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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시험 전에 한 번쯤은 오지 않을까 싶던 내 예상은 와장창 하고 이번에 시험 공부를 너무 늦게 시작하는 바람에 노트북 들여다볼 틈도 없었다. 결과는 물론 내가 조져졌다. 아무튼 시험은 알 바 아니다. 솔직히 말하면 정시가 더 희망적인 것 같다. 그래서 하고싶은 말은 어제 알폰스 무하展을 다녀왔다. 진짜 졸라 행복했다. 돈만 있었으면 진짜 가이드북 샀을거다. ...
연재가 처음이라 이제야 글을 올리는 하수…. 위 글에 댓글로 남겨주시면 성심성의껏 답장하겠습니다. 사랑한다고 말하게 해주세요. 질문해주시면… 정말 압도적 하트하트♥ 입니다. 12월 17일 화요일까지 받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아무것도 몰랐던 그 날, 새로운 인연을 만났다. 만남을, 사랑을, 이별을, 아픔을, 그리움을 몰랐던 그 때. 미래의 나에게 지금처럼만 지내고 싶다고 전해줄래?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바람의 공간. 덕분에 행복하고, 덕분에 즐거워라. € wind.Y About wind.Y 서명은 wind.Y / '바람'이라고 호명되길 바람. 작가의 본업은 학생이므로 연재주기...
내가 슬퍼도, 내가 아닌 사람들은 제 삶을 살아가야 하잖아. 하는 생각에서 부터 시작된거다. 나는 그렇게 배려를 배웠는데, 그렇게 배려를 배워서 아직도 배려없는 사람인가봐. 여즉 사람들을 부담스럽게 했던건 과연 나일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것은 생각의 특징이였지, 걸 제일 잘 하는 것은 나였어! 세상이 가혹한걸까? 가혹. 가혹이란 말은 참 가혹해. 계주하다 ...
달그락. 자기로 된 희고 검은 병들이 작게 부딪혀 작은 소리를 냈다. 충동적으로 사 들어온 천자소가 어느새 다섯 병이나 되었다. 물론 남망기는 술을 입에 대지 않았다. 그것은 고소 남씨 가규에도 어긋나는 일이었고, 술을 마신 뒤의 자신을 감당할 수 없어서기도 했다. 그럼에도 그는 몇 년 전부터 생각이 날 때마다 꼭 그 향기롭고 맑은 술을 한 병씩 사서 들어...
저승사자 유중혁 *죽음. 자살 요소 있음. 지뢰나 싫어하는 분은 뒤로 가주세요. *메리배드엔딩인듯함. 싫으신 분은 뒤로 가주세요. * 의식흐름으로 띠엄띠엄 써서 중간에 안맞는 구간이 있을테지만 수정하지 않을것. *급전개인듯함. * 오탈자 수정없음 ------------- 갑자기 저승사자인데 수호천사가 된 유중혁과 저승사자가 수호천사여서 불행이 많은 김독자로...
ㅡ An Oasis of Calm, 고요한 오아시스 ㅡ "유진군. 아침 먹을 시간이라네." 성현제가 조심스럽게 한유진의 방문을 두드렸다. 한유진은 식사시간이 아니면 방에서 일절 나오지 않았기에, 이 시간이 유일하게 성현제가 한유진에게 말 붙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문 가까이에서 인기척이 들리자 성현제가 살짝 옆으로 비켜섰다. 곧이어 한유진이 문을 열고 나왔...
S-형준 시점 H-원진 시점 Opening. 낭만은 개뿔, 크리스마스는 개뿔, 첫 눈은 개뿔. 낭만, 크리스마스, 첫 눈 이런 거 다 배부르고 따듯하게 잘 수 있는 사람만 즐길 수 있는 요소잖아. 형이랑 나같이 부모한테도 버려져서 이 겨울 날 좁은 방 한 칸에서 덜덜 떨면서 라면 먹는 사람들한테 겨울은 그냥 얼어 죽지만 않으면 다행인 계절인데. 세상은 너무...
따듯한 봄에야 너를 만나려나. 너를 위해 여름을 보냈었지. 뜨건 햇발에도 견뎌내며 너하나만을 바라봤지. 물 한 방울 조차 떨어져 말라버릴 여름에, 그 여름에. 너 하나만을 바라보고 버텨왔지. 직선으로 닿은 햇빛, 내 머리 위를 달군 그 햇빛 내음새. 아직도 기억나는구나. 너를 위해 가을을 보냈었지. 쓸쓸한 가을 공허해서 조여오는 심장을 견뎌오며 너 하나만을...
나는 마치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이었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잡을 수 없을듯 멀리 보이는 구름과 같다. 마치 붕 떠있는 것과도 같다. 이는 이제 더이상 타인의 문제라고 말할 수 없다. 나의 문제임이 틀림없다. 타인과 부대끼며 살아가야 하는 이곳에서 의사소통의 주체로서 존재하지 못하는 나는 분명 나사가 빠져있는 채로 돌아가고 있는 기계처럼. 나는 결여되어있는 ...
⚠️ 성인 국 X 미성년자 민 ⚠️ oh 나이반전 oh (손목 서늘해질 수 있슴다!) 겨울의 끝에서 운전대를 두드리던 정국의 손가락이 점점 느려졌다. 여기인가. 핸드폰을 들어 문자로 받은 주소와 현재 위치를 확인했다. 강원도 전진군 영포면. "맞구나." 중얼거리고서 차창을 내렸다. 겨울 내음을 가득 머금은 차가운 바람에 금세 코끝이 시려왔다. 정국이 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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