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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케이크버스 + 네임버스 (기존 세계관과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인간이 있다. 저마다의 각기 다른 향을 품고 있는 ‘케이크’와 그런 케이크를 먹어줄 포식자인 ‘포크’. 여기서 말하는 ‘먹어줄’은 인육을 씹어먹는 잔인한 행위 보단 야릇한 성적인 행위에 좀 더 가까...
본 글은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 없는 허구의 상상을 담고 있습니다. 작성된 글에 관한 저작권은 모두 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배포, 복사, 공유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재생 시 반복 재생 필수! *** 그날 그건 꿈이었을까? 빗속을 뛰어다니며 얻은 감기는 강력했다. 하지만 종합감기약의 효과가 더 강력했다. 이틀 만에 감기를 똑 떨어뜨렸다. 앞으로 이것만 사 ...
코드 블루 매리지 유월의 흔적 Fucking Real Love 도시대 체대생 이젠오 짭사랑 주제와 주체가 전부 너야 야 나 사이클 선수한테 등산스틱 선물받았음;; 어느날이해찬이사라졌다 드림고 교환일기 혈관에 같은 피가 흐르지 아니하고
저희 악어는 사랑이 많아요. #923735 (2) “학습지 다 했어!” “벌써요?” 일취월장…! 나는 해찬 씨가 신이 나 들고 온 학습지를 넘겨받았다. 채점해줘, 채점! 다시 문제를 풀던 테이블로 우다다 뛰어가 빨간 색연필까지 들고 온 해찬 씨. 이제 나의 두근두근 채점쇼가 시작된다…. “해찬 씨.” “으응?” “어제보다 잘 봤네요! ...
ICE Cream Love 8 w. 담아 너를 사랑하는 것을 숨기려고 할 때면 나는 날이 무척이나 더웠던 여름이었다. 에어컨 바람으로 가득한 곳에서 나오자마자 온 세상의 습기가 피부에 흡착하는 듯한, 끔찍할만치 더웠던 여름. 난생처음 교복을 입고 맞이한 여름은 곧 다가올 방학이 간절해지는 계절이었다. "재민아, 저기 네 친구 아니야?" 제노의 손끝이 향한 ...
아래 결제창은 소장을 위한 결제창입니다. 소장하실 분만 결제해주세요. 🍂 가을 느낌을 내기 위한 플레이리스트 🎶 여주네 따까리 1234 07. 일상, 하지만 과제를 곁들인 .. 질투의 화신 무빙혁 두구두구두구 ~~~~ 60초 후에 공개 !!! 죄송합니다. 신났네 신났어 ..ㅋ 해찬이 여기서까지 질투를 하면 어케 .. 따까리 4인방 단톡 (해찬 시점) 동혁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 여름, 시골에서 생긴 일. 그날은 개학이 얼마 남지 않은 주말이었다. 여름 해가 낮게 떨어진 오후 5시. 김여주의 핸드폰이 울렸다. 여주: 여보슈? 제노: 인준이네 할머니 집 갈 건데 너도 가자. 여주: ㄴㄴ 난 안 가.. 제노: 시골이라 별이 그냥 깔려있대. 직접 농사지은 수박도 엄청 달고. 진짜 안 갈 거야? 여주: ..... 제노: 우리 지금 장보...
*Trigger Warning 그렇다면, 지금 나재민의 말처럼 그 역시 이동혁의 실체를 알고 있는 거라면, 혹시 그도 나처럼 괴롭힘을 당한 것일까? 우리가 어쩌면 한 배를 타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는, 희망적이지만 동시에 꽤나 무의미한 생각들이 스쳐 지나갔다. 그리고 그런 내 혼란 가득한 머릿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나재민은 저의 말을 이어나갔다. “왠지 너...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최소금액 걸어놓았구, 감상 자체는 무료입니다.) 긴 연재 텀에 독자님들께 미안해서 슈루룩 써본 짧은 카톡,,,,, 아마 다른 드림 부부들도 가끔 카톡 나올 것 같네용 ㅎㅎ 지금은 재민이네나 다른 부부나 별로 진도 나간 게 없어서 미성년자 독자님들도 읽을 수 있는 내용의 그런.....카톡입니다.....ㅎㅎ 레드는 아니고 연핑크 ...
기구한 인생은 정해져 있다는 말.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팔자가 정해져 있다는 말. 멀쩡한 팔자로 태어난 사람들은 이해 못할 말들을 불행하게도 나는 스물에 이해했다. 비 오는 날의 습기와 축축한 냄새는 나를 바닥을 뚫고 끌어내렸다. 스무살까지는 비 오는 날을 참 좋아했는데, 스물둘의 나는 비냄새가 코에 닿으면 숨부터 턱 막히는 인간이 되었다. 쏟아붓는 소나기...
歡迎 or 幻影 ? 歡迎 and 幻影 ? 너에겐 꿈이지만 우리에겐 꿈이 아니야. "또 여기네." 비일상의 일상 눈앞에는 텅 빈 회전목마만이 자리한다. 눈을 지그시 감고 기억을 차츰 더듬어본다. 풍기는 비누 향을 맡으며 무드등을 켜고 가벼운 손짓에도 첫눈처럼 감싸오는 이불을 바스락거리게 만지며 그 안에 폭 들어갔다. 그러고 블랙아웃. 처음엔 무서웠지만 사람은...
3년간 해찬이의 마음 성인기가 지났음에도 반려와 각인을 맺지 못한 수인은 성인기에 반려를 맞이한 수인보다 반려에게 더욱 집착과 성욕을 느낀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는 다수와 다년간의 경험으로 수인의 숲에서 떠도는 이야기였다. 그러니까 오랜 시간 동안 입에서 입으로 내려온 어느 정도 증명이 된 이야기이라는 말이다. 예를 들어, 옆집 누구가 성인기가 지나도록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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