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크로 헬리시움 들어갔는데 카이저가 우든레프를 신경써주는게 눈에 보여서 (우든레프깍지일지도 모르겠지만 ㅋㅋ) 아크가 카이저를 처음 만났을때도, 슬리피우드에서 두번째 만났을때도 헬리시움에 머물고 있는 다른 종족에 대해서 알려주지 않길래 ㅎ
나는 열일곱, 박성진은 열아홉. 봄이라고는 하는데 아침 기온 앞에는 꼭 가로짝대기 하나 찍 그어져 있었다. 동복 자켓 위에만 외투를 입을 수 있다는 말도 안 되는 교칙은 알고 있었다. 그치만 두꺼운 자켓 위에 또 후드를 입기는 싫었다. 솔직히 말하면 새로 맞춘 교복이 커서 어깨 부분이 직각으로 툭 튀어나와 있는 게 신경쓰였다. 지퍼 끝까지 올리고 어깨도 쫌...
본 글은 실존 인물 및 단체와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좋아해 정국아.’ 까만 눈동자에 눈물이 차오르며 제 모습이 비친다. 잔잔히 물결치는 호수에 빠져 잠기고 싶다. 매일 변함없을 줄 알았다. ‘넌 누구야?’ 푸른 호수가 마른 사막이 되는 한순간의 일이었다. 누군가의 애정이 당연하게, 영원할 거라 생각하는 건 오만한 착각임을 깨달음과 동시에 빠져나올 수 ...
휴턴은 걸었다. 심장이 쿵쾅거렸다. 아까 내 표정이 어땠지? 잘 숨겼나? 어떤 표정을 지었어야 했던거지? 그런 생각에 가득차서 빠르게 걷던 휴턴은 어느새 문 앞에 다다랐다. "문을 열어주시오." "출입증이나 패를 보여주셔야 합니다. "여기." 내 패를 받아든 문지기는 놀라며 고개를 숙이고 문을 열어 주었다. 뻔한 반응이다. 휴턴가 삼남이 이런 외모일 줄은 ...
한지성은 여름이 싫다. 더위를 심하게 타는 편은 아니지만 대한민국의 여름은 더위를 심하게 타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긴 했다. 아무리 선풍기를 강풍으로 틀어도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지가 않는다. 뜨거운 바람이 웅웅거리며 주위를 웃돌아 지성은 그냥 선풍기를 끄고 아악 소리를 질렀다. 날이 갈수록 선풍기로 버티기 힘들어 에어컨을 틀까 고민하다 고개를 저었다. 중고로...
귀엽지만 사용할 수 없다.... 1탄: 언데드, 트윙클, 피네, 유성대, 트릭스타, 라빗츠, 나이츠, 홍월 2탄: 발키리, 진, 아키오미 추가 3탄: 마다라, 스위치 추가 4탄: 유메노사키 학원 전원 5탄: 에덴 추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연희연 27 Cis M 185cm 70kg RH+O 글로벌파이낸스학과 4학년 13학번 940809 Lemon Yellow(#FFF44F) 악동 곧 죽어도 마이웨이 능글맞은 인싸 of 인싸 자본주의가 받쳐주는 자신감 연희연의 사전에 못할말 안할말은 없는데요 또라이 사차원 행동 하나는 예술가 탐미주의 신비주의 누구에게나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 가벼운 관계 ...
" 인간님, 인간님.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당신들을 죽여도되겠습니까? " 처음 들은 말이었다. 혹시라도 잘못 들은건지 귀를 후벼팠다.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부탁에 다른 마을 사람들도 놀라서 그저 그 아이들을 바라보고만 있었다. 아름다운 그 아이들을 말이다. 벛꽃이 만개한 한 거리였다. 우스꽝스러운 옷차림의 분홍머리 여자아이가 비틀거리다가 쓰러졌다. 마치...
https://youtu.be/DxPKrvKeRE4 간성이 아니고 음경 잃은 남자입니다 고환 없다고 남자가 여자가 될까요;; 과연 성공일까 알 없다고 여자 될 줄 알았니 결국 브렌다로 살려고 한 데이비드 라이머는 재기 간성 아니고 중성화남 성별은 only 생물학적 성별 그냥 음경없는 남자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해 당연하지 수술한 남자일 뿐 성별은 타고난 생...
※늦덕이라 정확한 시기상을 글에 맞추진 못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리얼물이나 유쾌하게 써보고 싶어서 캐해석이 매우 다를 수 있으니 그저 재미로 읽어주세요. 00. 일훈은 의자에 늘어지듯 앉아 등을 젖혔다. 팔을 올려 눈을 가리자 지금까지의 활동들이 떠오르고, 함께 엉뚱하고도 참 어리숙한 연애의 순간이 지나간다. 바람 빠지는 듯한 웃음이 함께 새어 나왔...
차분하게 가라앉은 분위기, 어딘가 홀로 겉도는 인간, 굳이 고독을 씹어 삼켜 익숙하게 매일의 양식으로 삼는 자만이 가지는 일종의 탄흔이 있다. 자의든 타의든 누군가를 믿어 의지하기보단 어떻게든 홀로 발버둥을 쳐야만 하고, 그러다가 흔히 현실의 높다란 벽 앞에 넘어지고, 그런데도 기어이 부들거리는 무릎을 펴고 상처투성이의 손을 땅에 짚어 다시 일어서려 기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