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자판기에서 만난 이후로, 다음날, 다음 주, 다음 달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그 둘은 마주쳤다. 밤 10시 30분. 그 야외 코트에서. 언제는 호열이 몇 분 일찍, 또 언제는 대만이 먼저 와서 상대방을 기다렸다. 대만군과 원온원을 하면서 하도 많은 일이 있어서 다 기억하진 못하겠다. 그 중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하루는 조명이 깜빡거리더니 대만이 슛을 쏘려고...
박원빈 만취DAY_1. 개강 총회 술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갈까말까. 시끄러운 분위기 싫어하는데 갈까말까. MBTI 검사 수십번해서 뒤 3자리는 바뀔지언정 맨 앞 'I'는 절대 바뀌지 않는 박원빈이 고민을 한다. 어짜피 자발적 아싸라서 (아무리 그래도 박원빈 얼굴에 아싸가 되긴 힘들 것 같다고 하지만) 박원빈의 그 잘난 성격은 아싸가 되기에 충분하였다. ...
인간 마을 근처에서, 요정 하나가 홀로 돌아다니고 있었다. 하지만, 그 요정은 기운이 몹시 없어 보여 곧 장이라도 바닥에 내려앉아 쓰러질 기세였다. 요정 : 읏... 하으, 어지러워라... 결국,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한 요정은 그 자리에서 쓰러져 버리고 말았다. 그 순간, 바닥에 쓰러져 있던 요정을 어느 금발의 소년이 발견하게 된다. ??? : 저기, 너...
최종수의 인생은 어떻게 보면 출발점과 도착점이 비교적 명확한 인생일지도 모른다. 말을 하기 전부터 업으로 삼으려던 게 있었고 그게 또 제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아 제일 잘 하는 게 되었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것과 잘 하는 게 일치하는 삶이란 말조차도 어려운 일이었는데 그 어려운 걸 최종수는 해냈다. 잘 하는 것. 농구. 좋아하는 것. 농구. 취미는 농구라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좋아하는 요일이 언제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보통 금요일이나 토요일을 답하겠지. 하지만 난 어릴 때부터 줄곧 수요일을 좋아해왔다. 의문을 갖는 사람들도 종종 있었다. 왜 수요일이 좋은데? 돌아오는 질문에 내 대답은 항상 동일했다. 고달픈 월화를 견뎌내고 주말이 다가오는 설렘을 선물 해주는 요일. 평일 중 반을 버텨...
01. "승미나, 이런 애는 어때?" 현진이 레포트를 작성하던 승민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왔다. 방해될 법도 한데 승민은 오히려 현진이 편히 기대도록 허리를 살짝 세웠다. 얘가 누군데. 어때, 예쁘지? 내가 아는 애인데 승미니 너처럼 공부도 잘해. 무언가 기대하는 듯 눈을 반짝거리며 쳐다보기에 승민은 홀리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괜찮네." "그치? 그치? 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주관적 캐해석과 날조가 뒤범벅이 된 2차 창작물인 점 주의해 주세요. 오타 o, 퇴고 x 첫사랑과 여중생과 농구공의 외전입니다. 캐붕주의입니다 캐붕 주의주의주의 이혼남 준수가 영중이 부릅니다. 자기 딸좀 봐달라고 부르는 그런 내용이에용 ================================== 이건, 성민아가 6살 크리스마스에 전영중을 처음 만난 후3년...
"형한테는 무슨 말을 못하겠어요." 잘 받았습니다. 바로 도착한 택배를 뜯으며 은호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남예준은 방심하면 제 양동이에 담긴걸 퍼주는 사람이었고 도은호는 받은걸 다 기억해서 그걸 마음에 추처럼 달아놨다. 받는 입장에서는 점점 무게가 더해져 마음이 아래로 질질 끌려가는 것 같았는데, 정작 수화기 너머 당사자의 태도는 가볍기 그지없었다. [ ...
이상하게 붕 뜬 기분을 느끼며 잠에서 깼다. 토우지가 떠나고 난 후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 이번에도 굉장히 많은 꿈을 꾼 걸 어렴풋이 알고 있으나 꿈의 내용은 전혀 기억나지 않았다. 눈을 느리게 깜빡이며 바닥에서 일어났다. 밖에서는 비가 쏟아지고 있어 낮인데도 집 안이 어두컴컴했다. 몸에 무게추를 단 듯 축축 처져 느리적느리적 일어났다. 정처 없이 고개...
.
*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게 읽어주셔서 너무 기뻐요!>ㅁ< 앞으로도 부디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다음날 아침. 강문과 헬리오스는 지하감옥으로 향했다. 아침식사 중 상황을 들은 리안과 도준이 자기들도 함께 가겠다고 박박 우기는 일이 있기는 했다. 그러나 솔직한 마음으로는 헬리오스도 귀찮았던 강문은 무어라 징징대는 둘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