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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목이 라노벨st인건 마땅한 제목을 떠올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댓글로 추천...부탁 드립니다....... 트위터에 올린 썰을 기반으로 쓴 당여청 소설입니다. 소설은 유료 결제 후 끝까지 감상 가능합니다!^^ 트위터에 올리지 않는 짧은 외전썰?들 있습니다.(짧음!) 글이 많이 길어져서 평소보다 결제 금액이 쫌 더 있습니다ㅜㅜ♥...
은호는 <널 만난 시간>, <흔들리는 기억 속의 나> 등 소설을 쓰는 작가다. 아픈 가정사를 안은 채 국강예술대학교를 졸업하고 모두가 알아주는 소설가가 되었다. "은호야, 내가 쓴 글을 보고 감상문 한 편 써봐. 나한테 평가를 받는 거라고 생각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네 생각을 쓰는 거야." "기한은 언제입니까?" "기한 없어. 이 글...
에드윈은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상태를 다시 한번 점검했다. 평소엔 어떤 옷이든 간에 입을 수만 있다면 그만이라고 생각해왔지만, 오늘만큼은 누구보다 멋져 보이고 싶었다. 오랜만에 세수를 하고 머리까지 빗어넘긴 모양새는 꽤 봐줄 만했고, 언젠가 사두었던 고급 셔츠와 조끼는 더할 나위 없이 맘에 들었다. 모든 준비를 끝낸 에드윈은 침대에 걸터앉아 숨을 내쉬었다...
“화영문?” “어,화산속가야” “속가?” “......뭘 그리 놀라,화산이야 화산!” 화산속가라는 말에 고개를 갸우뚱하는 연화를 보고 발끈하는 청명을 바라보며 연화가 쿡쿡 웃었다. “알아,알아,그래,그 화산인데,설마 속가가 하나 없을까?” 내심 아직까지 남아있는 속가가 있을줄은 본인도 몰랐던 청명이 볼을 긁적였다.그러더니 “아무튼!” 이라고 소리치며 말했...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뮤지컬 넘버 <너의 꿈속에서>의 가사를 인용했습니다. 가쁜 숨을 헐떡이며 꿈에서 깨어났다. 승민과 함께 하늘을 나는 꿈이었다. 항상 이 여름밤이 돌아오면 이 꿈을 꾸곤 한다. 떠난 지 몇 년인데 아직도 그를 찾는 건지. 승민은 죽었다고 한다. 영원히 별들의 바다에 잠겨있고 싶었나 보다. 3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했다. 승...
메이드 복장을 한 여성이 답답한 듯 짧은 한숨을 내쉬며 복도를 걸어갔다. 길을 걷다가 앞 사람과 살짝 부딪쳤는데 그만 중심을 잃고 쓰러지고 말았다 ???: 누구냐? 그때 옆자리에 서 있던 메이드 하나가 말을 걸었다. 메이드: 이번에 교육 중인 신입 메이드인데 잠시 한눈을 팔다가 집사님과 부딪혀 넘어진 모양입니다. 이제 막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 메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갈피를 못 잡은 내가 슈이치로와 나란히 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고민에 빠진 리노는 오늘도 창 밖을 멍하게 바라본다. 그리고 새들은 저 멀리 어디론가 날아간다. "나도 목적지가 있었더라면..." "아가씨." "아이코 쨩..." 소꿉친구이자 시중인 아이코. 그녀는 호시노모리 가(家)에 버려진 고아여서 성씨가 없는 리노 또래의 소녀였다. 그녀만이 유...
창 밖을 바라보던 한 소녀가 저멀리 날아다니는 새들을 보며 자유를 갈망하고 있었다. 그런 소녀한테는 유일한 낙이 있었는데 할아버지 몰래 옆마을로 연결되어있는 산 속을 돌아다니는 것이었다. 그곳에는 자신을 단속하는 할아버지도 마을장르의 외손녀인 그녀를 알아보는 마을사람들도 없었다. 산속에서나마 그녀는 유일하게 아무곳에도 속하지 않은 자유를 잠시나마 느낄 수 ...
*버려진 나의 최애를 위하여 리뷰로 직행하려면 3번. 1/2번은 로판분석임 1. 사이다전개 만드는 법 로맨스 판타지 소설에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다. 바로 사이다 전개다. 웹소설을 사람들이 사이다 전개를 사용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잘 읽히기 때문이다. 조금만 서사가 지체되어도 늘어진다고 하차하는 사람들이 우후죽순 생겨난다. 그래서 대중적인 작품을 쓰기 위해서...
" 인간은 나태한 동물이다. 이성적인 동물이면서 언제나 폭력을 사용한다. " 일련번호 : CSG-300 보안계급 : 비밀 (IIII등급 이상의 인원 열람 가능.) 격리등급 : 위험 (민간인으로부터 격리가 어려움.) 혼란등급 : 중상 (사회 전반에 큰 피해를 끼침.) 위험등급 : 위해 (위험성이 상당히 높음.) 특수 격리 절차 : 모든 CSG-300-B 개체...
★☆★☆★☆★☆★☆ 흐린 구름 한 점 없이 맑게 갠 겨울의 푸른 하늘이 눈부시게 반짝이는 아침햇살에 더욱 푸르게 보이는 어느 날 아침.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붉은색의 지붕과 하얀색의 벽으로 조화흫 이룬, 커다란 한 저택에서는 보람찬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서 저택의 주인들과 저택에서 일하는 고용인들이 분주했다. 그리고 조금은 시끌벅적한 저택의 어느 방 안에서는...
"" 이 이야기의 시작은 누가 봐도 평범한 이야기에 불과해.그때 우리는 학생이었고, 각자의 꿈을 목표로 하루하루를 활기차게 보냈었지.항상 학교에서 만나 수업을 한 후, 같이 집으로 향했어.우리에게 방과 후 활동은 쓸데없는 시간 낭비일 뿐이었으니까. 집에 들어가면 가방을 던져놓고서 핸드폰을 꺼내 너한테 연락했어.오늘 어디서 만날까, 뭐 하고 놀까 라던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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