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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들으면서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윤기야!" 아무말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제가 감히 당신에게 용기내어 다가갈 수 있을까? 항상 매번 고민하고 또 고민해요. 어떤 방식으로 다가가던 형에게는 부담스러운 일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어디까지 형에게 다가갈 수 있을까? 한 발짝만, 한 발짝만.. 어디까지가 저희의 경계선일까요?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는 ...
#04 점심 탈출 대작전. "오늘 급식 메뉴 뭐야?" "쓰레기." "그걸 물은 게 아닌데." 학탈 사건이 벌어진 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난 어느 평일 오전. 무료하게 엎드려 샤프만 툭툭 건드리던 요섭은 문득 고개를 들어 제 옆자리에 앉아있는 두준을 불러 점심 메뉴를 물었다. 만화책에 시선을 고정한 두준은 간결한 대답을 내놓았고, 요섭은 실망스러운 눈빛으로 그...
*부산 오프 때 선물드리려다 무산됨2 *드랍이나 단도 등 게임 설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개인적인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산에 만들어가려던 엽서 우리 대화 좀 할까? “나는 이제 당신을 포기하겠다.” 카라쨩의 한 마디에, 그대로 머리가 멈춰버렸다. 카라쨩이 이 혼마루에 온 것은, 내가 현현되고 난 지 약 3개월이 지난 후였다. 정부를 ...
' 오빠.. 차라리 나에게 이브 이브 크리스마스가 며칠인지 물어보았으면 처음부터 텐트를 가지고 산속에 들어가지 않았지 않았을까.? ' " 하하.. 그.그게 (-) 네가 한창 공부랑 훈련때문에 피곤해 보여서 나도 그만.. " _ 마코토 ' 아무리 그래도 오빠의 질문에 답을 해줄 시간은 있어.. ' 쿄고쿠 마코토의 여동생이자 오빠만큼은 아니지만 실력 있는 운동...
어제는 빙결마법을 사용해보기로 했다. 널찍한 공터에 자리 잡은 레오는 언제 지었는지도 모를 <우와악 너무 추워서 환각이 다 보이네> 악보를 손에 쥐고 크게 심호흡했다. 전부터 추위라면 질색이었다. 아주 잠깐 찬바람을 맞기만 해도 이가 딱딱 부딪혔고 피부가 따끔거렸다. 몸을 잔뜩 웅크리고 부르르 떨다 보면 어느새 정신까지 몽롱해지곤 했다. 워낙 많...
카베가 다른 여자랑 결혼을...... 그리고 카베가..... 그리고 알하이탐이..... 라는 내용의 글입니다. 뭐든 괜찮은 분들만! '있지, 한 때는 네 옆에서 영원을 꿈꿨던 적도 있어.' 카베는 커다란 짐 가방을 바닥에 내려놓고 집 앞에 서서 생각했다. 아카데미아와 가깝고, 수메르성의 한 중심, 시내에 가까운 편리한 집. 아주 잠깐 우리의 집이었고, 3년...
※ 가상의 대한민국, 가상의 국군편제를 따릅니다. ※ 사투리 잘 모릅니다. ※ 논커플링이라고 기재했는데, 커플링으로 소비하셔도 상관없습니다.(준쟁, 희상/상찬) ※ 타교 캐릭터 및 모브 캐릭터가 일부 등장합니다. ※ (230723) 흐름이 끊어지는 것 같아서 한번에 업로드합니다. 현생 다 부숴버려... ― 마지막 샷, 지가 중위님께, 쿨럭, 드리겠심더. ―...
평소보다 늦게 눈을 떴다. 어느덧 시간은 아침을 지나 정오를 향하고 있었다. 창밖을 내다 보니 겨울은 끝난 지 오래, 완연한 봄이 우리를 맞이했다. 봄의 한가운데에 서 있었다. 모를 리가 없었는데도, 태양은 나와 거리가 멀어서 신경 쓸 생각을 하지 않았다. 봄비는 커녕 하늘만 보면 여름이라고 착각할 법도 한, 가히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에 걸맞은 최고의 날...
여행길의 막간입니다. 트라이건 맥시멈 베이스로 스탬피드 애니의 세계관 에스떼딕을 섞었습니다. 이런저런 설정과 상황, 모브캐 날조가 심합니다. 작품의 중대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여행하는 이유와 밧슈의 정체 정도만 알면 대충 읽으실 수 있습니다. 해봤자 트라이건 본편 1, 2권 정도 스포일러네요(아마). 이게 맹우조인지 씨피인지 뭐.... 대충...
마이크는 잡은 손을 놓쳐버렸다. 큰 굉음과 함께 내 고개는 숙여졌다. 그때의 이야기는 나의 약점이었고, 어떤 말을 해도 재현이에겐 씻을 수 없는 상처인 걸 누구보다 잘 알기에 쉽게 말이 떨어지지 않았다. 싸한 공기와 적막 만이 흐르고 있자, 눈치를 챈 배우분들이 "드라마 이야기만 해주세요" 하며 답변을 피했고 빠르게 마무리가 됐다. 무대에 내려와서도 후들거...
불완전한 사람. 요셉은 시선을 아래로 떨군 채, 한동안 그 단어를 곱씹었다. 한때 그도 그 단어에 집착한 적이 있었으니까. '요셉'. 성경 속에서는 신의 총애를 받은 사람이자, 온갖 시련 끝에 정상의 위치까지 다다른 인물. 과거의 그는 자신도 그 '요셉'처럼 특별한 인물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비록 지금은 까마득한 깊이의 낭떠러지 속에 갇혀있더라도...
프로필 커플게임 과거로그 전투 이후 로그 역극 로그 SD 코스프레 AU 목떡 ㅣ 여름청춘 https://youtu.be/eOO6mA8QYjQ (https://youtu.be/TQ8WlA2GXbk) 조선(무협) 어린이 TRPG 탕후루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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