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김승민이 소리를 지르며 달리기 무섭게 좀비들도 그쪽으로 향한다. 괴성을 지르며 열 마리 정도 되는 좀비가 몰린다. 좀비의 수는 이내 늘어난다. 한지성은 왼쪽으로 달린다. 김승민을 생각하면서 달린다. 발소리가 주차장을 가득 메운다. 검은색 소나타가 헤드라이트를 빛내고 있다. 한지성은 문이 열린 자동차에 탄다, 무사히? 타자마자 문부터 닫는다. 쿵. 창문에 핏...
“ 아.. 우으.. 울지 않아요. .. 안 울었어요... 진짠데.. “ 이름: Murphy Four LeBlanc | 머피 포네 르블랑르블랑은 어머니 성씨, 포네는 할머니의 이름이다. 종종 놀림받던 울보 머피! 라는 별명이 있다. 성별 XX 나이 만 11세호그와트에 입학할 나이. 처음 입학 통지서를 받았을 때 울면서 무서워했다. 자신이 마법을 부릴 수 있다...
3. 토함에 가까워질수록 가슴이 빠르게 뛰었다. 조금이라도 빨리 돌아오고 싶어 먹는 시간조차 아껴가며 달려왔는데도 전혀 피곤하지 않았다. 석반 전에 연천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볼 수 있다 생각하니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른 것 같았다. 잘 지냈겠지. 성을 비우는 동안 종종 들여다보며 돌보아 주라 하였으니 카케즈샤가 어련히 잘 챙겼을 터다. 하즈무렌은 떠나기 전...
크툴루의 부름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새벽 닭이 꼬끼오 울기 전》 ―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 *2023.08.03. 최초 배포 [개요] 추운 어느 겨울 날, 여러분은 늦은 오후 차를 몰고 전라남도 여계읍의 한적한 도로를 지나고 있습니다. 해가 일찍 지는 겨울 날이었던 탓에 슬슬 어두워지기 시작하네요. 주위에는 끝이 보이지 않는 논과 밭, 그 위...
※ GL, BL, HL 컾링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주로 헌터 위주입니다. 열람 시 참고 바랍니다. ※혹시라도 무단 불펌은 하지 말아 주세요. ※유혈 요소와 윗통 까고 있는 그림 있습니다! 전대 골가랑 헌터로 이런 거 보고싶어서 그렸었음. 자라나던 꿈나무 헌터~.. 처음 만났을 때 생각하며 그린 헌터랑 루스 벨로스 머리 묶어주는 헌터... 콜렉터 타장...
안녕하세요. 창작하는 연입니다. 저의 탈엣셈(sm) 채널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채널은 제가 쓰고 싶었던, 혹은 쓰다 말았던 글들을 완결짓기 위한 공간입니다. 굉장히 취향을 타겠지만, 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오늘부터 올리는 글은 3일 뒤 유료화 정책을 취해 보기로 했습니다. 겨울지새기는 완결까지 매일 예약 연재를 걸어놓으려 합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잠뜰 tv 상황극 "거울", "미스터리 수사반" 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각색되어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느 날 후배 놈이 거울 속에서 말을 걸었다. 미스터리 수사반 사무실 안, 공 경장은 업무를 하던 도중 뻐근해진 허리를 쭉 펴며 잠깐의 휴식을 취했다. 투두둑 순간 뜨거운 무언가가 공 경장의 코에서 흘려내렸고 손으로 닦아보니 붉은 피가 손을...
식 올리기 전에 옷으로 다투는 모습을 보고 싶었어요 결국 울프가 밧슈가 원하는 대로 해줄 테지만.. 10권이 자꾸 머리에서 안 사라져서 결국.. (뭔지 아시리라 믿으며.. 😂)
🇨 🇴 🇲 🇮 🇳 🇬 🇸 🇴 🇴 🇳
COMMISION Twitter @NMJ_yaa 작업 가능 1차, 2차, 드림 작업 불가능 고수위, 고어 사용 가능 개인 소장용 굿즈 사용 불가능 도용, 트레이싱, 상업적 이용, 출처를 밝히지 않고 업로드 등 그림 저작권은 @NMJ_yaa 에게 있습니다. 업로드 시 아이디 또는 닉네임을 함께 기재해주세요. 작업 순서 문의(오픈채팅)-신청서 확인-입금-스케치...
※사망소재 주인은 사진을 찍는 걸 싫어했다. 뚱뚱하고 못생겼어. 그게 이유였다. 우리들이 보기엔 한없이 맑고 예뻤는데 주인이 그렇게 생각한다니 싫다는 걸 강요할 순 없었다. 그 결과 우리들에게 남겨진 사진은 몇장정도. 너무도 소중하니 타임캡슐에 넣어 주인의 무덤가에 묻어두었다. "주인이 보고싶어." 그렇게 말을 꺼낸건 누구였을까. 우리는 주인의 얼굴을 그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