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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연재하던 플랫폼을 접고 아예 포스타입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포스타입은 댓글보다 하트가 많지만 저는 댓글을 더 좋아해요... (어필) 아무튼 글은 계속 쓸 거고 차라리 지금이라도 단일된 연재처를 찾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현생이 너무너무 바빠서 업로드 못했는데 옮긴 기념 오늘 <이런 시> 완결까지 쭉 업로드 할게요! 제 글 읽어...
시티로운 의사생활 作. 미퓨 *이 글은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워딩과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Trigger) 이 점 유의하시어, 원하시는 분들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등장인물들의 나이가 실제 의사분들보다 많이 어립니다. 문학적 허용(?)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 글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모티브가 되어 쓰여진 글입니다....
※비속어가 그대로 들어납니다요링 ※대부분 1인칭으로 진행이 되나 "***"는 시점이 바뀌는 지점입니다. 사건 사고 없이 지나간 하루는 나름 평안했다. 서류도 하지 않았고 훈련이였지만 에이스씨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 막내라고 하더니 여기서 사랑받는 티가 많이 나 저도 모르게 머리를 쓰다듬으려고 손이 나가려는 것을 몇번이나 막았는지 모른다. 그러고 보니 에...
로드 오브 히어로즈 2차 창작 요한 테일드 * 조슈아 레비턴스 판타지 AU 상중하+생일외전으로 예상 중입니다. 워딩에 필터링 없음 주의. 공미포 13,303자 근 한 달 비가 내린 적이 없었건만 들의 모든 풀잎 끝에는 물방울이 맺혀 있었다. 평소라면 넓은 낙엽에 물방울들을 모아 목을 축였겠으나 지금 아이는 이동하기 위해 흙바닥에 손가락을 박아 기어야 할 정...
나의 이야기가 날아가. 언젠가 너희에게 닿길 바라고 있어. 일리아나의 독백.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사랑받으려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네가 어떤 모습이어도 사랑해. 이런 것 저런 것 신경 쓰면서 나를 만나지 않아도 좋아. 세상에 치여 지쳐 있을 네게 나만은 언제나 너의 편이 되겠다고 약속할게. 사랑해요, 많이. 내 사람아, 내 생에 당신을 만난 것보다 더 큰 행운은 없을 거야. - 충분조건, 새벽 세시- 좋은 아침, 잘 잤어? 어제 피곤했잖아, 아침에는 ...
사람들의 그저그런 반복되는 인생, 우리는 그런 인생에 특별한 일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예를 들면 운명적인 만남 혹은 사랑이거나, 낭만적인 프러포즈, 첫날밤, 결혼을 한 신혼 등등... 매우 긍정적인 특별한 일들이 우리 일상을 바꾸는 일이 일어난다. 물론 부정적인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살인, 마약 등등의 일. 이게 아주 문제가 되지만 대부...
새벽에 잠에서 깼을때는 코끝에 익숙한 레몬캔들향이 났다. 영국에 온 이후로 가끔 이렇게 새벽에 깨곤 했다. 침대옆 창문으로는 희미한 빛이 들어온다. 다시 잠을 청해보려고 했으나 정신이 계속 또렷해진다. 선배가 깨지않게 조심스럽게 침대에서 내려왔다. 운동복으로 갈아입고는 집을 나섰다. 런던으로 이사온지 삼일째 되는날이었다. 이어폰을 끼고 후드티를 뒤집어썼다....
어느 날 아침 아무개가 불안한 꿈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사막 한가운데에서 초기화된 하나의 스켈레톤으로 변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 꿈의 내용도 기억나지 않는다. 아무개는 텅 비어있는 메모리를 검토하며 두 손으로 바닥을 짚고 일어서려고 하는데, 어라...? 왼팔이 없다. 다른 부분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는데, 왼팔만 사라진 것을 보면, 무언가 대단한 공...
유에이 입학시험을 본지 1주일 후, 어느덧 합격 여부를 알리는 통지서가 오는 날이 되었다. 지친 사이키는 그 한 주 동안 학교 가는 것 이외에 집 안에만 있으며 휴식을 취했다. [역시 나라고 해도 10개월 동안 그런 짓거리를 하면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지는군...] 침대에 누워 커피젤리를 먹으며 느긋하게 통지서를 기다렸다. 열 달간의 고생의 흔적인 그의 눈...
* 백망되 657화까지의 스포가 담겨 있습니다!!! * 논 cp입니다!!! 별 거 없는.. 이야기 * 설정 날조 ,, 캐붕 많습니다.. 주의!! 케일 헤니투스. 이미 옛 기억이 된 이름이었다. 미련은 없었다. 그는 이 세상을 선택했다. 후회는? 그 세상에서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것이 후회였다. 김록수. 새 이름이었다. 아마도 이 삶의 끝은 김록수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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