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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레스 출처: https://twitter.com/ilo_1022/status/973922951849328640?s=20
*L사 입사시에 랜덤으로 주어지는 이름이 사실은 얘들끼리 본명을 모르게 하려는거 아닐까 라는 누군가의 말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각종 날조와 상상이 가득하고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장소 묘사가 있습니다.* [잠시 이곳에서 대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내 이름은 파인. 얼마 전 학교를 졸업하고 날개중 하나인 L사에 서류를 넣어 합격한 평범한 둥지의 시민이다....
“집에 가자” “어” 전정국이랑 짱친됐다. 내 정강이를 걷어찬건 니가 처음이야 이런 느낌이 약간 아니고 많이 드는데 또 배빵 당할까봐, 눈떠보니 우리학교 일진짱이 내 짱친이 된 세계를 조용히 받아들이기로 했다. 나는 전정국무리가 골목에서 악의 기운을 뿜어대며 음침한 나쁜짓 하는줄 알았는데 그냥 모여있는게 다였다. 아니 너네 모여있으면 존나 그렇게 보여. 각...
*네임리스 드림 *밑의 글은 타싸이트에 업로드한 적이 있습니다. *스포가 존재합니다. 아가씨가 도련님으로 돌아왔다?! 로 스나 옛날에 권력싸움이나, 병같은 그런걸로 어린 남자애 여장시키는 풍습있었는데 그걸로 스나 보고싶다. 본처에서 막내로 태어난 스나는 암살 위험 많아서 여장하고 자람. 여주는 어릴적 스나네 집에 버려져서 자라는데 스나의 놀이시녀로 일하겠지...
시작은 스디 에델클로에델로~ 애들 입힌 코스튬이 맘에 들어서 낙서했다 에델클로/클로에델 디미마리
포스타입과 함께 올립니다. 거울을 바라본 난 평소와 다른 내 모습에 어색해 했다. "너무 이상한가?" "아니야, 마리네뜨. 잘 어울리는걸?" "ㄱ..그래?" 티키에 말에 난 머리를 한번 끌어내렸다. "먼가 허전한데.." 목이 허전해져버린 난 화장대로 다가가 머리띠를 꺼내 그 허전함을 달랬다. "우와- 괜찮은데?" "그래? 그럼 이렇게.." 티키의 괜찮다는 ...
온통 검붉게 꾸며진 낡은 다락방. 창백한 달빛은 두꺼운 검은색 커텐에 가로막혀 희미하게 어른거리고, 곳곳에 놓인 촛불만이 방을 밝히고 있었다. 마리네트는 거울 앞에서 할로윈 맞이 분장을 한 제 모습을 살펴보며 촛불이 하나라도 꺼질까 조심스레 움직였다. 몸 곳곳에 상처를 그려넣고, 입꼬리 한쪽을 주욱 찢은 듯한 분장도 하고, 이상한 렌즈를 껴서 어딘가 사람같...
" 해는 지지만, 저는 아닙니다. " 저무는 태양빛을 살포시 비추는 거울 파편을 손에 들며, 가녈피 해 질 녘을 응시한다. 나는 그들에게 패배자이지만, 저 어둡게 지는 태양에게는 승자로 지. " 거울아, 너의 주인은 더 이상 지지 않는단다, 어서 고고한 이 주인을 위해 비추어 주려무나. " 황혼빛을 담아둔 듯한 드레스에 황금빛 피 방울들을 떨어뜨리며 거울의...
그 뒤로 이틀은 더 평화롭게 지나갔다. 오줌 참아서 방광의 고통, 극한의 굶주림, 매점 못가는 슬픔과 맞바꾼 평화였다. 그렇게 삼일을 보내고나니 내가 하는 짓이 병신짓이라는걸 깨달았다. 아니 나도 빡친다 이거야, 보건쌤이랑 고추 빤다는 개소리를 한건 지들이면서 거기다 나를 패기까지 해? 좆까라그래, 다덤벼! 그땐 내가 방심해서 내장파열 당했지만 두번은 당하...
이 이야기의 아이디어는 뽀득뽀득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쓰면서 정말 즐겁고 행복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별에서 보내는 메세지(A Message From Star)_Tido Kang♬ 이번 곡은... 거의 필수 입니다... 그런데 1시간 재생이 없어서... 컴터로 이용하신다면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신 다음에 연속재생 눌러주시면 제 사랑을 드립니다^...
흐릿해져가는 의식, 어둠에 묻히는 모든 것. 모든 감각이 마비된 것 같은 생각이 들었을 때에 자신은 어둠 속에 갇혀있었다. 무엇하나 보이지 않고 나갈 수 있다는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 이 공간. 그저 감에 의지한 채 앞으로 걷고 또 걸었다. 옆으로 뻗은 손에 닿는 건 희미하게 남아있는 자신의 온기 마저 빼앗아갈 정도로 차가운 벽 뿐이었다. 긴, 정말 긴 시간...
01. 사코 케이카 “사코는 유쾌한 사람이었지,” 한 마디가 떨어질 때면 동시에 그 이름의 주인을 떠올린다. 미인을 좋아하던 그 모습이 이제는 멀어진 지 꽤 지났음에도 여전히 곁에 있는 것처럼 생생했다. 늦은 시간마다 버릇처럼 빈 교실에 들리게 되었던 것도, 그의 죽음이 첫 시작이었다. 죽으면 고급 디저트 세트를 놓아달라던 농담 같은 말을 무시할 수도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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