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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세세한 부분은 한국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ㅎㅎ
*키잡소재 주의 07. 전개 "고죠, 설마 너 그 애를 좋아하는 거 아냐?" "응?" "너 요즘, 맨날 나한테 와서 그 애 얘기만 하다 가지 않아? 오늘은 어쨌네...저쨌네...그 사진도 맨날 들여다보고 있고..." 쇼코가 피곤한 목소리로 일침을 날렸다. 이야기는 두 달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 . . 고전의 한 사무실, 빈 방에 소파만 달랑 있는 이곳...
켄시 - 이제 여기가 우리가 다닐 학교란 말이지? 잭 - 맞아 레터 - 모리씨가 지원해줘서 된것같긴 한데... 라이 - 제노랑 오뉴,제미니,류는 어디갔어? 레터 - 제노 얼마전에 상태가 심각해져서 병원이 실려갔어 레터 - 오뉴,제미니,류,는 제노 따라갔고 쿄야 - 앗 레터 - 왜? 레터 - 알겠어 레터 나이 - 16세 성별 - 남 개성 - 음과양&무...
판결은 공판 일주일 뒤였다. 사토루는 큰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고, 스구루에게도 각오를 해두라고 말했다. 스구루는 알겠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사실 그보다도 더 귀찮아진 건 지난 공판에서의 니시지마의 발언 때문에 변호사협회에서 사토루를 대상으로 청문회를 하겠다고 연락이 온 거였다. 고죠 집안이 법조계에서 휘두르는 영향력 때문에 사토루를 함부로 건드리지는 못하...
<Unnamed DISC No.00> _ 웨스 블루마린 X 페를라 푸치, 음악 테마 3인 소설 합동지 _ 참가자: 맫, 찻, 황조 _ 전체이용가 / A5 / 94p (+n) / 무선제본, 부분청박 _ 12,000원 01. D is for my Darling _ 맫 (@Pan2020sole) Gerard Presgurvic, musical Rome...
데굴데굴 구르는 모습을 현고전 남자들로 확인해 보자. 이타도리 유지 게토랑 똑같이 너무 친절하고 개념남이라 속 썩일 일이 없을 것 같은 남자 1위. 그래도 이타도리는 약간 자아가 없는(?) 캐릭터인 것 같아서(나쁜 의미로 자아가 없다는 게 아니라 그냥 누가 이거 해 달라고 하면 엉? 그래 라고 하는 자아가 없는 스타일...) 이런 상황에서 오는 후회가 좋다...
(1) (2) (3) (4)
"오랜만이네요, 문대... 아니." "이젠 후배님인가?" ... X발. 저기 걸어오면서 반갑게 손인사를 하는 인영은 청려였음. "오랜만입니다, 선배님." 쌩까고 달리기엔 보는 눈이 몇 있었지. '저 자식 요즘 나사가 빠졌나?' 여기가 무슨 미국도 아니고. 전 애인과 반갑게 인사하기엔 그다지 좋게 헤어진 경우도 아니었으니까. "... 그런 게 아니야. 상식적...
연애 n년차, 방송에서 어쩌다 문대 관련 질문 나왔는데 미소 지으면서 이렇게 대답하는 청려 보고 싶다. "문대 씨가 애교가 참 많죠^^" 물론 사실과 무근하게 그냥 콩깍지 쓰워져서 모든 행동이 귀여워 보이는 거임. "에에에에에엑?!???...??" 티비에 나오는 방송 듣고 있던 큰세 놀라서 박문대 옆구리 콕 찌르면 "뭐?;" 얘도 마찬가지로 놀라있음. 당연...
몸이 불편해… 봉구가 인상을 찌푸렸다. 뭔가 자신을 붙들고 있는 느낌이 들어 꾸물꾸물 몸을 움직이는데 더 자신을 붙잡아두자 봉구가 눈을 떴다. “누구야아…” 어린아이? 저보다 조금 큰 거 같은 아이의 모습에 봉구가 몸을 뒤로 쭉 뺐다. 시원한 향이 얕게 느껴졌다. 공작? 파란 머리 남자아이의 모습에 봉구가 공작이 작아졌어! 라는 생각에 눈을 크게 떴다. 그...
그렇다. 얼빠 김규빈은 약 일주일 정도 성한빈을 짝사랑한 경험이 있었다. 지금이야 그를 놀려 먹는데 쓰는 이야기일 뿐 그런 비슷한 감정같은 건 전혀 남아 있지 않지만, 반했던 건 팩트니까. 이를 아는 박건욱 외 몇몇은 3년째 이 에피소드를 녹차 우리듯 우려먹었다. 규빈이에게 한빈이 형이란? 이게 이들 동아리 안 가장 큰 유행어였다. 영문을 모르는 한유진 -...
고등학교 시절, 아직 철없고 아무것도 모르던 고죠는 또라이 동급생들과 우하하 웃으며 행복한 학창생활를 보내고 있었어. 햇볕이 강한 여름, 드림주는 그 때 등장했지. 일본에서 명망높은 가문의 둘째였던 드림주는 자신의 성인 여주를 굉장히 싫어했어. 대외적으로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가문이었지만, 속은 주술계처럼 썩어있던 가문이었거든. 게다가 어릴때부터 이상한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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