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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coms_winter님 커미션 - 젠장,이라 읊조리며 햇빛 때문에 인상을 찌푸린다. 내가 언제 창문 블라인드를 올려두고 잠든 거지? 짜증이 담긴 손짓으로 블라인드를 내리고 잠시 사색에 잠긴다. 아주 중요한 것을 잃어버린 기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괴롭고, 또 괴로워서 기억 속에서 지워버린 듯한 그런 기시감. 아, 이럴 때가 아니야. 명이를 깨우러 ...
젠장,이라 읊조리며 햇빛 때문에 인상을 찌푸린다. 내가 언제 창문 블라인드를 올려두고 잠든 거지? 짜증이 담긴 손짓으로 블라인드를 내리고 잠시 사색에 잠긴다. 아주 중요한 것을 잃어버린 기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괴롭고, 또 괴로워서 기억 속에서 지워버린 듯한 그런 기시감. 아, 이럴 때가 아니야. 명이를 깨우러 가야겠어. 부스스한 머리카락을 쓸어올려 ...
'양소' 그는 효부 '그녀'와 잠시 떨어지고 난 후 그 날 오후 무렵~ <명교 - 호접곡 대회> 전환 - [명교인 시점] '유시(오후17~19시)' 될 때 교주-무기 중심으로 명교 교도들 전원이 모인다 그리고 무기는 명교 교도 형제들에게 말하며 "팔월 초닷새 오늘 여기 호접곡에서 중요한 일을 선포하려고 여러분을 불렀습니다. 몽골군이 중원으로부터 ...
"처음 뵙겠습니다, 심수련이에요" 부드러운 미소 속에서 열린 입가에 고운 목소리가 부드럽게 흘러갔다. 그녀를 처음 봤던 그 순간 주단태는 처음으로, 누군가를 보고 가슴이 떨릴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고운 목소리와 어울리게 부드러운 인상을 가지고 있는 여자는 하얀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지니고 있었다. 지나치듯 보아도 알아볼 수 있는 아름다운 미모와 ...
명교의 총단-광명정에 도착한 광명좌사-양소, 딸 불회. 그리고 사문인. 양소는 자신을 따라 쉴 틈 없이 달려온 자신의 딸 '불회'를 쉴 곳으로 보내고, 친위대와 뇌문문주-새극리와 함께 성지 안으로 들어간다. 그 곳에는 명교 4대-호교법왕 중 한 사람이자, 경공술의 달인-청익복왕 위일소가 이미 도착 해 있었다. 하지만, 위복왕을 바라보는 양소의 표정은 불편했...
“그래서, 이번에는 어디를 다녀오셨다고?” 가죽공방 내에 필연적으로 떠도는 거북한 약품 냄새에도 불구하고 게바는 눈 하나 깜짝 않고 차를 마셨다. 처음 맡는 사람이라면 머리가 아프다 할 정도로 독한 약 냄새는 이미 자신의 체취만큼이나 익숙해져 있어서 그에게 문제가 될 것은 없었다. 오히려 신경이 쓰이게 하는 쪽은 도대체 정체를 알 수 없는 시원한 향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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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다량 포함. 장편, 긴 호흡, 이야기 중심. 원작 설정의 재활용, 설원, 도서관, 활자 눈송이, 벽난로. 원작의 완결 / 엔딩 (551화) 이후의 이야기 상상. 15금. 중혁x독자 커플.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 V 유중혁은 삐걱거리는 계단을 내려가며 조금 전 자신 아래 깔려 있던 김독자의 얼굴을 떠올렸다. 그 혼란스러워 하던 표정에 속이 쓰렸다....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롤 알아보고 주는 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건 기적이었음을 ―이선희 「그 중에 그대를 만나」 일단 공단으로 돌아가 얘기하자는 비유의 의견에 따라 <김독자 컴퍼니>는 저마다 스킬을 사용해 공단으로 귀환했다. 각자의 거주지를 찾아 흩어진 지금, 공단은 지키는 사람 없이 적...
* 백망되 423화 이후의 직접적인 인용 및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읽지 않은 분의 열람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 글의 끝에 후기라고 쓰고 사족이라고 읽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어난 거 다 안다.” 케일은 눈을 뜨고 싶지 않았다.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거대한 악몽이라도 마주한 것 마냥 시선을 돌려버렸다. 어이없는 듯 중얼거리는 목소리에 결국은 입을 열고...
*2021년 1월 2일 개최된 로드오브히어로즈 황제로드 포스타입온리전 참가작입니다. *엘리트 스토리가 나오기 전에 구상했기 때문에 엘리트 스토리 본편과는 다른 설정을 적용합니다. *노멀, 하드 스토리 스포일러가 포함됩니다. *온리전 개최 기간인 1월 15일까지 완결은 아무래도 무리인 듯해 아쉽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써 보겠습니다. *L편은 로드의 시점, K...
2020년 1월 12일 낮 12시. 결혼식의 정석이었다. 순백의 신부가 걸어 나왔다. 단정한 보타이를 어색하게 한 번 쓰다듬은 신랑이 신부의 손을 찾아 잡았다. 무어라 중얼거리는 입 모양을 유심히 보고 있던 형주가 너털웃음을 터트렸다. 나 지금 너무 떨려, 사경의 말에 순우는 귀엽다고 웃어주고 있었다. “지가 더 떠는 것 같은데 무슨…….” 형주가 쯧쯧 고...
선과 악, 율법과 죄. 눈 앞에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람을 보면 손을 내밀어 버리는 것이 잘못은 아니지 않은가. 그 결과 떨어지는 것이 나 자신 뿐일지라도. 고귀한 희생정신이나 가치관의 실현 따위가 아니라 몇번을 지적당해도 고쳐지지 않는 망할 버릇일 뿐. 책임못질 다정함은 병이요 우유부단함도 죄다. 그러니 차라리 곁을 내어주지 말렴. 약삭빠르게 살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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