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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무겁게 내려앉는 해의 온도에 숨이 막히고 간간이 불어오는 바람을 갈망하게 되는, 그러한 계절이었다. 찬란한 여름만 같아라 w. 수니 5. 우연 시간은 엄청난 힘을 가졌다. 한꺼번에 밀려왔던 모든 일이 서서히 약해지게, 또는 희미해지게. 그렇게 만들어버렸다. 처음엔 속이 답답하고 불편했고, 그래서 두려움에 잠식되었었다. 하지만 백희는 천천히 모든 것을 받아들...
혼란스럽고, 걱정하며, 또 달리 무관심하고, 이해하는, 그런 날들이 있었다. 무엇이 어떻든 흘러가는 그대로. 그저, 찬란한 여름만 같아라 w. 수니 1. 하교 “오늘 엄청 덥다.” 교통카드를 잃어버렸다. 찬열과 백현은 자연스레 정류장을 지나쳤다. 대체 어디서 잃어버린 거지. 곰곰이 생각에 빠진 얼굴이 퍽 진지하다. 아파트 정문이 가까워져서야 백현은 입을 열...
* 짧아요 ((8v8)) * 리퀘 내용이 양호실에서 꽁냥꽁냥이었는데... w. MARTEN 곧 점심시간이 다가와 아라이데는 정리하던 차트를 저장하고 컴퓨터를 껐다. 다행히 오늘 다친 학생은 없나 보네. 아침에 오자마자 열어뒀던 구급상자를 닫으며 안심했다. 누구든지 간에 다치지 않고 아프지 않은 게 최고다. 몇 시간 째 앉아있어서 그런지 몸이 찌뿌둥하다. 의...
2017년 1월 7일~8일 양일 디페와 대운동회에 발행하는 아라마키 소설+만화 전연령 트윈지 신간 샘플입니다. 만화 | 대차륜 저의 졸필로 대차륜 화백의 원고의 시놉시스를 써내려나갈수가 없습니다 그냥 아라키타가 나빴네 라고 쓰면 되나요 선생님...?◑ ◑ 우리 다같이 샘플을 봅시다 소설 | 시니렌 나름 좋은 장수커플이었는데 최근 마키시마와의 베갯머리 사정이...
서늘한 공기를 폐부로 들이마셨다. 추위라고 하기에는 거리는 지나치게 훈훈한 공기가 부유했다. 마치 설탕 가루처럼 하늘하늘 내려온 눈은 쉽게 더러워진다. 세상과 처음 맞닿았다고는 하나 그것도 거기까지인 것이다. 허공을 응시하는 시선의 앞에는 늘 무언가가 텅 비어 있었다. 하얀 눈은 어쩌면 세상을 닦아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더럽히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사랑은 곧 마법과도 같다고 누군가 말했다. 사랑에 빠지는 순간은 말 그대로 단 한순간에 모든 것을 내던지게 되는 것과도 같으니까. 사랑이라는 말에 동의어는 무엇이 있을까? 의외로 사랑이라는 말을 대신하는 말은 그다지 없다. 그 단어 하나만으로도 너무나 많은 것의 이유를 가지고 태어난 무거운 의미의 말이기 때문이다. 나는 마법이라는 비현실적인 것을 믿는 축에...
마크 트웨인 원작 '왕자와 거지'를 읽고 그렸습니다.왕자 그리고 거지가 된 왕자를 보호했던 인물 마일스 헨든의 머나먼 후 이야기입니다.취향 요소 첨가 및 재창작했습니다.
집에서 조아라를 보던 소녀 일시적 오류로 사용자가 많다며 종료된 조아라앱. 아니 이 어플은 시대가 발전해도 달라지는게 없어! 손목을 털어 화면을 끄고 멍하니 앞을 보았다. 아 지루해. 손목시계를 톡톡 두들기자 눈앞에 넓은 화면이 펼쳐졌다. 다시 하면 될거야. 다시해봐야겠어. 조아라 앱을 누르자 화면에 조아라 로고가 나오고 로딩후 메인화면으로 바뀌었다. 못보...
아나한테 잘 보이고싶다고 말안듣고 오버페이스하다 혼나는 맥그리 공사 가리고 딱딱 혼내키는 아나 너모 멋있어.. 맥그리도반하고나도반햇다...
“아야!” 곧바로 눈물이 또륵, 하얗게 경직된 볼 위를 굴렀다. 뚜벅뚜벅 묵묵히 앞으로만 향하던 그 큰 구둣발에 대고 들으라는 듯 와아앙 큰 울음을 터뜨렸다. 마치 발목이라도 붙잡힌 것처럼 우뚝 멈춰선 그 발은 다시 천천히 제게로 돌아온다. 그럼에도 그칠줄 모르는 그 서러운 울음소리는 고요하던 골목에 바람소리처럼 울렸다. 커다란 손이 저를 일으키고, 무릎에...
「시가 500억 달러의 호박(琥珀)석, 드디어 대중에 공개」 오늘자 신문의 헤드라인을 보며 나루카미 아라시는 커피를 홀짝였다. 오늘의 원두는 케냐AA. 시럽은 살찌니까 패스. 오랜만의 거물이 경매에 나온다는 소식을 보니 괴도의 피가 들끓는 기분이었다. 한동안 얌전히 지냈지만 이런 소식을 보고도 넘어간다면 괴도로서의 자존심에 상처가 날 거다. 아라시는 콧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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