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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봄 햇살이 유독 좋던 어느 5교시의 일이었다. 점심을 먹고 난 교실에는 엷은 수면의 막이라도 씌운 듯 버티기 힘든 졸음이 쏟아졌다. 게다가 수업할 때 절대 학생들을 보지 않는 윤리선생님의 동양철학 수업이었기 때문에 아이들은 공자와 맹자, 그 콜라보레이션에 격렬한 헤드벵잉으로 응답하는 중이었다. 오전시간의 피구경기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그날 점심메뉴의 상추쌈...
원문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9849609/chapters/47142427 BGM: 템페스트 테마 piano cover by clef heima Down Into Paradise -낙원으로의 추락- by KivaEmber 제6 장: 유리섬유 ( 유리 실타래로 만들어진 작은 나비가 다채로운 빛을 흩뿌리는 불안정한 ...
흰구름이 떠 있는 이른 아침하늘을 이리로 저리로 날쌔게 옮겨다니는 싸늘한 바람 한줄기가 갑자기 내 마음안에 '훅' 들어왔다. 겨울이지만 여름처럼 설렌다. 그 순간이 오래된 시절 속 과거의 내모습처럼 낯익어 그립고 다숩다. 손자국, 빗물자국에, 심지어 커피얼룩진 유리창을 닦으며 흰구름이 떠있는 파란 하늘을 바라보는 오늘, 유리창에 살짝어리는 내 모습, 어릿어...
-프로필 (돌멩이님 커미션) 나이:18살 본명:키노시타 루리 사니와명:루리 소속국:美濃国 좋아하는것:달콤한 간식,수다떨기 싫어하는것:천둥번개,혼자자는것 키:149.6cm 생일:2월 27일 -과거 태어날때부터 부모에게 버림받아 고아원에서 자랐다.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자신에 얼른 가족이 생기길 바랬지만 매번 입양이 되지않았고, 그러던중 17살에 정부의...
끄트머리가 말려있는 종이 봉투를 열어보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반듯한 흰 종이에 그려져 있는 그림. 모자, 지팡이, 가면, 시계가 달려있는 금색의 키링이 반짝이고 마지막으로 적갈색의 'D' 실링이 찍혀있는 아이보리색 편지 봉투가 눈에 들어온다. 안녕, 라피스!내가 방학하기 전에 마니또 선물로 주려고 했던 걸 주겠다고 했었지? 방학하고 두달쯤 지났나, 늦어...
옛날 옛날에 아주 오래된 옛날에 신데렐라는 친모를 잃고 계모와 함께 살았답니다. 계모는 신데렐라를 구박하며 미워하며, 지 딸들만 예뻐했죠. 한마디로 계모는 썅년이었단 소리예요. 공식적으로 지민이 정국의 사람이라는 걸 공표한 지 어언 2년이 지났다. 세간에는 지민이 독차지한 정국의 사랑은 순간일 거라 어림짐작하며 여전히 포기를 모르는 몇몇 대기업의 여식들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너 언제와 분명 좀 일찍 나가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음에도 원장은 오늘도 학원에 오질 않았다. 미안한데 마감도 부탁해. 이 놈의 학원 때려치고 말지. 게다가 안그래도 늦었는데 집에 들려야 할 일도 생겨버렸다. 마지막 타임의 중학생놈들이 치라는 피아노는 안 치고 노닥거리는 와중에 먹고 있던 초코우유를 유리에게 끼얹었다. 하필 새로 산, 그것도 하얀 코트위에...
평 행 선 Presented by Secried 어둠속에 잠긴 거리에 붉은 등이 켜졌다. 요란한 사이렌 소리와 달리는 경찰차의 엔진음을 뒤로하고 남자는 달렸다. 재수가 없었다. 편의점에 들어가서 돈을 털어온 것은 좋았는데 그 망할 알바가 짭새에게 신고를 했다. 알바가 벨을 누른 줄도 모르고 돈과 술을 챙기던 남자는 도망갈 타이밍을 놓쳐서 예정과 다르게 한밤...
※아유리>한베에의 구도입니다.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if설정. 본래 구상한 본편(?)썰은 다르게 전개할거임. 여러 의미로 적이 많은 미츠히데 덕에 납치 위기도 몇번 겪은 유리. 정말 이러다가 유리를 잃을지도 모른단 생각과 자꾸만 유리 덕에 저도 모르게 유해지고 있는 자신이 싫은 미츠히데는 유리에게 일부러 차갑게 굴기 시작함. 그러다 결국 ...
저번에는 깔끔한 선으로 그렸는데 이번엔 거친 선으로 그려봤습니다. 그랬더니 왠지 애들이 저번이랑 좀 다른 분위기가 된것 같아요....? 맘에 드는 펜 찾을 때까지 펜선은 종종 바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지 페이지 수가 결정되어 공지드립니다. *페이지 수* 1. Cafe Agrabah - 180p / A5 예고 드렸던 대로 카페 아그라바는 180 페이지로 정리 되었습니다. 미리보기로 올라왔던 카페 아그라바 시리즈의 완결입니다. 2. 진흙 속의 진주 - 290p / A5 300p 로 나올 예정이었으나 그보다 10p 줄어 290p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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