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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녀와 야수&전독시 2창작입니다 * 틀이 미녀와 야수입니다, 미녀와 야수 내용을 상세하게 모릅니다 * 카이제닉스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 문제 있으면 내리겠습니다 * 처음쓰는 것이라서 개연성도 없고 이상할 수 도 있습니다 * 전독시 스포있습니다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의식의 흐름,오타 주의 *나름 전우애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날 밤 ...
"돌아오면 죽이겠다." 유중혁이 듣는이 없는 이야기를 내뱉었다.
완전낙서 진짜진자ㅏ 낙서 둘이 사귀고 있는 설정 날조주의!
뻔뻔하게도 저녁까지 파천문파에 눌러 앉은 김독자는 늦은 밤이 다 되어서야 파천문을 빠져나왔다. 김독자는 만류했지만 유중혁은 데려다주겠다며 둘은 늦은 밤길을 걸었다. "김독자. 같이 사는 게 어떻겠나." "에이. 문파원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신세를 지냐. 나도 양심이 있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걸으며 빛조차 없는 으슥한 골목에 진입했을 때였다. "나와...
김독자 만쥬/포토톡 도안 배포입니다! 사이즈 크게 만들었으니 틀에 맞게 자유롭게 잘라 사용하세요. 눈썹 모양이 두가지입니다. 둘 다 취향이라 도저히 못 고르겠어서...그냥 둘 다 올립니다.
기대하지마세요... 망작이요...ㄹㅇ.. 아무도 안 볼거 같은 지금 올려야겠어 새하얀 섬광이 붉은 색뿐인 전장은 뒤덮었다. 한수영은 그 짧은 사이에 김독자가 서서히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당장 김독자에게 소리치고 싶었지만 무언가에 눌린듯 목소리는 나오지 않았다. 성좌들까지도 마찬가지인지 전장은 쥐 죽은 듯이 조용했다. 이윽고 그녀가 다시 눈을 떴었을...
리스본에서 약 1시간 정도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벨렘 지구는 리스본만큼이나 한적한 동네였다. 한 가지 차이점이 있다면 여기는 그래도 관광지의 냄새가 난다는 점이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에그 타르트 집이 바로 이곳 벨렘 지구에 있었고, 또 백색의 아름다운 제로니무스 수도원도 벨렘 지구의 명소였다. 에그 타르트 2개에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
전독시 짧은 조각글들이 올라옵니다. 계속 업뎃예정. 1. 영원 살랑거리는 바람을 따라가니, 그곳에는 김독자가 있었다. 전보다 약간 마른것같은 몸, 햇살을 가득 머금고 있는듯한 하얀 피부, 바람에 따라 흔들거리는 검은색 머리카락, 연한 살구빛이 도는 도톰한 입술과, 밤하늘의 별을 가득 머금은채 끝나지 않을 꿈을 꾸고있는 눈동자. 아 이건 꿈이구나. 유중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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