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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의사 7년전, 여름 약대에 편입하기위해 봉사점수가 필요했다. 꼭 봉사점수가 필요한건 아니지만 진료봉사는 한 번 해보고싶었는데 제노 덕분에 주기적으로 할 수 있게되었다. 작은 시골마을에 내려가서 할머니, 할아버지의 말동무도 되어드리고 이 진료덕분에 초기에 병을 발견해서 치료 된 경우도 있었다. 진료가 끝나면 마을의 회관에서 자고 갈 사람은 자고가기도했다....
안녕 내 가수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잘 지냈는지 모르겠어 나는 어제 오늘 계속 코로나 관련해서 대응하고 집에서 자택근무를 하면서 하루를 바쁘게 보냈던 것 같아. 뭔가 코로나가 먼나라 이야기로만 느껴졌는데 바로 턱 밑까지 쫓아온 기분이 겁도 나고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 뿐이야. 그러고 보니 연예계에도 연이은 확진이 계속 나오면서 솔직히 너의 안부도 걱정이 되...
전기가 끊기면서 서울이 어둠에 잠긴 뒤, 혹시나 불빛이 새어나가면 위험할 수도 있다는 제노의 말에, 잠자리는 창문이 없는 회의실 같은 곳으로 옮겨졌고, 셋이 밖으로 나간 다음, 도영과 제노는 어두운 바깥 사무실의 한쪽 창가 바로 앞에, 그리고 여주와 동혁은 나란히 깔린 매트리스 위에 엎드려, 열악한 손전등 불빛에 의지해 제노가 던져둔 숙제를 하는 중이었다....
민형의 나이 스물이 되던 해에 황제가 붕어했다. 아들을 기다린 듯 황제는 그가 전장에서 돌아오고 나서야 눈을 감았다. 지친 몸을 추스를 겨를도 없이 상을 치뤄야 했지만 민형에게 육체적 피로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보다는, 자신을 둘러싼 상황이 더 거슬렸다. 이른 나이에 혼인을 한 태자에게는 아직 후사가 없었다. 새로운 황제 등극이 본격적으로 전행되면부터 상황...
캠퍼스 커플이 되는 가장 평범한 방법 by. 부지런한 게으름뱅이 “선배님, 이거 맛있어요?” 동혁이 메뉴판을 들여다보며 궁금한 메뉴마다 내게 평을 물어왔다. 귀여운 발상에 나도 모르게 작게 웃음을 터트렸다. 내가 동혁 보다 학교를 2년 더 다니긴 했지만, 학교 주변 식당의 모든 메뉴를 다 먹어보진 못했을 거 아닌가. 저번 엠티에서 봤을 땐 행동하는 게 어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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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재생 해 주세요! Tell me that you love me, James Smith 우리의 사랑은 여전한데 방해꾼들이 많다. 모진 풍파와 고난 같은 건 없는데 자질구레한 것들이 거슬리기 시작했다. 이민형은 무인도 같은 데서 우리 둘만 살고 싶다는 말을 15번 했고 나는 눈이 잔뜩 와서 둘이 집에 고립됐으면 좋겠다는 말을 23번 했다. 막 학년을 앞둔...
하이틴 따윈 정말 싫어 이젠 정적이 껄끄럽지만은 않았다. 아니, 오히려 편안했다. 눈 앞의 밤하늘과, 맞잡고 있는 손과, 뺨을 타고 흐르는 바람까지. 마치 짜맞추기라도 한 것처럼, 모든 것이 적절했다. 케이는 문학 시간, 배웠던 존 키츠의 시를 새삼 떠올렸다. 매일 찾아오는 밤 하늘이, 별이 뭐가 그리 특별하다고 시를 쓰나 생각했는데, 이제는 알겠다. 매일...
난 정말, 그저 이동혁의 좋은 친구가 되고 싶었다. 그니까, 개새끼야. 넌, 진짜. 이동혁과의 관계가, 끝까지 최악이야. 이렇게 되돌릴 수 없을 만큼, 앞으로는, 아는 척 하고 살지 말자. 산산히 부서질 줄은, 몰랐다는 거다. 첫사랑과 첫사랑 시작은 혜주가 날 찾아온 것부터 시작했다. 이동혁에게 정을 떼기로 마음 먹은 지 며칠 안 되는 날이었다. 또 이동혁...
스ㄴㅐㅂ스 키링용 무료도안입니다... 배경투명화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는.. 페잉보고 급히 만들어서 퀄리티가 쩜쩜............ 그래도 쓰실 분이 계시다면 편하게 써주세용 혹시 만드시면 저한테 자랑해주시구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사촌 언니를 따라 캐나다, 이 곳 밴쿠버로 오게 된 건 대략 2주가 되었을 무렵이었다. "외국 간 소감이 어때?"하고 쏟아지는 카톡에 대답해주거나, "남자애들 어때? 다 잘 생겼어?" 하고 물어오는 친구들의 질문에 일일이 다 답해주는 것도 귀찮아지던 시기였다. 그렇지 않아도 제일 추운 날씨에 오게 되어서 길거리를 걸으며 카톡에 답장...
120. 얘네 싸움 (1) 121. 가란다고 진짜 가냐? 그래 가라 가 122. 하지만 상대는.. (1) 123. 124. 205. 왜이렇게 진지해 206. ~싸우지마라~ 207. 얘네 싸움 (2) 208. 209. ㅋㅋㅋ 210. 확신‘해찬’ 211. (음료수 쪼롭) 형 나 미워할 수 있어? 212. 이동혁 말이 되는 소리를 좀 해 213. 싸우더니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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