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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세카이(프로세카, 프세카)_시노노메 아키토X시라이시 안(아키안) 단편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해당 사항이 거부감이 있으신 분께선 열람하는 걸 재고하주세요.* *설정 붕괴, 캐릭터 붕괴, 그 외 이것저것 다 주의해주세요. 네, 이건 적폐 망상글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반짝반짝 작은 별. 꿈 속에서도... 아름답게 비치네? 그 날은, 은하...
장관을 향한 씨피구들의 마음이 되게 재밌다. 애정은 당연히 기반으로 하고있고 몇몇 새끼들은 사랑을 하고있는거 같긴 함. 그 사랑은 아가페 에로스 필리아 어쩌구 저쩌구 다 다르다. 젤 단순한 칼ㅡ후ㅡ쿠 라인으로 치면 얘네는 장관 귀여워하는 거 가틈. 연상의 상사를 기여워하는 시점에서부터 난카 이쪽도 정상은 아닌데 장관이 기여우니까 걍 그러려니하자! 브루노는 ...
개뻘하게 해리포터와 죽음의성물2에 나온 벨라트릭스 금고있자녀. 거기서 잘못 뭐 건드리면 이게 자꾸 2배가 되서 애들 파묻어버리고 그랬는데..... 그랑테조로 그 넓은 배가.. 다나카 씨로 파묻히는 거 보고싶다...(야 다나카 씨가 뭔가에 당했는데 이게 시간이 지날 때 마다 분신을 2배로 만드는 거면 좋겠네. 한 시간 후에 2명 두 시간 후에 4명 세 시간 ...
암살자가 테조로 노리고 들어왔다가 다나카 상이 테조로 싸마 위험함다ㅏ!! 하고 앞을 막았는데 빵야에 맞음. 근데 그게 미니 사이즈로 쪼개는 거면 좋겠다. 긍까 다나카 씨가 미니 다나카 씨들로 쪼개짐. 부피는 그대로인데 사람 수가 와글와글 늘어남(??? 뭐라고해야하냐 이거 군체.. 는 아니고.. 플라나리아도 아니고... 암튼 수십명으로 쪼개진 미니 다나카 씨...
다나카 씨 구조상 넘어지면 혼자 못 일어남. 하지만 능력을 써서 아래층으로 떨어지면서 공중제비 후 착지하면 일어서기 가능함(?!) 어느 날, 최하층 배관실에서 문제가 생겼다는 말에 내려갔던 다나카 씨, 갑자기 튀어나온 고양이에 놀라넘어졌는데.. 문제는 거기가 갑판 하나를 사이에 두고 바다 바로 위라서.. 능력 썼다간 꼼짝없이 꼬르륵이라서 ...스르르르???...
그랑테조로에선 햄찌 다나카 씨가 볼 안에 들어가서 자동차경주용 도로만한 서킷을 돌아다니고 고양이 다나카 씨가 테조로 정장 배 부분에 캥거루처럼 들어가서 가릉가릉 거리느라 바커라의 럭키터치는 테조로에게 필요없고 진짜 다나카 씨는 파업해서 그 배에 없고 테 : 다나카사ㅏㅏㅏㅏㅏㅏ앙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바 : 음 근데 테조로 싸마가 잘못했어요 스 :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김영재 변호사 사무실은 이제 그 인원이 제법 된다. 그새 한 명 늘어 사무원만 6명에 변호사는 4명, 이제 시험 준비로 나오지 않는 인턴들을 빼도 자그마치 10명이었다. 그리고 구인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엊그제는 지숙이 추천한 K대 출신 변호사의 면접을 봤다. 지숙보다 2년 선배였는데, 경력이 화려했다. 역시 가족법 전문이고, 장스 로펌 출신이니, ...
겨울방학도 되었겠다,공부하고 남는 시간에 뭘 할까 곰곰히 생각해보다 시화를 그리기로 했다. 워낙에 시를 좋아하고 즐기는지라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물론 그림을 뛰어나게 잘 그리는 것은 아니지만,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시를 이미지로 표현하는 것이 즐거웠다. 첫 번째 시화의 시는 좋아하는 시인인 김영랑의 (모란이 피기까지는) 이었다.조용히 필사를 하고...
인터넷 검색을 할 필요도 없었다. 기업들끼리 공유하는, 소위 찌라시 윗면에 떡하니 장식하고 있었다. 역시나 이 세계에선 입에 자물쇠를 단 이들이라곤 찾아 볼 수가 없다. 이렇게 순식간에 기사가 나뒹구는 것을 보면. 석진은 채 다 읽지 못한 기사를 꺼버리곤 심호흡을 한 번 했다. 차에서 내려 더위를 뚫고 걸었다. 빈속이 쓰렸지만 뭔가 밥이 넘어갈 것이라고는...
추상적으로 말하고 싶어요.한없이 추상적으로 말하고 싶어요.설령 아무도 이해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로드킬 인 더 씨어터> 한 고라니가 이쪽에서 저쪽으로 건너가고 있다. 아니, 이쪽과 저쪽도 임의적인 구분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한 고라니가 그 임의적으로 경계지어진 세계를 횡단하고 있다. 인생에 단 한번 뿐일 아름다운 풍경을 보기 위해 차...
"...결국 난,누군가의 수단으로 이용되어 버려지고, 내가 한때 소중하게 여겼던 이들에게도 버려지게될 운명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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