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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주 큰 tmi 하나. 저는 올해 공부에 과소비 중입니다. 제 학과를 가려는 사람들을 위한 웃픈 말이 하나 있죠 '재필삼선' 재수는 필수. 삼수는 선택. 작년에 이 말을 들을 때에는 콧방귀를 뀌었는데, 입시느님께서 제 콧방귀에 상당한 모욕감을 느끼신 모양이었습니다. 저에게 별안간 재수라는 형벌을 내리시었어요. 그래서인지. 저는 재수학원이라는 곳에 귀양...
이사가기 전에 책을 좀 줄이고 싶은데 생각처럼 안되고 있다. 아직 한달이나 남았으니까 어떻게든 되겠지... 한동안 이 핑계 저 핑계로 아주 빈둥거렸지만 모처럼 스위치가 들어가서 요즘엔 나름 열심히 일하려고 하고 있다. 아마 갑자기 책정리에 꽃힌것도 그 때문일수 있다. 나는 일을 열심히 하면 오히려 방정리도 열심히 하기 때문이다. 일을 안할때는 방정리도 안한...
홋카이도 오타루 르타오 본점 냠냠
이 포스트는 2023년 1월 후반부터 시작한 인형 개인 제작의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갠제, 사생) 모두 주관적인 이야기입니다... 너무 맹신하지 마세요. 개인 인형(통칭 솜깅)을 가장 처음 만들어본건 20년도 9월… 자작캐릭터 커플 솜깅이 너무너무 갖고싶어서(!!) 국내에서 발품을 팔아가며 통칭 DIY패키지라는 방법을 이용해서 제작했었다. 베이직이즈베스...
#초등부_학생기록부 " 만나서 만가워! 나랑 친구하지 않을래? " {이름} 유키코 미하루 ゆきこ みはる {학년} 2학년 {성별} Xx {키/몸무게} 130 / 27 {종족} 흰늑대 [검은늑대 섞임] {성격} <활발한, 친화력 좋은, 밝은, 책임감 있는, 경계심이 적은, 다정다감한, 리더쉽 있는> 활발하고 말이 많은 편이고 친화력이 좋아 사람들과 ...
그와는, 자주 연락했다. 그의 글에서 느꼈던 사람을 보는 관찰력 또한 대화할 때도 여과없이 드러나는 모습에 '사람 잘봤다' 싶었다. 오늘은 그와 대화하면서 새롭게 깨달은 사실에 대해 적어보려고 한다. 우선 그는, 조금 변태같았다. 성적인 것도 물론 한 몫 했지만 다른 의미에서,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나 관심이 조금 남달랐다. 상대가 무언가를 고민할 때, 답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제 또 지독하게 방황했다. 가뜩이나 우울한 시기에 생리까지 겹쳐서 발발이 날뛰는중이다. 조절이 안되는 기분, 이 느낌 아주 잘 안다. 잠시 잊고 있었다. 안기고 싶은데 이게 단순히 체온을 바란다, 와 같은 감성적이고 따듯한 무언가가 아닌 요동치는 이 감정을 당장 잠재워야겠으니 지금 이 순간을 참지 못하겠으니 누가 나 좀 어떻게 해줘, 와 같은 휘몰아치는 ...
이별 후 내 존재 가치가 사라진 기분이 들었다. 아무도 나를 모르는 것 같아서 사람들을 만나고 다녔다. 몸을 막 굴리는 건 나를 너무 소모하는 행위인 것 같아서 나를 이성으로 보지 않는 친구들을 주로 만나 밥을 먹거나 카페를 가는 등 건전하게 놀았지만 사실은 알고 있다. 나는 방황중이다. 나 여기 있다고, 나 좀 봐달라고 몸부림을 치고 있다. 그래서 커뮤니...
어떻게 그렇게 좋게 끝냈어요 나도 좀 가르쳐 주세요 그야 저는 예의가 있으면 이렇게 해야만 하는 줄 알았어요 정말로 사랑했다면 이별도 낭만적일 거라고 나는 남들과는 다를 거라고 그러니까 좋게 보내줄 거라고 그런데- 그냥 차라리 엉엉 울면서 원망하다 끝낼 걸 그랬어 좋게 보내주려고 참다 쌓인 감정 무더기 따위에 나만 데이고 나만 파묻히고 나는 남은 흉터나 떠...
강서준은 가수 겸 연기자로 미모와 실력, 성실함으로 일명 국민남친으로 불리고 있어. 그런 서준이 곁에는 무명시절부터 함께 해온 매니저 한지우가 있지. 둘은 지금은 대형 기획사가 된 티비엔터를 키운 개국공신같은 존재야. 티비엔터는 사장인 필현이 뫄뫄면 특산물축제에서 노래를 하던 하나ro마트 직원(20살 되자마자 입대 후 갓 전역해서 고향에서 알바중이던) 강서...
굴레 속 기대 정효 기대에게 너무 기대면 힘들어진다. 희망 대신 슬픔과 괴로움으로 돌아오는 기대는 스스로 벗어나기 힘든 굴레가 되기 때문에. 굴레 속에서 내 진심과 다르게 구르고 또 구르고 예상치 못한 폭력과 마주했다가 주저앉는다. 기대가 굴레가 되지 않게 적당히 기대고 의지했다가 일어서야겠다. 물론 완전히 잊는 건 아니고, 그저 적당한 거리를 만들 뿐이다...
-야! 이쪽으로 패스해! 점심시간이 한창인 학교의 운동장은 축구 경기를 하는 남자애들 때문인지 늘 소란스럽다. 온갖 소리가 뒤섞여 울리는 운동장을 바라보며 밥을 먹고 있는 그 애 만이 유일하게 조용했다. 쨍한 빨간색 도시락통이 유독 눈에 띈다. 저 애는 왜 맨날 저기서 혼자 밥을 먹지? 민준은 패스를 하기 위해 볼을 차다가 그런 생각을 했다. 저 애는 우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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