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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2017.03.02 작성 「 사랑이란 걸 하면, 똑똑한 사람도 바보가 된다고 그랬어. 그런 바보라면, 리오르도 되어줄 수 있는 걸? 」 Love is blind. 사랑을 하면 눈이 먼다고 하더라. 그 때의 나도, 잠시 눈이 멀었던 것이고, 이제는 영영 바보가 되었다. 사랑이라는 감정 앞에서 말이다. 데리고 오고 싶었다면, 네가 있는 그 곁으로 나를 데리고 ...
2017.03.02 작성 옷이 헐렁한 탓에 평소에도 아슬아슬하게 쇄골이 보여서 늘 신경이 쓰였는데. 가디건이 펄럭거려서 보이는 바람에 아스테르는 낮게 한숨을 쉬었다. 물론 옷이 예쁘기는 했지만, 최근에 이 옷을 입고 다닐 때 조금은 걱정이 되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오늘 있었던 일을 재잘재잘 얘기하고 있었지만, 거의 신경을 쓰지 못했다.-그렇다고 흘려들었다는...
2017.03.02 작성 이제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주위의 감정에, 그리고 사소한 일 하나에도 쉽게 물든다는 것은 꽤나 괴로운 것이었다. 앨리 또한 그것을 잘 알고 있었다. 알지도 못할 사람들의 괴로움을, 눈 감고 모른 척 할 수도 있지만 그런 것이 쉽게 되지 않았다. 그렇다고 막상 그 모든 것을 모른 척 할 성격이 되면 어떡할래? 라고 묻는다면 그...
휴닝카이는 벌레를 무서워하지 않았다. 교실에 벌이라도 들어오면 아이들은 혼비백산 반대방향으로 도망치며 카이야, 카이야, 그의 이름만 외쳐댔다. 정작 그가 할 수 있는 건 뭣도 없었지만 그럼에도 그저 의미 없이 비명 섞인 외침을 이어갔다. 그게 싫어서 참다 못해 결국엔 풀고 있던 문제집을 덮으며 한마딜 했다. 야, 너네 시끄러워. 그러면 교실엔 금방 정적이 ...
지훈동식 전력 바다 천천히 음악과 함께 봐주세요! *글 속 지동은 이미 사귀는 상태입니당 새하얀 모래와 물감이라도 섞은 것처럼 새파란 바다. 동식은 맨발로 모래 위를 달리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지훈은 눈 온 날 강아지 마냥 뛰어다니는 동식을 바라보기만 했다. "상무님~ 여기 너무 좋아요~!!" "어~ 알아!" 동식은 한참을 뛰어다닌 후 지쳤는지 모래사장...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2020.01.02(목) 샤투브 기준 스포 일러가 약간 포함되어 있습니다. * 전 코코아에 마시멜로 안넣어봤습니다. 리나는 코끝이 찡해지는 추위에도 자신을 기다려줄 샤이닝스타스쿨 학생들이 생각나 발걸음을 재촉했다. 겨울은 해가 짧아 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힘들지만 학생들의 등교시간은 늦춰지지 않으니 빨리 가야만 했다. 가게에 다다랐을 즈음 가게 앞에서 칼...
* 하는 망겜이 FF14라서 중~고등학생 쯤으로 잡고 뉴멜로디 직업 정하기 하는 조각글 "얘들아, 이거 봐봐! 귀엽지? 귀엽지! 이거 우리 사촌언니가 하는 게임이라는데 언니가 쿠폰도 줬어! 우리 같이 해보자!" 나라는 게임 내의 스크린샷과 쿠폰 네장을 다른 맴버들에게 보이며 말했다. 쿠폰에는 '파이널판타지14' 라고 적혀있었고, 스크린샷의 이미지 종족은 '...
의사들은 제가 곧 죽을 것 같다고 말했다. 장난이랍시고 던지는 농이 아닌 안타까움 그득하니 담긴 진담이었다. 그래서 더 좆같았다. 강태현은 인생 살면서 이토록 허망한 적은 없었다 생각했다. 나름 부유한 축에 속하는 집안에서 태어나 명석한 두뇌를 잘 이용해 먹어서 등급은 높게, 생기부는 빵빵하게, 그야말로 학교생활은 힘을 들이지 않고도 완벽하게 해내었다. 성...
타로커미션링크(뜬금) 자캐 이외 글 업로드 블로그 _위일수록 최신 _애인 있음_계연 중_관계캐 있음 2019 수줍으니 비밀글이지만 링크는 해둠 POV mini/ 은태 吳越同舟³ 오월동주/ 에라토 스티그마 화영교도소/ 윤요한 레퀴엠 미사 : 송장들의 찬가/ 감마-오미크론 마체티RequiemMass : Hymns of carcass / Gamma-Omicron...
다 지쳐버렸다. 이 정도면 할 만큼 했다고 생각했다. 주변에서는 이만하면 오래 버텼다고 말해왔다. 그 얘기를 들었을 때는 저절로 온몸에 힘이 풀렸다. 남들의 눈에는 지금까지 내가 한 게 사랑이 아니라 시합처럼 보였던가. 그렇다면 몇 판을 반복해도 나는 언제나 지는 쪽이었을 거다. 이 당연한 사실을 차마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 나는 지금껏 수많은 밤들을 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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