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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저, 학생회장님, 늘 이맘때면 드는 생각인데, 왜 저희가 신입생을 위한 학교 생활 자료집을 만들어야 하죠?" 지범은 장준이 저런 질문을 던질 줄 알았다. 그리고 곧 성윤에게 깨질 것도 예측했다. 비록 작년 자료집을 거의 그대로 재활용한다지만 제국력의 연도를 고치는 소소한 일부터 올해 바뀌는 학내 규칙의 적용 예시까지 집어넣어야 하기 때문에 자료집을 만드는...
[온리버스 – 안개의 숲] 제단에 걸터앉은 석진. 통증은 가라앉았지만 축 처진 어깨와 팔. 아래로 늘어진 다리를 괜히 앞뒤로 달랑달랑 흔들어 본다. 자신밖에 남지 않아 단출해진 방송창을 조정하는데, 기다리던 메시지가 뜬다. <공지 – 두 분 다 큰 문제 없이 건강하십니다> 석진 : 어지럼증은 없대요? 큰 문제는 없는데 작은 문제는 있구 그런 건 ...
. . . 비가 새어들어오고 창문은 제 기능을 못하는 이곳은 내가 태어나기 전의 집안 상황이다. 빠듯하긴 하지만 둘이서 살기엔 문제가 없는 돈벌이였다. 하지만 아이가 있다면 말이 달라졌다. 나의 첫째언니와 둘째언니.. 그들은 굶주렸었고 정신적인, 물질적인 사랑따윈 하나도 없었다. 오로지 물리적인 힘만이 그곳의 규칙이였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을까? 내가 태어...
80 특수본과 천재들 [完] “이 이야기의 끝을 기억하지 마. 끝을 기억해버리면 그 다음의 이야기를 상상할 수 없게 될 테니까. 우리의 이야기는 영원히 끝나지 않을 거거든.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시골의 한 작은 경찰서. 한적한 동네 중 유일하게 크고 작은 소란이 존재하는 공간이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활기찬 소란으로 문을 열었다. 밤새 술이라도 진탕 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뭣하러 화가 그득그득 담긴 글을 보세ㅇㅕ? 온갖 상스럽고 자극적인 글을 배설이란 말로 포장해서 무지성으로 올려대는데 그런 분노전시와 정신병전시를 뭐가 좋다고 읽으세요 정신건강에 안좋을텐데..zz 아 이미 안좋은가?? 갠찬아요 비꼬는게 아니어요 외냐믄 나도 안좋아서 하는 말이니까 아니믄 한 사람의 치료과정을 관찰하시는건지?? 그건 나쁘지않다고 보는디 왜냐믄 ...
안녕하세요~ 오늘은 행복주택 인테리어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빚쟁이가 오늘의 집에서 무슨 가구를 샀을까요~? 주제도 모르고 많이도 샀네요ㅠㅠ 마켓비 수납장 살 때 팁! 배달 기사님 부르지 않고 직접 하기! 해가 질 때 까지 조립하면 어느덧 완성~ 당신은 4만원을 아꼈습니다. 겸사겸사 구인구직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너무 이쁘죠~~ 씨발.. 당근마켓...
제2 심사원실은 중앙의 강한 히터 바람으로 매우 건조했다. 으슬으슬 뼈까지 스미는 바깥 추위와 비교하면 훨씬 나았으나, 옛날에 지어진 건물 특유의 벽을 타고 들어오는 냉기와 낙후된 난방 시설 때문에 실내에서도 외투를 걸치고 있어야 했다. 얼굴은 홧홧하게 열이 오르는데 정장 치마 밑으로 드러난 스타킹을 신은 다리와 합성피혁 구두 안의 발은 시렸다. 피고 측에...
무방비로 얻어맞은 혁이 균형을 잃고서 비틀거렸다. 그는 황급히 몸을 바로 세운 뒤 얼얼한 뺨을 한 손으로 짚고서 열을 보았다. 가쁜 숨을 몰아쉬는 열의 분기가 심상치 않아서 곁을 지키고 있던 군관과 병사들이 눈치껏 뒷걸음으로 방을 빠져나갔다. 열이 이어서 호통쳤다. “그걸 아는 놈이 선주에게 휘둘려서 상황을 이 지경으로 만들어! 내도록 옆에 붙어서 대체 뭘...
ㆍ ㆍ ㆍ ㆍ ㆍ 조, 종착점이 뭐가 어쨌다구요···? 그거 하나 정한다고... 당신의 그, 끄, 끔찍한 현실이 달라지지는 않잖아요. 아, 알고는, 있으신거죠···? 이, 이런 얘기나 할 시간에, 차라리······. 그 몸을 바쳐라, 마음을 바쳐라, 모든것을 바쳐라, 주께는 기도를! -오르소독시아 #이름 01 01. 열차 내에서 쓰는 직원의 번호라고 합니다...
https://porphy-0v0.postype.com/post/7798124 " 내는 아직까지 놀러다니는게 더 좋다안카나. " 외관 머리: 이제 머리카락이 제 키만하다고 해도 별 무리가 없을것이다. 긴 직모의 머리카락은 관리는 안되어있어도 항상 정리는 되어있다. 어릴때와 같은 가르마지만 다른점은 다른 눈 한쪽도 훤히 보인다는 점이 있겠다. 단정하게 아래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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