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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주의 : 고증 없음 주의, 앵슷주의, 비극적 소재 주의, 하난에게 가해지는 여러 시련 주의, 폭력적 언사 주의, 사망소재 주의※ 가담항설 세계관이 아닌, 동양풍의 다른 세계관입니다. 황제인 신룡과 누명을 쓴 충신가의 자제 하난과의 엇갈리는 비극 이야기를 쓰고 싶었어요. 이 둘의 비주얼은 썸네일의 일러스트로 상상하고 썼습니다. ♥곰떡님♥께 선물로 드렸던 ...
※ 주의 : 고증 없음 주의, 앵슷주의, 비극적 소재 주의, 하난에게 가해지는 여러 시련 주의, 폭력적 언사 주의 ※ 가담항설 세계관이 아닌, 동양풍의 다른 세계관입니다. 황제인 신룡과 누명을 쓴 충신가의 자제 하난과의 엇갈리는 비극 이야기를 쓰고 싶었어요. 이 둘의 비주얼은 썸네일의 일러스트로 상상하고 썼습니다. ♥곰떡님♥께 선물로 드렸던 소설 저는 당신...
랜서 쿠 훌린, 인리보장기관 칼데아에 열두 번째로 소환된 서번트의 이름이었다. 아일랜드 켈트 신화 출신의 영령으로 속성은 질서 중용, 성별은 오메가. “응?” 아직 전성기의 힘을 찾지 못했지만 부여된 성별로 보아 보유한 스킬이 회피나 방어기에 치중되어 있음을 추측할 수 있다. “뭐야, 이거? 왜 내 스테이터스 성별란이? 오메가...? 오메가가 뭐냐?” 그리...
꽐라돼서 동현이 찾아오는 보민이 보고싶다. 형... 자요? 이제 자려고. 다행이다. 너 무슨 일 있어? 혀엉 저 막차가 끊겼어요. ...너 설마, 헤헤... 네 형네 집 앞이예요. 동현이 창문을 열자 저 아래 보민이 크게 손을 휘두르며 인사를 건넸다. 어휴. 들어와. 넵! 동현의 말에 보민이 과장스레 경례를 했다. 무슨 술을 ...
뷔민 사랑에 사랑을 더해서 우리 부제: 첫 번째 사랑이 되기까지. w. 엠냥 #첫 번째 사랑이 되기까지. 나는 중학교 3학년 당시에 누구나 다 거쳐 간다는 소위 말하는 '오메가 판정' 혹은 '알파 판정'을 위한 검사를 받았다. 전국적으로 16살이 되면, 학교로 파견되는 도 단위였는지 시 단위였는지 기억나지 않는 각지에 퍼져있는 관리기관 직원들의 인도 하에 ...
ㅣ뷔진ㅣ알오물ㅣ부분19ㅣ 와..드디어 완결이 났다. 다소 호흡이 길었던 설이라 정말 참을성 있게 완결을 기다렸던 설이다. 한창 알파 오메가에 관한 세계관을 접하고 신기해 했던 때에 리밋님의 [마야]를 만났다. 보통이 아닌 설이다. 일반적인 알오물 장르에 슥-하고 들어온 변형 소스. 바로 형질을 바꿀 수 있는 약. 그 약을 불법적으로 판매하는 뷔와 그런 뷔를...
02 이미 위무선은 배가 잔뜩 곯아있었다. 채의진으로 내려가 먹고 싶었던 자극적인 식사를 마친 후 사추와 경의의 손에 달콤한 설탕과자를 쥐어주고 본인은 양손에 들고 야금야금 먹으며 길을 거닐었다. 남망기가 준 옥패는 아주 쓸모가 많았다. 길바닥에 낡은 천을 깔고 물건을 파는 상인에게서도 돈 한 푼 없이 물건을 살 수 있었다. 경의는 쓸데없는 것이라고 말했으...
*잔인한 워딩 주의* ‘처음’은 되게 중요하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고, 첫 단추를 잘 끼워야 그다음도 무리 없이 착착 진행할 수 있지 않나. 그게 진짜 단추든, 사업이든, 섹스든 간에. 김태형의 첫 사업은 열일곱 때였다. 주머니에 쥐뿔도 없는 좆고딩 새끼가 어떻게 사업을 했느냐면, 비 오는 날엔 나막신을 팔고 해가 쨍쨍한 날에는 부채를 팔았다. 뭐 그...
빨갛게 달아오른 쇳덩이 위에 누운 것처럼 온 몸이 뜨거웠다. 아무리 숨을 거칠게 쉬어도 폐가 꽉 막힌 것 같아 머리가 띵했다. 몸 안을 맹렬하게 돌던 핏방울이 죽처럼 굳어지는 것 같았다. 시야는 캄캄했고 쉴 새 없이 뜨거운 눈물과 땀이 흘러내렸다. 이대로 죽는 것은 아닌가. 불지옥에 떨어진 듯 고통스러웠다.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이불을 쥐어뜯었으나 아무도 와...
밥값전에 발행했던 알베케일 오메가버스 au ------------------------------------------
위무선이 기적처럼 깨어났다. 그 소식이 가장 먼저 전해진 곳은 단연 연화오였다. 직접 걸음하는 일 마다 않고 달려온 강징이 위무선을 보자마자 주먹을 날리려다, 연약해진 몸을 보고는 그 자리에 주저앉아 눈물만 뚝뚝 흘렸다. 대사형이라는 놈이 무책임하다고 무슨 생각으로 사냐며, 뭐가 좋아서 웃냐며 소리를 지르는 통에 아닌 밤중에 정실이 시끌벅적해졌다. 운심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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