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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블로그에서 끌올 줌며니는 물의 화신 같은 존재. 판타지 세계 느낌의 배경. 줌며니는 어느 시골 마을의 구석에 있는 큰 집에서 정원을 가꾸며 혼자 사는데 마을 사람들에게는 기피 대상. 벌써 20년 넘게 그곳에서 사는데 전혀 늙지 않기 때문. 마을에서는 귀신이다 유령이다 하면서 다들 쉬쉬함. 그렇지만 원래 늘 혼자였어서 개의치 않음. 사람들을 원망하지도 않음...
송태원은 한결 같은 걸음걸이로 회랑을 나아갔다. 그 걸음걸이는 장소가 성도(聖都)의 대성당이든 변경의 초라한 수도원이든 변하지 않는다. 그저 단 한 번 멈추어서 돌아보았을 뿐이다. 자신이 떠나온 방…… 그 곳에 머무는 청년을 찾기라도 하는 양. 명백히 수상쩍다고, 송태원 또한 생각했다. 애초에 빈천한 순례자가 이런 변경을 떠돌고 있을 리 없다. 어차피 빌어...
"드디어, 드디어... 끝이 보인다." 백현에게는 오랜 꿈이 있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면 약 23년 전, 9살 때 일이었다. 여느 때처럼 TV 애니메이션을 보며 맞벌이를 하는 제 부모님을 기다렸다. 곧 끝이 보이는 애니메이션에 백현은 졸려 오는 눈을 부비며 채널을 돌렸다. 그러다 뭐에 씌이기라도 한 건지 한 과학채널에서 손이 멈췄다. 그리고 백현은 졸음...
왜 길어졌는지는 모르지만.. 썼음.. 오타있을 수 있음. "어떻게 여자를 후계자로 두신겁니까? 남성을 데리고와도 되는거 아닙니까!""자네들은 모르는 것 같네. 우리의 후계자 베아트리스는 직계이며, 능력도 특출나다네. 황제가된다면 알게될겠지. 그 아이의 능력을"중년의 황제는 웃음을 지어냈다. 자신의 딸을 내려보고 있는 그들이, 딸의 능력을 우수하게 생각하여 ...
인기만점 판타지 스토리 쓸때 알고 계셔야 하는 것들에대한 강의입니다. 즐감해주세용ㅎㅎ (결제후원 하셔도 더 내용은 없지만, 도움 되셨던 분 계시다면 해주시고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의 교단 루트 스포일러가 다소 포함되어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떨그렁. 금빛 왕관을 장식하는 뿔이 잘려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누군가의 길은 끊어지고, 그 시체를 넘어선 길이 승기를 거머쥔 순간이었다. 황제의 죽음을 알리는 함성이 자욱한 피비린내를 머금고 거세게 고막을 두들겼다. 검을 쥐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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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는 오래 못 살아." 정작 그 말에 충격을 받은 건 법사가 아니라 옆에 앉은 검성이었다. 마치 단두대의 검날처럼 사형 선고가 내려지자, 검성이 잔뜩 당황한 표정을 했다. 벌벌 떠는 손으로 법사의 손을 붙들곤 비아트릭스에게 ‘아니, 왜 갑자기 그래요? 형 아직 멀쩡한데, 왜....’ 하고 손만큼이나 떨리는 목소리로 묻는 것이, 누가 보면 본인이 죽는가...
그우베 중세판타지에유입니다. 베아트리스 셀레나:황제 사율:마법사 아리아드나:마왕 밀유:마왕 사냥꾼 시타레스:음유시인 쿠로이 레인:떠돌이 음유시인 *캐붕있습니다. 여자가 황제가 되었다. 이는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고, 무수히 많은 말들이 만들어졌다. "조용.내가 아무리 여자라고해도 이제 이 나라의 황제- 더이상 나에대한 모함이 계속된다면 그때는 엄격한 벌을 내...
진지하게 꺼낸 반장의 말에 백현이 저도 모르게 피식 웃음을 내뱉었다. 그 모습에 반장은 기분이 상한 것인지 발끈하며 언성을 높였다. “야, 진짜라니까? 나 초등학교 때부터 걔 봐왔다고!” 그 말에 백현은 표정을 싹 굳히고는 한쪽 손은 턱을 괴고, 다른 손은 책상 위에 살포시 올리려 검지로 나무 책상 위를 툭 툭 두드렸다. 그리곤 그 상태로 반장을 바라보았다...
“흑... 흐윽...” 정말 벤치에 앉아서 많이 많이 울었다. 남자친구와 함께 살던 집은 남자친구가 잠수를 타면서 보증금을 빼돌리고 도망가 버리는 바람에 이 밤에 집에서 쫓겨나버렸다. 쫓겨난 사실을 알고 남자친구한테 수십 통의 전화를 해봤지만 수신음이 가던 게 그마저 전화기가 꺼져있다는 기계 음성만 들려올 뿐이었다. 벤치에 앉아서 훌쩍이고만 있을 때 약간은...
* 배경/분야 : 가상시대/서양풍/판타지로맨스* 작품 키워드 : 로맨틱코미디, 첫사랑, 착각, 삽질, 입덕부정기“대체 내게 무슨 짓을 한 거지?”“네? 저요?”“그래. 네가 그때 나한테 뭔갈 먹였잖아.”“네? 제가요?”“뭔갈 탄 거지? 사랑의 묘약이라든가, 그런 낯간지러운 이름을 가진 거. 그렇지 않고서야 이 내가 너한테 이럴 리 없잖아.”가느스름하게 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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