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달달한, 약간의 살벌(?) 질투? 그래도 서로 사랑하는, 앞으로도 사랑할 정국&지민
※완결편인 만큼, 이번 글 분량 많을수도 있습니다! 분량주의, 긴글주의※ 지민이 형, 형. 형아야-, 지민은 정국의 형 소리에 마음이 간질간질거렸고, 정국은 지민을 장난스럽게 웃으며 계속 "형-," "형아야- 나 좀 보지?" "지민이형?" 라고 불렀다. 지민은 여태 정국에게 형 소리를 못들은 것을 오늘 다 들은거 같았다. 그리고 저를 형이라 부르는 정국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