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016-2021 중간중간 그렸던 그림들인데..(순서가 매우 뒤죽박죽임) 너무 오래돼서 못버티겟는건 조금씩 수정햇음.. 90퍼가 러프도 없이 낙서한 그림들인듯 합작이라 친구그림만 가림.. 합작인데 파일이없어서 가릴수가업음 아 대충살어 친구가조아해서 그려줌 슈슈룬au로 그렷던.. 이름뭐더라 합작인데 파일이없어서 가릴수가업음 아 대충살어2 ㅋ 오나의귀신님보고....
인생을 살아오면서, 그의 이름 한가운데에는 늘 아버지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어릴 때도 지금도 아무런 감상도 들지 않았지만, 막상 드는 생각이 하나였다. 적어도 남들과 같은 '화목'하고 '평범'했으면, '행복'했고 '사랑'했던, 지금의 반아거스터는 가질 수 없으나 십수 년 전에 반 미하일 ---- 는 가졌을 것. 17살 졸업하고 난 직후에, 한 짓은……. 그...
음악은 하초 할로윈 테마로 신청한 곡입니다! 밝은 분위기를 선정했는데 조금 어둡게 나왔네요ㅠ 그래도 어두운 새벽에 몰래 무서운 이야기하는 하초 떠올라서 저는 만족했습니다! 그런데 스크롤이 조금 길죠? 설명은 뒤로하고 일단 갓연성 감상해주세요! 아래는 존잘님들 축전!!! 안녕하세요 데아님! 당신의 앤오 또락입니다. 12시 땡하면 드리고 싶었는데 이게... 이...
퇴각을 알리는 신호음이 터졌다. 교전 하던 군사들이 차례대로 빠져나갔다. 백야차와 귀병대 총독이 퇴각로 밖으로 적의 시선을 끌었다. 지형이 낯선 데다가 안개까지 짙게 꼈지만 두려워하지 않고 달렸다. 긴토키가 타카스기를 공격하는 적을 막으려다가 어깨를 다쳤다. 타카스기가 그를 커다란 나무 뒤로 끌고 갔다. 덤덤하게 있었지만 어깨에 피가 흥건했다. 평소엔 손끝...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동혁이 시점이에요- "동혁아, 우리 헤어지자. 이젠 내가 못 버티겠어...." 김여주의 말을 듣자마자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었다. 김여주가 딸기 알레르리가 있고 우유를 못 먹는다는 사실을 까먹었을 때도, 술집에서 김여주를 봤다는 사실도, 이여희와 키스를 하다 김여주에게 걸린 것도, 김여주에게 그만하자는 말을 들을 때도, 하나같이 시간이 멈...
위기 상황에서 오히려 빛나는 그 눈동자가 마음에 들었다. 그게 시작이었다. 지금의 관계까지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진 않았지만 꽤 괜찮은 상태라고 리오는 생각했다.갑작스럽게 들이닥친 괴한과 마주한건 베스가 일을 다 끝 마치고 돌아가려던 참이었다. 이제는 익숙해져버린 검은 총구는 여전히 본능적으로 척추 마디마디를 소름돋게 만들었다. 베스는 언제나 그 상황이, 그...
'방과후에 강당 무대 구석 커튼 안에 맨날 있는 선배 누구에요?' '너 1학년이야? 쟤 걔잖아 2학년 박문대' '왜 저기있대요?' '3학년 연극부 끝나는거 기다리는거래. 배세진 선배랑 친하다던데' '헉 배세진선배랑 친구래요?' '근데 2학년 이세진 선배오면 비밀로 해줘야해. 박문대 맨날 찾아다녀' . . . 🐻 찾았다 문대문대! 너, 요즘 나 왜 계속 피해...
... 이전엔 왕녀였으나 지금은 고작 미천한 노예라, 수치를 조금이라도 씻고싶거든 지금 속히 자결하라 이르니 카산드라가 이에 불꽃과 같은 눈으로 매서히 노려보다 이내 칼로 목을 꽂아넣더라. ... 아가멤논이 제 등에 꽂힌 검에 무릎을 꿇고 피거품을 물며 후회할 것이라 이르니 클뤼타임네스트라가 가로되 이피게네이아의 죽음을 잊었느냐, 나는 단 한순간도 그 애의...
요새 고전에 대해서 다시 공부중이라서 좀 바쁘네요.... 할 일도 드릅게 많은데 서양고전 동양고전 도전해보려니까 아주 죽어나갑니다. 거기다가 지금은 에세이도 써야 하는것도 있어서 으아아아 몸이 한 두개가 아니야. 하면서 열심히 500페이지 가까운 책들을 꾸역꾸역 읽어 나가고 있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책이라서 만만하게 본게 잘못이었나요. 해설을 참고하면서 다...
“고마워. 조심히 가. 연락할게.” “형..” “안 나갈 거야. 엄마가 원래 이러지 않으시는데..” “아니야, 나가서 만나고 와. 괜히 걱정 끼치지 말고.” 그렇게 말하는 민균은 여전히 굳은 표정이었지만 억지로 웃어 보였다. 늘 창윤에게는 따뜻한 표정을 짓는 얼굴이라 이제야 인지했는데, 민균의 무표정은 꽤 차가운 편이었다. 계속해서 맴도는 그 표정에 오랜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