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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엄청 악취미인 것 같은데요...""카게야마 군, 무슨 소리? 단순한 교복 체험이라고." 쿠로오가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눈을 휘며 빙글빙글 웃었다. 합숙 때 사람 한 명은 잡아먹을 만한 눈초리로 켄마를 보던 카라스노의 세터였다. 덕분에 켄마는 놀라서 도망쳤지만, 호기심이 생긴 쪽은 의외로 쿠로오였다. 아무리 봐도 할 말이 있는 모양새였지만 ...
그 날은 카게야마 토비오의 생일이었고, 잔뜩 내린 눈에 휴일 연습을 조금 지각했고,'토-비-오-쨩.'어쩐지 교문 앞에는 그 오이카와가 있었으며,'생일 축하해. 오이카와 씨는 귀여운 후배의 생일 정도는 챙겨주는 멋진 선배라고?'라는 대사와 함께 카게야마의 품 안에 네모난 상자 하나를 안기고는 싱글싱글 웃으며 손을 흔들어 주기까지 했다.카게야마는 꾸벅 감사 인...
"젠장..!"히나타와의 새로운 속공을 위해 체육관에 남아서 연습하기를 수 일째. 아직도 핀 포인트에서 미묘하게 빗나가는 볼은 분하기 짝이 없었다. 아무 일 없었다는 듯 꼿꼿이 서 있는 생수통을 보고 있자면, 마치 카게야마 자신을 보고 비웃는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들 때였다. "이야-, 왕님은 아직까지도 열심이시네."".......""그런데 생수통은 쓰러질 기...
* 대학생, 둘은 연인 관계 입니다. ―影山 飛雄 아, 잠에서 너무 일찍 깨버렸다. 커튼으로 가려져 잘 보이진 않지만 창가엔 아직까진 옅은 푸른 빛 밖엔 비춰지지 않았다. 아직 해도 덜 뜬 시간이건만 오늘따라 왜이리 눈이 일찍 떠진 건지, 일찍 일어난 김에 몸부터 깨끗히 씻을까 싶어 몸을 일으키려 하자 허리께에 감겨오는 손길이 느껴진다. 오이카와 씨였다. ...
[카게야마, 이제 곧 있으면 네가 떠난 지 일 년이 다 되가. 아, 떠난 게 아니라 오이카와 씨가 보내준 건가? 너와 헤어지자고 결심한 날부터 내가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걱정했었는데 그래도 나름 잘 버티고 있어, 신기하지? 바다 건너 있는 너의 소식은 sns로 보고 있어서 잘 알지만 그래도 예의상 물어볼게. 잘 살고 있어? 언제나 무뚝뚝한 표정을 지으며,...
우리는 함께 있으면 안돼. 쿠니미 아키라의 그 말을 카게야마 토비오가 해석하는 데는 꽤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마주칠 일 없었던 발걸음은 그 날을 기점으로 두 배는 더 자주 마주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등교 시간을 바꿨지만, 그 애는 참 잘도 쫓아왔다. 쿠니미 아키라는 카게야마 토비오의 얼굴을 볼 때마다 속으로 긴 한숨을 쉬었지만, 카게야마 토비오는 좋아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카게야마의 고등학교 졸업식 날, 오이카와가 찾아왔음 좋겠다. 당황하는 카게야마 얼굴 보고 꽃같이 웃은 오이카와가 자기 집으로 데려가 술 먹였으면 좋겠다. 고등학교 졸업했으니 성인이라며 술 들이부은 오이카와랑 카게야마가 자고 일어나니 카게야마랑 오이카와랑 둘다 알몸에 카게야마 허리가 아프면 좋겠다. 얼굴 시뻘개진 카게야마가 급히 옷 챙겨입고 집으로 돌아가면 ...
카게른으로 후쿠로다니 학원 그룹 합숙 연습시합 도중 알 수 없는 힘으로 애기가 되버린 카게야마 보고싶다. 까맣고 주황색인 유니폼 사이로 갑자기 까만머리 까만 눈동자의 애기가 엉덩방아 찧으며 나타나서 개귀여울듯.... 완전 애기는 아니고 5~7살 쯤 원래 카게야마 키가 있으니 어려지면서 높이 달라지니까 엉덩방아 찧었을거야. 그럼 카게야마 멍하니 있다가 엉덩이...
카게른으로 어느날 갑자기 뿅하고 여자가 되어버린 카게야마가 보고싶다. 연습 있는 날 아침에 갑자기 여자가 된거라 어쩌지 하다가 잠복복장으로 카라스노 체육관에 몰래 가겠지. 연습은 하고싶고 자기도 여자가 된게 어이없어서 다른 사람들이 믿어줄거라 생각도 안하고 보기라도 하려고 선글라스에 헐리우드 캡 쓰고 세터혼 티셔츠에 져지만 입고 갈것 같다. 허리까지 길어진...
*아주 짧은 글 *얀데레 오이카와 향기 어릴적부터 나는, 나비를 끔찍이도 싫어했다. 언제부터, 어째서인지는 아직도 모른다. 그저 나비가 싫었다. 손만 스쳐도 찢어지고 바스라지고 피를 철철 흘리며 불타오를것 같은 끔찍하기 짝이 없는 존재. 그래서 죽였다. 곱고 예쁜 날개가 사그라드는것이 싫어서 나뭇가지에 걸리기 전에, 빗방울에 뚫리기 전에, 그 두 날개를 찢...
밤과 빛 오이카와X카게야마 - 밤은 짙었고 고독했다. 어두운 밤은 모든 빛을 집어 삼킬 것만 같았고 밤이 짙어질수록 빛은 더욱 간절해진다. 너는 그런 밤을 닮았다. - "카게야마 토비오입니다! 포지션은 세터고 초등학교 2학년부터 배구를 했습니다." 네 두 눈동자는 바다에 비친 밤하늘과도 같았다. 난 아직 성장하지 못한 작은 빛이었기에 네 어둠에 쉽게 잡힐 ...
마지막 하나가 꾸금이라 어찌올릴까 하다가... 음...그건 따로올려요! 12000자 1. 썰 뜬금시작 쿠로츠키,오메가버스 불면증 ,불면증이 한창인 츠키는 .. 애석하게도 여기도 안돼,저기도 안돼 하는 골칫거리인 환자였어.받아주는 병원을 찾기가 힘들정도로 증상이 심했고 , 치료의 의지도 박약했지. 그러다어느날 , 눈을 감자마자 푹 잠들어버린 츠키는 하루를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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