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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미치겠네.." 머리를 아무렇게나 흐뜨러놓은 백현은 한숨을 푹 내리쉬었다. 캄캄한 밤이라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만 느낌은 확실했다. 지금 자신은 조선에 있다. 그리고.... "하.... 도경수..." 기절한건지 자는건지 풀숲에 누워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는 경수에 백현은 그런 경수를 내려다보았다. 조선의 사람인 자신과 찬열만이 올 수 있을 것이라고 ...
<녤옹인 경우> "아, 형아 좀!! 그게 뭐가 중요한데?↗" 말하자마자 강씨네 가족의 기둥인 강다니엘이 옹성우의 솜주먹에 맞아버렸다. "니엘아, 내 말 좀 들어라..." 강씨네 가족들 중 유일한 옹씨가 말했다. 어제 철야로 인해 다크서클이 엄청나게 내려왔지만 자기주장이 확실한 얼굴에 마른세수를 하면서 말했다. "그니까, 애 학교에 가는데 그렇게 ...
21. 자고 일어나면 아침밥은 라면이지
정한과 승철은 군대에서 만난 사이였다. 같은 날, 같은 부대에 입대하게 된 둘은 점점 서로에게 빠져들었고, 몰래 서로를 챙겨주며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철아, 이거 먹을래?""이거 어디서 났어, 정한아?""김 병장님이 주셨어""아... 정한이 많이 먹어""맛있는데..."일주일 전, 정한과 승철이 입대했을 때 휴가를 나가 있던 김기현 병장이 돌아온 후부터 ...
* 애신을 보고 자기가 갈 길을 정한 김희성 x 의병의 길을 택한 고애신 * 조부로부터 대대로 내려온 악행의 결과로 뭇 사람들의 눈총과 손가락질과 욕설을 감내해야 했던 희성이 결국 제 모든 꿈을 접어 묻어버리고 하루하루 의미 없이 흥청망청 살던 중 애신을 만나 가던 길을 돌아 그녀의 걸음을 쫓게 되는 이야기 희성이 스물을 넘겼을 쯤이었다. 한성 뿐아니라 조...
동매와 태서의 첫만남. 동매는 소문으로만 듣던 애신의 정혼자 태서와 마주하게 되고 태서 역시 애신과 과거에 일이 있었던 동매를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다... -구가의 션샤인 Ver2- 첫만남 순간이라서 애신이가 안 나오지만 동매애신태서입니다... 요즘 제 안에서 구가의 션샤인이 붐이라서 ㅠㅠ 자꾸만 일만 저지릅니다.. 이것도 양반au처럼 언젠가....언젠가....
조직은 망했습니다. 두사람이 연애를 하느라 뇌를 좀 팔아먹었습니다. 조직을 무너트리고, 오해도 풀고, 나머지 잔당들에 대한 공동수사를 진행하면서 이상윤과 강준영의 사이는 꽤 좋아진 편이었다. 물론 그 꽤 좋아진 상태란 한쪽에선 가볍게 시비를 걸고 그걸 여유롭게 받아치지만 주먹질까지는 가지 않는 상태임을 말했다. 얼굴만 마주하면 주먹이 오가고 총이 오가며 차...
원찬 하늘도 무심하시지 첫 번째 운명 따위 믿은 적 없는데. 찬은 그 생각을 정정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저 새끼가 지금 저기 왜 있어? 사건 발단은 약 6시간 전으로 돌아간다. 찬은 명실상부 대학생, 그 중에서도 대학생활의 꽃이라는 1학년을 만끽하고 있는 새내기였다. 월요일은 찬의 공강날이었고, 새내기의 이름에 걸맞게 친구와 룰루랄라 클럽을 갔더랬다. 자...
OB 선배들도 치를 떠는 세이도의 겨울 합숙은 그야말로 지옥의 한가운데를 걷는 일정이었다. 어지간한 훈련은 깔깔거리며 시끄럽게 넘기던 에이준마저도 죽은 듯 축 늘어질 정도였으니 그 가혹함을 알만 했다. 그래도 연차가 붙은 탓인지 2학년들은 그나마 상태가 양호했다. 그 양호함을 재는 기준점이 연속된 트레이닝에 지쳐 쓰러져 색색 숨만 쉬고 있는 후루야 사토루라...
貪美破的 탐 미 파 적 : 아름다움을 탐하며 파괴의 목적이되다. 뚤어져라 쳐다보더니 대뜸 이름이 뭐냐 라고 물어 보길래 고애신이라 하니 고개만 끄덕인다. 멍하니 정신 놓고 있다 문뜩 사내의 손이 얼굴로 다가와서 탁-. 하고 쳐내니 놀래지도 않고 그대로 눈을 맞춰온다. 취하고 싶으시면 값을 치르셔요. 여지껏 있었던 다른 낭인들과 다르지 않으신 분이시네. 하며...
“저 모나코 처음 와 봐요! 바다도요!” 레이스 서킷이 끼고 있는 지중해를 내다보던 피터가 외쳤다. 신난 피터와는 달리 에밀리의 표정은 착잡하기만 했다. 토니의 매칭 센티넬이 결정되고 자그마치 여섯 번이나 전화를 했다. 겨우 스타크 인더스트리를 통해 그가 모나코에 갔다는 소식을 들었다. 에밀리는 심호흡을 하며 마음을 다스렸다. 출국을 하면 통보라도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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