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까만 밤하늘은 딱 좋게 두툼한 구름으로 뒤덮여 있었다. 달빛 한 줄기 새어들지 않는 밤은 잠입에 더없이 좋은 환경이었다. 멀리서 경찰서의 동향을 살피던 민혁이 조금 지루한 듯 빌딩 옥상 난간에 기대었다. 언제든 출격할 수 있도록 단단히 대비하고 있었건만, 경찰들은 굴러가는 상황을 전혀 알지 못한 채 그저 자기들의 둥지를 지키느라 바빴다. 눈을 부릅 뜨고 사...
어디까지 그릴지 모르겠다~! 통설명->통성명으로 봐주십쇼ㅠㅠ
트위터에서 가볍게 풀던 비하인드 스토리 백업용 몇편까지 이어질지는 알수없음 1. 그래서 김독자의 원래 집은 어떻게 되었는가.-...아, 맞다.-뭐지?-그러고보니 내 집은 어떻게 된 거야?-우리 집에 무슨 문제가 있나?-...우리 집 말고 내 집 말이다. 내 집.김독자는 유중혁 집에 온 뒤로 원래 살던 집은 까맣게 잊고 있었음. 아니, 사람이 배부르고 등 따...
"지금 뭐라고...." "부탁 좀 할게, 너밖에 이런 부탁할 사람이 없잖냐." 경악할만한 말을 내뱉어 놓고는 저 혼자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생글생글 웃고 있는 연준을 눈앞에 둔 태현은 그야말로 할 말을 잃은 상태였다. 이걸 담력이 세다고 해야 할지 신경줄이 무딘 거라고 해야 할지 일단 그것부터 가늠 안 됐다. 어떤 방식으로 돌려서 거절해야 그나마 '미친놈아...
째깍, 디지털 시계의 앞자리가 10에서 11로 넘어갔다. 은광이 고갯짓으로 신호를 하자, 민혁이 호텔 문을 열었다. 무장을 마친 멤버들이 줄지어 차례로 밖으로 나가 비상구 문을 열었다. 계단을 내려가는 발걸음 소리 하나마저 조심스러웠다. 조용히 시동을 건 차가 얼음 위를 미끄러지듯 도로를 달렸다. 일훈이 잠깐 눈을 붙이는 사이, 옆에서 창섭이 노트북을 두드...
"야, 그거 들었어? 걔 요즘 수업 안 나오던 거, 그거 사실은 행방불명 되어서 그런 거래." 최근 굉장히 수상쩍은 도시 괴담이 돌고 있었다. 길에서 갑자기 인상이 좋아 보인다며 악수를 청하는 사람들이 있다나? 악수를 한 뒤, 물건을 강매하지도 않고, 심리 테스트를 하려 하지도 않고, 사주가 어쩌고저쩌고 그런 이상한 얘기를 하지도 않는단다. 그럼 대체 뭐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One of a Kind Chapter 12. A Gentle Swirl "저, 선배... 그렇게 빤히 쳐다보시면..." 슬림한 검은색 정장을 입은 아카아시가 부끄럽다는 듯 얼굴을 가리며 작게 중얼거렸다. 아냐 아냐, 아카아시. 가리지 마. 세상에. 누구 후배가 이렇게 훤칠한가 몰라? 시로후쿠가 장난스럽게 웃으며 아카아시의 손을 끌어내렸다. 놀리지 마세요,...
"..?..." 메뉴가 햄버거인지라 별로 많지 않은 설거짓거리를 후딱 해치움으로써 부엌 정리가 끝났다. 젖은 손을 수건으로 닦고 남은 물기를 탁탁 털어주며 부엌을 나오는데, 거실 바닥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인영에 순간 멈칫했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봐도 태형이고, 가늘게 뜨고 봐도 태형이, 아무리 봐도 태형인데. 이미 방 안으로 들어가 웅크리고 앉아있어...
안녕하세요 오늘의 포스트잇입니다! 약속했던 레뷰 센티넬버스AU 우리가 되다 시리즈 재록본이 드디어! 나옵니다! 드디어! 2020년 02월 22일에 열리는 모두의 백합 행사에서 나옵니다! 해당 회지는 재록본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선입금을 중심으로 판매를 진행하며 현장판매는 없거나 극소량만 진행되니 유의해주세요! (A5/전연령/약 290p 예정/28000원) 선...
말을 마친 노아는 프니엘의 팔을 잡아 안으로 끌고서 문을 쾅 닫아버렸다. 프니엘은 자신을 안내한 남자가 자신과 노아의 관계를 무엇이라 오해할지 생각하면 머리가 아찔해지는 것 같았다. 민망함에 나름 개방적이다 여겼던 제 얼굴이 다 화끈거렸다. 그러나 노아는 무어라 따지려는 프니엘의 입술에 검지 손가락을 가져다 붙였다. '쉿' 하는 바람기 섞인 소리에 그제야 ...
04. 조직 생활을 길게 한 덕분에 둘은 매우 이른 아침, 비슷한 시각에 눈을 떴다. 후쿠이는 아직 졸음이 잔뜩 묻은 눈으로 자신을 보고 있는 코노하를 보고 피식 웃었다. 켄스케, 좋은 아침. 잔뜩 마른 코노하의 목에서 낮은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후쿠이는 그런 코노하의 머리를 강하게 쓰다듬어주고는 가볍게 일어났다. 아침에 조금 약한 코노하가 반쯤 뜬 눈으로...
(센티넬버스 잘 모름 날조주의 클리셰주의) 만음 센티넬인데 S급에 워낙 예민한 편이라 상성 맞는 가이드 없어서 고생하다가 희신이 붙었는데 꽤 합 좋아서 일 잘 진행되면 좋겠다. 희신은 S급도 아니고 만음이랑 상성 좋은 편도 아닌데 만음의 가이드 되겠다고 악착같이 노력한 거였으면 좋겠다. 여태 만음의 기록들 데이터들 일일이 다 분석해서 만음에게 최대한 잘 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