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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튜버 앵보님 팬픽입니다.*팬픽인 만큼 이 소설에서 나오는 모든 설정들은 100% 날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갑자기 사장님 글 적고 싶어서 썼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웬만하면 다크모드 기능 쓰지 말고 읽어주세요. 처음부터 검은 배경으로 읽는 건 제 의도가 아니거든요. 투명인간은 말했다 •••한가로운 날이었다. 두목은 외근으로 사무실을 비웠고, 언제...
FF14 - 헤로 알리아포 각각 인게임 스크린샷 / 교주님 커미션 / 트러스트 헤로 알리아포 Hērṓ Aliapoh 고독한 구원자 헤로 / Heroic Agape hero 약 23세, 달의 수호자 미코테족, 그리다니아 검은장막 북부삼림 출신 빛의 전사, 해방자, 영웅, 영혼의 채집가 겸 제작자 등을 겸하는 새벽 소속 모험가 7재해 전 그리다니아 검은장막 북...
/처음쓰는 글이라 많이 어색할 수 있어요 /작가 취향 듬뿍 담은거라..하하 /동양풍의 황궁물 입니다아! _방냥냥님 주제+작가의 망상 -카즈하, 황궁 창고에 가본 적 있니? 황궁 창고. 그곳엔 세상에서 보지못한 수많은 각종 보물과 물건들이 있다 알려져 있다. 하지만 황궁 창고에 관한 정보는 오직 이것 뿐, 다른 소문은 없었다. -소문으로 들어봤어요! 그곳엔 ...
찰나의 사랑이 영원하길 바랐던 순간이 있었다. 잔잔한 일상이 무엇보다 큰 행복으로 다가온 순간이 있었다. 온 청춘을 담아 가장 찬란한 사랑을 한 순간이 있었다. 그리고... 수없이 상상했지만 절대 현실이 되지 않길 바랐던 순간이 있었다. 눈 내리는 어느 추운 겨울 가로등 아래, 언젠가 입을 맞췄던 곳과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서 정인은 여주에게 이별을 고했다...
오타니 그놈과의 만남은 얼마 전 겪은 이별의 후유증으로 인해 야작으 미쳐 있던 김여주의 'NEW' 보이프렌드 프로젝트를 위한 동기들의 작당모의로 전달된 쪽지 한 통으로 시작되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김여주는 아침부터 퀭한 눈, 편한 후디와 츄리닝 바지, 일부러 갈아입지 않은 건지 아직 모르는 건지 흙이 잔뜩 묻은 앞치마, 질끈 묶은 머리까지 누가 봐도 '나...
네 구화산 천사님들 모십니다... 암존과 청명 천사님들께선 사귀는 사이시구여 청문과 청진 천사님들께선 그래 사겨라, 사겨. 이러고 체념하신 상태... 우선 저희는 스토리 그런 거 없고 그냥 일상얘기만 할 거임여 갑자기 음식 사진이나 풍경 사진 보내셔도 괜찮고 책 추천이나 음악 추천도 괜찮고 메타 발언도 좋아해요.. 천사님들께선 그냥 절 소저라고 부름심 돼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동해(東海) 독도(獨島) 인근 가장 사납고 깊은 바다 복잡한 해류와 높은 파도로 사람이 갈 수 없는 그곳에 인어들이 살았다. 동해 인어 왕국의 네 번째 왕자인 민규는 모든 인어들이 부러워하는 아름다운 비늘을 가졌다. 비늘은 그가 가진 호기심 만큼 늘 선명하게 반짝였다. 궁금한 것도, 신기한 것도 많은 어린 인어 왕자는 특히 인형극을 보듯 해변이 지척인 바다...
'어떤 사람이 무엇인가를 인정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그랬을 때 구체적인 불이익이 돌아오거나 징벌이 그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그 사회에서 약자라는 의미이다. 당연히 그 반대의 경우 정반대 의미를 가진다.인정하지 않고 뻔뻔하게 있어도 불이익도 징벌도 받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그 사회를 뒤집을 수 있는 권력을 쥐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걸 인정하기...
내 이름은 로릴 스타듀밸리의 농부다 할아버지의 유서로 시골에 와서 농부를 하고 있다 친구도 많고 여러모로 재밌는 삶을 살고 있지만.. 어느 날 4명이 동시에 내게 고백을 해왔다 블레어,플로어,메디,다이아 이 넷이 내게 갑작스레 고백을 해온 것이다 그것도 동시에 같이 그녀들이 내게 연심을 품고 있을 줄은 몰랐다 난 그녀들 모두를 좋아하니까 이게 우정이라고만 ...
* 캐해 주의 * 사투리 모름 * 애매한 결말 주의 목숨을 버릴 정도로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형석이 얼룩 진 벽지를 보며 중얼거렸다. 이 세상을 산다는 것 자체가 굳이 비유를 하고 보자면 에어컨을 틀기엔 애매한 습도를 버티기, 조금씩 올라가 감당하기 버거운 난방료를 감당하기, 1점 차이로 떨어진 내신 등급 뭐 이런 거에 가까웠다. ...
어쩌면 당신에게는 돌아올 대답이 필요 없었을지도 모른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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