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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하루가 반도 지나지 않았는데도 벌써 체력이 다 한 기분이 들었다. 진이 다 빠지는 기분이랄까. 샤오잔은 집으로 들어가자마자 소파에 몸을 뉘었다. 자신이 평범하지 않다는 걸 깨달았을 때부터 사람들을 도와주거나 깊게 관여하는 일은 하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은 예외였다. 앞으로도 없을 일이겠지만. 어차피 내일이면 왕이보라는 그 남자도 자신을 잊을 테고 영문도 모...
그런 날이 있었다 우산이 없어 소나기를 맞으며 돌아오는 날이 있었다 버스는 이미 놓치고 택시를 타기엔 너무 먼 날이 있었다 누군가의 체온과 뜨거운 눈물이 알 수 없는 형체로 뒤섞여 버린, 머나먼 과거의 흐릿한 기억으로만 남은 어느 하루가 있었다 그런 날이 있었다 사실은 그다지 멀지 않았던 날이 있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싶었던 날이 있었다 결국 손가락...
트리거 요소 有 사람을 죽였다. 고의로는 아니고 실수로. 정확히 말하자면 밀어버렸다. 나도 모르게. 처음부터 이런건 아니였다. 금방 내리고 그칠 줄 알았던게 내리고 또 내려서 발목까지, 무릎까지, 허리까지, 가슴까지, 어느덧 머리 끝까지 물이 차올랐다. 사람들은 당연히 더 높은 곳을 갈망했다. 아파트 옥상, 빌딩 옥상, 대형빌딩 옥상, 그리고 은형타워까지....
사랑하는 사람이 너무나 신경쓰인 나머지, 아침부터 뒤를 밟고있는 이 마녀는 대체 누구일까요! 그래요, 저에요! 마이 러블리 엔젤 일레이나 씨, 가 아니라 사야에요! "..." 저희는 지금, 일레이나 씨의 뒤를 캐고 있는 중 이였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사 십분전의 일이였습니다. 방에서 한가로이 기지개를 펴면서 쉬고있던 도중이었지요. 일레이나 씨와 함께 여행...
※ 임신 소재에 주의해 주세요. 샤워를 마치고 나온 정우는 소파에 앉아 생각에 생각을 거듭했다. 앞에서 티비가 시끄럽게 떠들어대는데도 눈길 한번 주지 않는다. 재현 못지않게 머릿속이 복잡한 정우는 약지에 자리 잡은 반지만 계속해서 만지작댔다. 하도 많이 울어 이제 눈물도 안 나오는 지경이 됐다. 아. 정우는 재현이 자신을 사랑한 적이 한 번쯤은 있길 바랐다...
고죠랑 10년 가까이 지내면서 밥먹는거 씻는거 공부하는거 훈련하는거 거의 같이하게되고 가끔은 서로의 방에서 자기도 하고 고죠도 짖꿎은 장난은 나나밍 아니면 자기한테만 치고 쇼핑갈때도,맛집탐방할때도,관광지 놀러갈때도 대부분 자기만 데려가고 그랬는데 1학년즈 애들 학교에 입학하게되면서 가끔 이타도리랑 맛있는거 먹으러가고 노바라랑 옷사러가고 자기한테 했던 애정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꽃이 만개하던 어느 봄날 푸른빛이 담긴 녹안을 가진 황녀가 태어났음. 푸른빛이 섞인 녹색은 제국의 상징이었기에 사람들은 봄날에 태어난 황녀가 신의 축복을 받았다고 여겨왔음. 그리고 황녀가 있는 한 제국은 신의 수호를 받아 안전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음. 그런데 황녀가 12살이 되던 무렵, 비극이 일어나고 말았음. 황녀가 시녀로 잠입해 있던 적국의 스파...
다녀오겠습니다. 네, 다녀오세요~ 그래, 수고하고. 잘하고 와. 크진않지만 작지도않은 도시의, 이제서야 제법 잘나가기 시작한 출판사의 몇안되는 편집자 코리우스는 가벼운 걸음으로 건물을 나섰다. 언제나 대리인 에리카씨를 보내오던, 가명으로 활동하고 얼굴한번 본적없는 실력있고 재미있는 글을 쓰는 작가 다리데리코씨와 미팅이 잡혔기때문이다. 보통은…. 마치 대본을...
정국이가 나가버리고 난 울기만 했다. 화내는 정국이가 너무 낯설고 무서웠다. 밤이 늦어도 들어오지 않아서 몇 번을 핸드폰을 들었다 놓았다만 반복했다. 내가 연락하면 다시 화낼 것 같아서 연락도 못 하고 내내 기다리기만 했다. 소파에 무릎을 모으고 앉아 밤새 정국이만 기다렸다. 새벽이 되어서야 오늘 정국이가 안 들어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없이 외...
*그런.....AU..... 황제와 몰락한 나라의 왕녀........ *로드가 황제에게 일방적 혐오의 감정을 갖고 있습니다....... *황제의 성격이 매우X100 비틀려 있습니다. *사람을 물건처럼 대한다는 묘사가 있습니다. 검은 식탁은 길었다. * 사람 한명이 위에 올라가 춤출 수 있을 만큼 넉넉한 폭과 길이의 식탁에는 공교롭게도 단 둘만이 앉아 있었다...
고죠랑은 어떻게 해야 같은 방에 있을 수 있을까 생각을 해봤으나 없어...없다고...음, 없다기보단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는 게 없어서 얼레벌레 어쩌다 같은 방에 있게 되는 설정으로 감. 계기는 이 글을 읽는 모든 (-)이가 만들자 ( ◠‿◠ ) <무책임 암튼, (-)이 고죠 방에 있는 설정임. 일이 생겨 하룻밤을 같이 보내야 하는 상황이라 (-)은 ...
💮 나를 그런 시선으로 바라보지 말아줘. ◈ 크툴루의 부름 7판 룰 기준◈ 타이만 시나리오◈ 인원 : 1:1 타이만 ( 소꿉친구를 상정하고 작성했습니다! ) 소꿉친구여도 좀 친하게 지냈던 소꿉친구를 추천합니다.어쩌다보니 유치원초중고 같이 나왔지만 말도 별로 안 섞어서 이름만 알고 좀 어색함... ( X )어느정도 친하게 지냈던 사이라면 현재 관계가 계속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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