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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로카라] 랜선연애 (http://posty.pe/ze7k8t)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하지만 딱히 읽지 않아도 상관 없음! "자, 올해 정말 다들 수고 많았고, 특히 마츠노군! 정말 수고 많았어" "마츠노 수고했어-!" "마츠노씨 수고하셨어요~" "멋지다! 성공하자!" 연말. 송년회를 핑계로 한 이런저런 술자리로 가는 곳마다 음식점이며 술집이며 북적이지...
마츠노 쵸로마츠는 아마추어 게이머이다. 2n살, 대학생인 그는 초등학생 때부터 조이스틱이며 키보드며 하는 것들을 손에서 놓은 일이 없다. 거리에 놓인 크레인 기계부터 시끌벅적한 게임 센터, 각종 콘솔 기기와 웅장한 소리를 내며 더운 열을 뿜어대는 전문가용 PC에 이르기까지- 소위 말하는 게임 오타쿠. 프로를 목표로 하진 않았지만 그렇기에 더욱, 순수한 열정...
* BL / 여성향입니다.*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작가는 해외에 살고 있습니다. 오타는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싫어하시는 분은 지금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주제: 빈 교실/노...
나는 너를 사랑할까. 클리브 .잘 모르겠네. 잭. 손가락이 좀 뻣뻣했다. 정확히는 움직이기가 전보다 불편해지기 시작했다. 점점 이 지겨운 삶의 굴레가 제 목에서 떨어져나가는 감각에 묘한 쾌감을 전율을 느꼈다. 죽음이 이리도 달달한 것이었나. 제가 죽음을 선사할 때에는 제 아래에 피를 흘리며 갈기갈기 찢긴 사람은 울부짖는 얼굴만 보여주더니. 이리도 기분 좋은...
#어디 이것도 꿈이라고 말해봐. #새벽시리즈
※ 치키타구구 AU 설정입니다.※ 아카시가 인외 존재입니다. ------------------------------------ '맛없는 인간' 이라는 것이 드물게 있다고 한다. 그 살점과 피는 요괴에 있어서는 독이 된다. 허나, 그 '맛없는 인간' 과 계약을 맺고 백년을 보내면, 두번다시 잊지 못할 천상의 맛이 된다고 한다. "그런 게 어디 있나 했더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계절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지나가는 시간의 흐름이지만, 그 의미는 제각기 달랐다. 예를들어 감수성이 예민한 예술가에게 봄, 여름, 가을, 겨울은 다 다른 것을 상징하겠지만 시험에 매달려야하는 학생들에게 계절이랑 춥고 더움, 접수와 시험, 벚꽃이 피던가 지던가 둘 중 하나일 것이다. 물론 일반적으로 봄에는 설렌다던가, 여름은 열정이라던가, 가을은 외로움, 겨울...
너와 나의, 달콤한 밤.카디전력W. Rhapsody- 오늘도 당신과 함께 달콤한 밤을 보낼, 바로 이 곳은 ‘카이의 깊은 밤을 날아서’입니다.그의 멘트가 끝나자 마자, 음악이 들려나온다. 항상 라디오가 시작될 때면, 첫 곡으로 트는 것은 그 날 라디오 DJ인 카이가 고른 곡이다. 오늘도 카이는 노래가 흘러나오자 저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경수를 보며 찡긋 윙...
(bgm. Eric Bernet - Still with you) 03 : 00 am 자? 잠깐 얘기 좀 할 수 있을까? 자는 구나. 잘 자. - - 여보세요? 오리온 자리가 하늘 위에 떠 있는 겨울 밤, 방 안은 버성겼다. 한 번 울린 핸드폰 홀드를 해제시키고 여자는 발 끝을 세워 침대에서 내려왔다. 손잡이를 조심스럽게 내리고 방을 나선다. 그리고 소리나지...
사람 냄새가 나지 않는 집은 의외로 뒤적일 수록 여러가지가 나왔다. 오래된 물건을 차곡차곡 숨겨두는 공간일까. 지극히 다자이의 사적인 것들이었다. 일기를 쓸 종이 쪼가리나 노트 등을 모으다 종종 발견할 수 있었다. 찾는데 어려움을 겪지는 않았지만, 감춰진 느낌. 건들지 말아야 할 것만 같은 위화감에 침을 삼켰다. 그 것들은 하나같이 다자이의 흔적이 느껴졌다...
안녕하세요. 날이 따뜻해졌네요.지금보다 훨씬 더웠던 여름에 처음 만났던 우리 친구들이 벌써 늦가을까지 잘 지내고 있어요. 여러분이 꾸준히 봐주신 덕분이에요.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 전합니다. 너와 나의 연결고리 다음 이야기는 바쁜 스케줄이 도저히 감당이 안 되어서...:-(두달의 휴식기를 가지고 7월 중에 다시 찾아오려고 해요. 현생 꺼졌으면...SM에 대...
"…스물, 넷!" "……." "아읏, 스물 다섯." 차마 주저앉지 못한 진환이 주먹 쥔 손을 벽에 콩콩 두드렸다. 오랜만에 맞는 매는 아팠고, 민호는 좀체 말이 없었다. 민호의 기분을 알 수 없으니 섣불리 봐달라 하지도 못하겠다. 진환 입장에서 적은 댓수는 아니었지만 하도 빠르게 휘두르는 바람에 금방 끝난 스물 다섯. 이제 막 반을 지나친 셈인데 더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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