 ...
“여, 도사 형님. 오랜만이오?” “오랜만이긴 퍽이나 오랜만이다. 사천까지 가서 본 게 지난 삭일(朔日)이었는데, 뭐가 그리 급하다고 서안까지 달려온 거냐?” “……아니, 그게-” “말 안 해도 뻔하다, 이놈아. 또 장로 놈들이랑 싸우고 나왔겠지.” “……맞소.” “그래, 그럼. 술이나 마시러 가자.” 제가 이렇게 불쑥 찾아와도, 아무런 말을 얹지 않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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