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더니 어려진 일레이나 가 사야랑 암네시아를 엄마로 보고 따르는 내용 / 내일모레 자격증 시험이라 일찍 올려요 밤엔 공부해야댐 / 미사코코 쓸수있으면 내일 써야지
손을 비비면서 곧장 숙소로 향했습니다. 오늘도 아무런 성과는 없었습니다. 아니, 오히려 조사를 하면 조사를 할 수록 멀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벌써 이 상태가 지속된지도 이 주 째, 이대로라면 저희들이 사랑하는 일레이나 씨, 원래대로 돌아오지 못하는게 아닐까요? 하지만 아무런 단서가 없는건 없는 것이였습니다. 마법 총괄 협회, 스승님, 심지어는 일레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