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레너드는 커크가 나가고 난 다음에 벽에 몸을 기대고 주르륵 미끄러져 주저 앉았다.봤을까? 봤겠지.손이 덜덜 떨렸다.대체 날 뭐라고 생각할까. 커크의 시선이 차갑게 변해서 자신과 눈도 마주치지 않으려고 했던 것이 자꾸 떠올랐다.딱딱한 바닥에 맞다은 엉덩이가 아파왔지만 치료할 생각이 들지 않았다.신경질적으로 머리를 긁다가 한숨을 쉬면서 바닥을 내려다 보았다.생...
“애머티스트!” 펄의 목소리가 자취방 가득 울렸다. 잔뜩 화가 난 듯 숨을 몰아쉬는 펄은, 바로 앞에 앉아서 감자칩을 우적거리는 상대에게 계속해서 쏘아붙였다. “집 정리는 제대로 하라고 했잖아! 양말 뒤집어서 넣지 마! 먹은 건 바로바로 치우고!” “이봐, 펄, 그렇게 화낼 거 없잖아.” “뭐? 제발... 네가 먹고 안 치운 피자 때문에 바퀴벌레가 생겼어,...
[쵸로카라] 랜선연애 (http://posty.pe/ze7k8t)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하지만 딱히 읽지 않아도 상관 없음! "자, 올해 정말 다들 수고 많았고, 특히 마츠노군! 정말 수고 많았어" "마츠노 수고했어-!" "마츠노씨 수고하셨어요~" "멋지다! 성공하자!" 연말. 송년회를 핑계로 한 이런저런 술자리로 가는 곳마다 음식점이며 술집이며 북적이지...
마츠노 쵸로마츠는 아마추어 게이머이다. 2n살, 대학생인 그는 초등학생 때부터 조이스틱이며 키보드며 하는 것들을 손에서 놓은 일이 없다. 거리에 놓인 크레인 기계부터 시끌벅적한 게임 센터, 각종 콘솔 기기와 웅장한 소리를 내며 더운 열을 뿜어대는 전문가용 PC에 이르기까지- 소위 말하는 게임 오타쿠. 프로를 목표로 하진 않았지만 그렇기에 더욱, 순수한 열정...
* BL / 여성향입니다.*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작가는 해외에 살고 있습니다. 오타는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싫어하시는 분은 지금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주제: 빈 교실/노...
나는 너를 사랑할까. 클리브 .잘 모르겠네. 잭. 손가락이 좀 뻣뻣했다. 정확히는 움직이기가 전보다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점점 이 지겨운 삶의 굴레가 제 목에서 떨어져나가는 감각에 묘한 쾌감을 전율을 느꼈다. 죽음이 이리도 달달한 것이었나. 제가 죽음을 선사할 때에는 제 아래에 피를 흘리며 갈기갈기 찢긴 사람은 울부짖는 얼굴만 보여주더니. 이리도 기분 좋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디 이것도 꿈이라고 말해봐. #새벽시리즈
※ 치키타구구 AU 설정입니다.※ 아카시가 인외 존재입니다. ------------------------------------ '맛없는 인간' 이라는 것이 드물게 있다고 한다. 그 살점과 피는 요괴에 있어서는 독이 된다. 허나, 그 '맛없는 인간' 과 계약을 맺고 백년을 보내면, 두번다시 잊지 못할 천상의 맛이 된다고 한다. "그런 게 어디 있나 했더니.....
계절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지나가는 시간의 흐름이지만, 그 의미는 제각기 달랐다. 예를들어 감수성이 예민한 예술가에게 봄, 여름, 가을, 겨울은 다 다른 것을 상징하겠지만 시험에 매달려야하는 학생들에게 계절이랑 춥고 더움, 접수와 시험, 벚꽃이 피던가 지던가 둘 중 하나일 것이다. 물론 일반적으로 봄에는 설렌다던가, 여름은 열정이라던가, 가을은 외로움, 겨울...
너와 나의, 달콤한 밤.카디전력W. Rhapsody- 오늘도 당신과 함께 달콤한 밤을 보낼, 바로 이 곳은 ‘카이의 깊은 밤을 날아서’입니다.그의 멘트가 끝나자 마자, 음악이 들려나온다. 항상 라디오가 시작될 때면, 첫 곡으로 트는 것은 그 날 라디오 DJ인 카이가 고른 곡이다. 오늘도 카이는 노래가 흘러나오자 저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경수를 보며 찡긋 윙...
(bgm. Eric Bernet - Still with you) 03 : 00 am 자? 잠깐 얘기 좀 할 수 있을까? 자는 구나. 잘 자. - - 여보세요? 오리온 자리가 하늘 위에 떠 있는 겨울 밤, 방 안은 버성겼다. 한 번 울린 핸드폰 홀드를 해제시키고 여자는 발 끝을 세워 침대에서 내려왔다. 손잡이를 조심스럽게 내리고 방을 나선다. 그리고 소리나지...
사람 냄새가 나지 않는 집은 의외로 뒤적일 수록 여러가지가 나왔다. 오래된 물건을 차곡차곡 숨겨두는 공간일까. 지극히 다자이의 사적인 것들이었다. 일기를 쓸 종이 쪼가리나 노트 등을 모으다 종종 발견할 수 있었다. 찾는데 어려움을 겪지는 않았지만, 감춰진 느낌. 건들지 말아야 할 것만 같은 위화감에 침을 삼켰다. 그 것들은 하나같이 다자이의 흔적이 느껴졌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