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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렌스 여관에서 지낸지 며칠정도 되었을 무렵의 시점 루이는 꽤 오랜 시간 생각을 정리한 뒤 아랫층으로 내려갔다. 부엌에서 로렌스 부인이 식사준비를 하는 것 같았다. "로렌스 부인, 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오, 루이! 잘 쉬었니? 그래, 편히 말해보렴." "저... ... 우선 이곳에서 지낼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이 글은 잠뜰TV 상확극 <초능력 세계여행>에 기반한 2차 창작 글임을 미리 밝힙니다. 열람 및 스포일러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아저씨~ 그래서 저희가 어디로 가는 거라고요? 낭랑한 공룡의 목소리가 복도에 울려 퍼졌고, 각별의 한숨 소리가 그 뒤를 따랐다. 이동하기 전부터 말해줬건만. 이제야 제일 큰 위험이 마무리되었다. 따지면 겨우 하나가....
방해도 받지 않는데 무어라도 할까요? 나는 차랑 디저트를 먹으면서 담소라도 나누고 싶은데··· 그 쪽은 어때요? Elin Vanessa 엘린 바네사 23 모르포 나비 159cm 45kg 흰 피부에 옅은 홍조가 맴돌았으며 푸른 두 눈은 빠져들 듯 아름다운 파란색을 지녔다. 검은색과 채도 높은 파란색의 시크릿 투톤 머리카락을 허벅지 아래까지 길렀고 약간의 곱슬...
복잡하긴. 그렇게 사소한 것을 신경쓸 시간에 다른 것을 하겠어. 자존심이니 자존감이니, 생소하다 못해 쓸모없다고 느껴질 정도니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지식은 있으니, 네 말이 무슨 뜻인지는 알겠어. 하지만 사람이 어떻게 자신의 자존감과 자존심을 알 수 있겠어? 어떤 사람이든 자기객관화는 부족하지. 시도때도 없이 해봤자 결과는 거기서 거기일테니까. 그러므로 ...
* 모든 인물, 단체 및 사건은 어떠한 것과도 관계가 없습니다. * 철저히 망상 안에서 이루어진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쉿, 지금은 일코 중입니다만 2 -14 Let Go 연습생이라고 해도 회사의 선택을 받은 것이니 만큼, 아직은 미약할지언정 고유의 장점들을 보유하고 있다. 외모, 음색, 박자감, 춤, 랩, 리더십, 작사 또는 작곡능력, 더 나아가서는 정신...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준휘는 자신이 카페로 어떻게 돌아왔는지도 기억이 안 났다.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1시간 전 카페에서 자리잡은 자리에 앉아있었다. 다리는 아직도 후들거렸고 제가 사고 난 것도 아닌데 머리가 멍했다. 사고를 당했다면 당한 걸까. 그다지 실감이 나지 않았다. 순영이 저를 보며 묻는 그 목소리를 들을 때까지도 준휘는 별로 아무 생각이 없었다. 조금 멍하긴 했지만 ...
열네 번째 주제 ‘음악’. 길고 노잼,, ◈ 한참을 늘어져 누워 있던 창이 스물스물 몸을 일으킨다. 침대 근처에 놔뒀던 가운을 끌어다 맨몸을 가리는 것을 누운 채로 지켜보던 영신이 뒤따라 상체를 일으켰다. 그리고는 창의 허리를 덥석 끌어안고 등에 얼굴을 비비적거린다. “형은 되게 매정한 것 같단 말이에요.” “……뭐가요.” “이대로 씻고 갈 거잖아요. 어떻...
* 모든 인물, 단체 및 사건은 어떠한 것과도 관계가 없습니다. * 철저히 망상 안에서 이루어진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쉿, 지금은 일코 중입니다만 2 -13 봄. 이야기가 시작된 그 계절 아기자기한 소품과 조명. 듀얼 모니터를 중심으로 각종 기기와 카메라가 자리하고 있는 실내. 인터넷 방송 스튜디오로 이용되는 가인의 공간이다. 무언가를 열심히 서치하고 기...
키타바타케 케이이치는 이런 상황에 익숙하다. 항상 그랬었다. 예전의 자신은 짓궂고, 못된 어린 아이였어서, 친구들과 놀다 보면 항상 한 두 명이 눈물짓는 것은 흔한 일이었다. 툭. 투둑. 툭. 바닥에 물기가 흩어진다. 예기치 못한 반응에 또 다시 제 눈이 커진다. 원망하는 눈빛. 지독히도 낯익은, 저 시선…숨이 턱 막힌다. 내가 잘못했나? 또? 이번엔 뭐가...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여기 한 해살이 풀이 있다. 봄에 태어나 겨울에 죽는, 여름에 찬란히 빛나고 가을엔 시들어가는. 이 풀에겐 흘러간 계절은 돌아오지 않는다. 봄이란 단어도, 가을이란 단어도 없다. 되돌아오지 않을 걸 알기에 그 시간에 이름을 붙이는 무의미한 짓은 하지 않기 때문이다. 안녕, 어떻게 지내. 네가 도심에서 벗어나 숲으로 향했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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