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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아, 멀다나만 좋으면 됐지 싶다가도화면에 뿌려진 차단이라는단어 하나에 마음이 철렁, 하는 것이다.
매일 매일이 지옥 같은 순간들이 있었다. 죽지 못해서 사는 것 같은 그러한 고통속에서 몸부림치고 있었다. 스스로가 너무나 못나고 약해서, 그저 자기연민을 느끼면서 우울함에 바다로 뛰어들어 이대로 떠오르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한때, 나자신이 암흑이였을떄가 있었다. 한떄, 이 세상에서 내 존재가 지워지길 바란 적도 있었다. 한떄, 죽음을 바라다가 결국엔...
*아유미 또한 검은 조직의 간부였다는 설정입니다 *진투(@nijun23) 님과 나눈 '발렌타인 아유미' 썰을 바탕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진투 님의 설정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발렌타인 아유미' 라는 설정을 성립시키 위해 다소의 원작 붕괴가 존재합니다 "제대로 안하지, 스바루 오빠?" 달칵, 현관문이 닫히자마자 오키야의 등 뒤에서 어린아이의 목소리가 ...
“나에게 선배를 설득할 기회도 주지 않는 게 되죠. 하지만, 나도 알아요. 내겐 감히 선배를 설득한다는 말을 할 권리는 없죠. 난 선배의 사정을 모르니까. 하지만, 과거의 나에게 선배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고, 혹시나 설득이라도 해볼 기회도 없었네요.” 네 말에 가슴이 타들어 가는 것만 같다. 체이스. 나는 단 한 순간도 누군가의 공감이나 설득을 원한 적...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속눈썹이 부드럽게 상승과 하강을 반복한다. 눈을 깜빡이면서 어릴 적에 그렸던 그림을 생각한다. 크레파스에 붙은 라벨을 봐도 무슨 색인지 알 수가 없어서 아무거나 집어서 집을 칠하고. 아니면 아주 크레파스 하나가 닳아 없어질 때까지 그 색으로만 그림을 칠하던 나날들을 생각한다. 아이들은 내 그림을 보고 이상하다고 했다. 누가 사람을 파란색으로 칠해? 의아했다...
Pairing : Harry/Tom, Excel/Tom Rating : NC-17 Warning : Pedophilia, homosexual, Angst, violence, rape, Non-Comfort !! 주의 !! * 이 픽은 My Bloody Valentine 영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영화 원작과 다르게 창작 설정 부분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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