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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언젠가는 써서 완성시키려고 존버탔던 모음집,, 이걸 꺼내는 이유- 이새끼들 빛 못보고 살 것 같기도하고, 절대 완성 못할 것 같아서,, 그리고 그 뭐냐, 정리를 깜빡해서 전에 올린거랑 중복 있을 지도..? 미완성의 기준- 모음n 이 완성되지 않거나 마무리가 x인 경우. <목록> 1~3 - 원피스 4~13 - 히로아카 (4. 죽음소재 주의) 14~...
연애 방해단 ⓒRose ―조만간 남자들과 얽힐 거다. 저번에 우연히 만난 호킨스가 해주었던 말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내가 점을 봐달라고 졸라서 해준 말이었지. 호킨스의 점괘는 높은 적중률을 자랑한다. 호킨스 앞에서는 담담한 모습을 유지했지만, 배에 돌아온 이후로는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왜 그렇게 웃는 거냐.” 잘생긴 남자를 만날 상상을 하며 ...
크사장님 한쪽만 귀걸이 하셨더라구요? 미쳤습니까. 임펠타운에서 탈주할때도 그와중에 슈트에 손가락마다 반지도 찾아끼고 시가 피우면서 구두광내게 하다니. 눈을 의심했다 진짜. 영보스는 나이가 몇살인데 아직도 영보스 소릴들어요. 그래서 그런가 머리도 짧은게 털뭉치같은걸 입고다녀서 존나 병아리 같아. 귀여워. 누가 해적 아니랄까봐 중년이 양쪽에 링귀걸이 하고 다니...
"죽었군. 결국." 도플라밍고는 플라밍고 호의 제 방안 의자에 앉아 중얼거렸다. 역시 너 다운 선택이라고 할까. 렌. 훗훗훗. 도플라밍고는 웃음이 멈추지 않았다. 결국, 박장대소하며 의자의 팔걸이를 퍽퍽 두드리면서 웃던 도플라밍고가 돌연 웃음을 멈췄다. "아니지, 아니야. 네가 죽었을 리 없지." 도플라밍고는 제 눈으로 렌의 시체까지 확인했지만, 그의 죽음...
연애 방해단 ⓒRose 이따금씩 그런 생각이 든다. 형제의 잔을 나누어 마셨던 그 녀석들 중에 한 명을 따라 바다에 나갔다면, 난 지금 어찌 되었을까, 라는 시답잖은 생각. 만약 루피를 따라갔다면 맨날 죽을 위협에 시달렸을 게 분명하고, 에이스를 따라갔다면 엄청 약해서 따돌림을 받거나 퇴출 당했을 것 같다. 그리고 사보를 따라갔다면…… 그냥 임무 하다가 진...
연애 방해단 ⓒRose 당했다. 분명 나미와 함께 나왔는데, 어느 틈엔가 안 보이더니, 웬 낯선 남자를 데리고 내 앞에 나타났다. 그리고 하는 말이, “소개팅 한 번 해봐 괜찮은 사람 같아!” 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어이가 없어서 벙쪄 있을 무렵, 나미는 “이따 데리러 올게!”라는 말을 남긴 채 도망가버렸다. 멀어져 가는 나미의 손에서 얼핏 돈다발이 보인...
이 보고싶다. 선장과 크루들을 앞서서 다 보내고 마지막에 홀로 남는게 당연한 조로. 항해의 정보를 위해서라면 혼자서라도 정부기관에 잠입하는게 당연한 로빈. 크루들 따뜻한 음식을 마음껏 만들어주고 본인은 차게 식은 음식을 먹는게 당연한 상디. 자신의 팔이나 다리가 부러질지언정 본인이 이 배의 키를 잡는게 당연한 나미. 악기가 망가지는 한이 있더라고, 본인의 ...
'팅 달칵' "하암" 쿠잔은 쏟아지는 햇빛에 안대를 더 내렸다. 오늘도 여전한 그의 땡땡이는 한낮이 지나는 시간 동안 계속될 예정이었다. "아오키지 대장님!" 자신을 찾는 소리가 들려왔지만 모른 척 뒤로 돌아누웠다. '여기 계셨습니까 쿠잔 대장. 지각입니다. 또.' 또에 강조를 주며 내뱉은 말에 쿠잔은 피식 웃음을 지었다. 쿠잔은 안대를 살짝 올리고 고개를...
인격은 완전히 떨어져나간 양 제 이상을 자각하지 못하는 듯했다. 심해에 잠긴 사람처럼 기력 없이 늘어져 있던 스팬담은 잠시 한눈을 팔면 금세 씨근덕대며 성질을 부려댔다. 스팬다인을 꼭 빼닮은 언행과 손버릇이 몸을 두르고 있었다. 아버지의 허물을 죄다 베껴 뒤집어 쓴 주제에 그마저도 당신보다 허술하다 지적받는 매일이 그리도 지겨웠다. 그래서 아예 겉가죽을 하...
화이트아웃 Whiteout 투둑투둑. 중학교의 마른 운동장 위로 빗방울이 하나둘 떨어지기 시작했다. 점심시간이 지날 때 즈음 하늘에 먹구름이 끼더니 하교 시간이 될 무렵에는 소낙비가 세차게 쏟아졌다. 오늘 아침 일기예보에 비 소식이 있던가. 장마철도 아닌데 평범한 사내아이가 우산을 들고 다닐 리 없다. 수업이 끝나고 가방을 챙겨 학교 현관으로 나오니 갑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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