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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그림 낙서 차례대로 텐도, 리츠, 고시키+(네온 있는 버전), 토리, 나츠메, 카나타, 미카 시라부 거꾸로 있는 것을 주의해 주세요! 손 그림 낙서 차례대로 자캐, 시라부, 히나타 쨍한 색감 주의! 마지막으로 뇨타 홋시 -사담- 하하.. 다 했는데 날아가버려 이 짓을 3번을 더 했다는 학교의 점심이.. 그리고 첨에 이미지 첨부하는데 크게 나와서 놀랐다는...
김유지 / 서이르 GL이지만 연애요소... 같은 건 *아직*안나옵니다. 시점변경 다수 / 같은 시간대를 두 명의 시점으로 보는 흐름 ( 대부분 '. . .' 이후로 시점변경이라고 간주해주세요 ) 수업을 마치는 종소리가 울림과 함께 반 아이들이 하나 둘 씩 움직인다. 선생님이 밖으로 나가고, 돌아다니는 아이들은 다들 제 무리를 찾아간다. 늘 똑같은 전경이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번엔 크리그어 스포가 없습니다(드디어!) 소설 '노모어 프린스'에서 소재 일부를 차용했습니다. 32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삶이었다. 마치 B급 영화의 클리셰처럼 아이작은 크리처가 가득한 안전지대를 지키기 위해 제 삶을 모두 불살랐고, 그 값이자 부작용으로 그는 세계를 지키다 사망했다. 스스로의 죽음에 슬픔을 느끼지 않을 사람은 없겠지만, 솔직하게 말...
아서 브렌닌은 꽤 훌륭한 기사다. 훌륭한 기사란 무엇인가? 사람들 사이에 떠도는 말에 의하면 그 조건은 대개 세 가지로 나뉜다. 외모, 실력, 성격. 아서 브렌닌으로 말할 것 같으면 그 세 가지 모두에서 합격점일 사내였다. 햇살을 녹인 듯 찬란하고도 부드러운 금발이나, 늘상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는 낯에 박힌 푸른 눈동자 따위야 두말할 것도 없다. 웃을 때 ...
* 무더운 열대야를 이기고 아침 일찍 학교에 나온 호연은 한 손에는 차가워 물이 뚝뚝 떨어지는 보리차 하나, 한 손에는 자그마한 단어장이 들려있었다. 큼지막한 자물쇠를 풀고 들어간 반은 이제 정말 여름이라는 것을 알리는 듯 시원한 감이 하나도 없었다. 오는 중 다 식어버린 미지근한 보리차를 한 입 마셨다. 역시 보리차는 이끌리는 맛이 없단 말이야. 쓸데없는...
.*라이트 모드로 읽어주세요! .. ... "연ㅅ..." "연...ㅎ" "연서호." "연서호!" -...왜요. "이 쓸모없는 X" -...아니야. "네X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된 거야." -XX...미안하다니까요. ...잘해준 것도 하나 없으면서. "..." -그런 말은 부모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 하는 거야. 당신들은 그런 말 할 자격이 없어.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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