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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 미만의 회사에 입사를 했다. 남들보다 조금 늦은 취업으로 마음이 급해 여러군데를 지원했고, 5군데 중 마음에 드는 2곳에서 연락을 받았다. 많이 따지고 나서 회사를 갔다. 어차피 모를 거라면 그렇게 따지지 말 것을… 그때는 왜 몰랐을까… 입사한 지 3개월 동안 일어난 일들을 작성해보려고 한다 회사에서 일어난 일#1 다들 알고 있지 않은가? 회사에는 ...
불교의 가르침 화나는 일이나 답답한 일 있을 때 보려고 필사한 불교의 가르침 타인이 널 어떻게 느끼는지는 너가 관여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바꾸려하지 말고 오로지 너의 인생을 살고 행복하여라 과거가 얼마나 힘들었든지 간에 넌 언제나 다시 시작할 수 있다. 고통이 널 붙잡고 있는게 아니라 너의 고통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너 자신을 극복할 수 있으면, 현...
보이그룹에 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입니다.
그대에게 고하니 더이상 결박하지 않으리. 그대에게 고하니 더이상 속박하지 않으리. 내 님이었던 그대에게 남겼던 감정을 지우고 품었던 연정을 치우고 남으로 보내드리리다. 고개 수그리며 수긍하는 남이 될 님을 보고 있자니 가슴 한켠이 시려옵니다. 마지막으로 그대에게 거짓을 고하니 더이상 연모하지 않으리. 그대에게 거짓을 고하니 더이상 내 사람으로 두지 않으리....
왜 사람은 샤워할 때 가장 멋진 생각을 하게 되는 걸까 그리고 나오는 순간 모두 흩어지곤 한다 사실 되짚어보면 그렇게 멋진 생각들이 아닌 부분이 많기는 하다 내가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다니 그냥 할 게 없으니까 자꾸 생각을 하게 되나? 이러면 내 일기장이랑 다를 게 뭐지 물 닿으면 사라지는 일기장 보이지 않는 일기 종일 있었던 일, 일주일 동안 있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 운명이 민들레홀씨 같다.바람을 타고 어딘가에 정착한 홀씨는 세월을 걸쳐 어엿한 하나의 꽃이 된다. 그리고 그 꽃과 함께 피어난 홀씨는 때가 되면 바람을 타고 그 자리를 떠나게 된다. 나는 내 청춘이 꽃과 같다 생각했다.꽃이 피듯 내가 피어나고, 꽃이 지듯 나는 이 학교를 떠나겠지. 그리고 나는 다른 곳에서 또다시 나라는 꽃을 피워낼 것이다. 다른 꽃들은...
가끔 나는 나를 몰아붙일 때가 있는데, 아마 지금이 그때인 듯싶다. 천성이 계획적인 사람이라, 사소한 거 하나하나 계획하고 실천하려 노력한다. 꽤 성실한 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러나 쉽게 지치고 피곤해하는 것도 천성이라 요즘 고민이 많다. 일 년 전만 해도 운동에 욕심이 있어서 매일 한 시간 반씩 청계천을 뛰곤 했는데, 무릎이 나간 이후로 영 운동할 ...
세상의 행운을 한 곳에 끌어모아 사람으로 태어났다. 원래 세상의 먼지보다 작은 존재로 허공을 부유하고 있었지만, 한 지적 생명체가 다른 지적 생명체를 만나 사랑을 했고, 그 결과 기적적으로 내가 태어났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그저 사람이다. 웃을 줄 알고, 슬퍼할 줄 알고, 기뻐할 줄 알며, 좌절할 줄 아는 감정을 가진 생명체이다. 그리고 난 짧은 생을 불...
어릴 때 자주 듣는 이야기 혼자가 아닌 모두를 믿어라 처음에는 다 그런 줄 알았어 동화 속 이야기처럼 선한 이들이 행복해지고 악인이 벌 받는 게 당연한 그런 거 여름이 지나 가을이 오는 것처럼 당연하게 생각한 세상 속 정론 신이 있을지 모른다 바란 나 졸업식을 거치며 철학 책을 들다 접한 니체에게 들은 신은 죽었다는 어느 새 정론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
어지러움 빙그르르르- 돌아가는 게 세상인지 나인지 한 잔, 두 잔, 세 잔, 마시고 마시다 보니 세상 원망 다 끌어왔다가 세상 원망 다 놓았다가 이렇게나 어지럽게 세상이 돌아가는데 우습게도 내 손에 들린 건, 술이 아닌 물이구나.
[오브] 아닌 말로 막연했다. 목적지가 아득한 길을 걷는다는 건 쉽사리 발걸음을 뗄 수 없는 이유가 되었으니까. 더군다나 우리는 드넓은 사막 한가운데서 방향 하나만 보고 나아가야 했다. 과연 떠오른 빛을 쫓아 네게 가닿을 수 있을까. 지난밤을 수많은 고민으로 채운 뒤 내린 결론은 하나였다. 후회하지 말자. 너를 잊지 못해 나선 이야기가 시작됐으니, 결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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