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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는 훌쩍넘었지만..그렸다는 것에 의의를 두려고해용
자오윈란이 특조처에 도착했을때 이미 션웨이가 자신을 기다리고 있었다. 편한 복장의 자신과 다르게 션웨이는 깔끔한 정장을 빼입었다. 어떤 모습이든 션웨이만 봐도 자동으로 웃음이 나는 자오윈란이었다. "오늘 좀 멋있는데?" "아, 어때? 오늘 처음 입는거야." "좋네! 아주 좋아!" 션웨이는 자신이 이렇게 신경써서 입었다는게 내심 부끄러운지 쑥쓰러운 티를 냈다...
* 드라마진혼 운란심외 커플링 픽션. 동명 소설 상관x * 남성 임신/출산 소재 사용 * 판타지임... 실제 임출육이 이럴리 없음... * 결국 6까지 가는구먼...... --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칠흑같이 어두웠다. 은은하게 풍기는 약재 향과 머스크 향으로 서로의 존재가 있음을 겨우 확인할 뿐, 눈앞에 무엇이 있는지조차 가늠하기 힘들어 쉽사리 움직일 수...
본 글에 나오는 사진, 지역명, 작전명, 기관명은 실제가 아닙니다. 밀리터리, 전쟁, 후유증 베이스입니다. 불편한 소재일수도 있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Wake Up 정신과 전문의 라이언 골드 X 전직 군인 조진갑 같은 부대였던 동기가 추천해준 입 소문난 곳이었다. 꼬박 주어진 양의 알약을 단 한번도 빼 먹지 않고 챙겨먹었지만 지금처럼 물컵을 잡은 손이 ...
'션웨이. 어떤 결정을 내리든 후회하지마.' 그에 대한 가장 최근 기억이자 마지막 기억에 눈을 뜬다. 새벽 5시 30분. 출근 준비를 하기엔 이른 시각이지만 오랜만에 꿈에 나온 '그' 때문에 잠이 확 달아나버렸다. 지금쯤이면 해가 어슴푸레 떠 있어야 할 때인데 밖은 아직 어두컴컴하다. 답답한 마음에 창을 여니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다. 아마 이맘 때쯤엔 ...
<자오윈란의 일기> 네가 만년 동안 나를 찾아다닌 만큼, 나도 너를 기다리고 있어. 네가 나를 기다렸던 만년이 너에게 어떻게 다가왔을지.. 어렴풋이 느껴져.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던 눈빛도, 말 안듣는다고 화를 내던 모습도, 화를 내면서도 나를 챙겨주던 행동들도. 모두 그리워. 옆에서 까불거리던 다칭도, 언제나 당당하던 주훙도, 발명품 얘기만 하던...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선웨이는 자오윈란을 이기지 못했다. 그는 자오윈란에게만은 제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충분히 그를 뿌리치고 제압할 수 있음에도 선웨이는 그러지 않았다. 자오윈란은 약은 이였다. 선웨이가 저에게만큼은 힘을 쓰지 못한다는 걸 알았고, 이를 아주 잘 활용했다. 가령, 지금처럼 말이다. 자오윈란은 선웨이를 침대 위로 넘어뜨렸다. 자오윈란은 한 손으론 침대를 짚어 상...
나는 너의 모든 것이라고 할 만큼 많은 것들을 기억했지만 너의 얼굴만큼은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기억 속에는 항상 남아있는 한 사람이 있었다. 십 몇 년 전 내가 입었던 교복을 입고 있었고 아마도 그런 나를 향해 웃고 있었을 누군가. 그 때보다 더 어린 시절의 기억도 또렷한데 단 하나에 대한 기억만이 흐리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다. 몇 번이나...
두터운 천으로 지어진 막사 밖으로 거센 바람과 눈이 휘몰아쳐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았다. 워낙 바람이 거세게 불다 보니 천막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바람에 막사내 공기의 흐름도 빨라져 피워둔 등불이 자꾸만 흔들렸다. 그 미약한 불빛 사이로 문덕의 그림자 또한 어지러이 흔들리고 있었다.그는 쓰러진 주후조를 데리고 빨리 황궁으로 돌아가고 싶었으나 거친 눈보라를 뚫...
w.우주 슬퍼하지 마렴. 나는 다만 잠시 여행을 떠날 뿐이니. 눈을 감았다 떴다. 눈꺼풀에 붙은 물방울을 털어내고 잠깐 앉아 휴식을 취했던 자리에서 일어나 차가운 검집 위에 손을 얹었다. 나는 꿈을 꿀 자격이 없어서 지금까지 편하게 잠자리에 들어 쉬어본 적이 없었기에 이렇게 해서라도 마음을 다잡아야 했다. 내 손으로 직접 그 곳으로 밀어넣었기에 나에게는 당...
이제 겨우 해가 떠서 그런지 밖에 아직 쌀쌀했다. 자오윈란을 옷깃을 여미며 차에 올라탔다. "아직은 다들 출근하지 않았을거고..." 자오윈란은 고민을 하다가 시동을 걸었다. 자오윈란이 차를 몰고 도착한 곳은 사무실이었다. 사무실 문을 따고 들어가자 검은 고양이가 쇼파 위에서 자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쇼파 옆에 놓여진 빈 고양이 밥그릇을 보던 자오윈란...
덕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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