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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약 에이마르... 트위터 썰 백업. 트위터에 쓴 것보다 덧붙인 설정과 상황이 많습니다. 0. 세상은 마르코를 잊었음. 얼굴을 드러낸 채로 대놓고 해군 앞을 왔다갔다거려도 해군들은 그를 슬쩍 쳐다볼 뿐이었음. 마르코에 대한 모든 게 이 세상에서 사라졌음. 1. 그 날은 여느 때와 같은 날이었음. 마르코는 혼자서 다니길 즐겨했음. 날아다닐 수가 있으니 여기저...
여주네 부서 회식 이후 졸졸 쫓아다니는 인턴 하나가 생겼다. 스물넷. 한창 좋을 나이지. 그때 나는 뭐 했지? 깊게 고민할 필요도 없었다. 회상이 시작되자마자 병실 문이 열리고 여주가 하염없는 눈물 퐁퐁 흘리며 들어왔다. 병상에 누워있던 주헌이 팔꿈치를 세워 몸을 일으키려는 순간 달려와 품에 와락 안겼다. 가슴에 얼굴을 묻고 소리 내어 우는 여주에게서 안도...
붉은 실을 따라 봄을, 여름을, 붉은 이파리들을 헤치고, 눈 속에 파묻힌 후에야 닿은 윤슬 끝에 낭군님이 서 계셨습니다. 서방님이오. 몹시 그리워하고, 사랑한 님이여 (2) w. 안단테 "말도 안돼." 날이 너무 늦었으니 오늘은 방을 내주겠지만, 해가 뜨는 데로 돌아가시오. 아가 부모님께서 걱정할테니. 장현의 뒷말은 전혀 들리지도 않았다. 몸이 차군. 이거...
*이번 글은 남주 시점입니다. 금요일 밤에 야근이라니... 아주 못 되먹은 회사 같으니라고 "우리 유사 힘들어서 어떡하지...." 어웅 보고싶어... 그나저나 유사 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데.... 왜 이렇게 졸립냐... "어으 자면 안 되는데....." 자꾸 감기는 눈커풀을 이겨내려 했지만 불가능이었고, 결국 핸드폰을 손에 꼭 쥔 채 잠에 들었다. ".....
. . . 고민 끝에 친구끼리 친구 말고 뭐 해? - 영리하네요. 소장용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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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김여주가 울었다. 제가 아무리 무심하게 굴어도 헤헤 웃고 다시 웃어보이던 김여주가. 성찬은 여주만 생각하면 제 자신이 바닥까지 떨어지는 기분이었다. 가늠할 수 없을만큼 소유욕이 들끓었다. 그러므로, 김여주처럼 표현할 수 없었다. 처음엔 어린 마음에 부끄러워서, 그리고 이후엔 신중해지겠다는 핑계로, 그리고 지금은 멍청하게도 그 애가 속절없이 퍼붓는 사랑...
평일의 인기 많은 데이트 거리의 밤. 사람들은 북적북적 하고는 자칫하면 사람의 인파에 쓸려갈 거 같은 위치에 있는 두사람은 한손에는 왕X탕후루의 딸기탕후루. 한손에는 요즘 인기 있다던 10원빵. "...이게 대체 뭐 하자는 겁니까?" 아까는 사건에 휘말려 다쳐. 지금은 사람들의 인파 속에 갇혔어. 이 모든 일의 주범 이자... 곧 있으면 사람에 휘말리기 직...
이건 주저리인데요 그냥 글연습해볼라고 주저리해봅니다 이건 일기장인데 설마 잡혀가겠어...? 누가 신고하겠어...?? 여튼 많이 쓰고 읽고 하다보면 내가 원하는 소재를 그대로 담아내는 글을 쓸 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누가 그랬어요 그림 잘그리고 싶으면 낙서 많이하라구 그래서 쓸데없는 주저리겸 글 연습과 보고싶은 썰들을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아무도 안보면 내가 ...
낭만은 없다. 한때 등에 커다란 에어 벌룬을 매단 것처럼 이상 속을 둥둥 떠다니며 밥 대신 낭만을 뜯어먹던 내가 백기 투항하듯 내린 결론이었다. 꿈속을 유영하는 나를 누군가는 응원했고, 으레 인간이라는 게 못된 구석이 있어서 진작에 현실에 발을 붙잡힌 사람들은 내가 그놈의 낭만 속에서 깨어나 자신들과 같은 현실에 내려앉기를 저주하듯 기도했다. 한국의 아이돌...
Sequence 01 "내가 그러지 말라고 했잖아.""... 왜,""아직도 너 바보야?" 약간은 차가운 분위기에, 정적속에서 들리는 소리라고는 한 사람의 한숨소리, 그 뒤에 곧바로 들리는 '띵' 소리. 여주의 표정이 찡그려졌다. 제 눈앞에 보이는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 같았다. 머리를 기어코 부여잡은 여주는 약간은 한심스러운 표정으로 제 눈앞에...
진담 반 수작 반이 담긴 톡에 고하현의 답이 온 건 1분이 지나서였다. [하늘 같은 형: 아니 뭔] [하늘 같은 형: 주소만 알려줘] 예상을 조금도 빗나가지 않는 반응에 실없는 웃음이 새어나왔다. 조금 더 장난을 쳐볼까 싶었지만 그랬다가는 오늘 파전을 사들고 간 의미가 없어질 것 같아서, 순순히 전집의 주소를 넘겼다. [가다가 길 못 찾으면 톡해요]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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