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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너를 처음 만났던 10년전 겨울 너는 그날 나를 보며 웃고있었다 " 정아야! " 저 이름은 우리 엄마 저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엄마의.친구 너의 어머니 였다 " 선희야! 오랜만이다 정말! " 두 분은 고등학교 친구였지만 성인이 되면서 헤어지셨다가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하시고 아이를 낳으시고 우연히 다시만나셨다 그리고 너와 내가 만났다 " 안녕하세요! 강주하 ...
붉은 인이 박힌, 겉을 감싸는 포장을 뜯으면 별다른 꾸밈이 없는 미색의 편지지가 드러난다. 일부러 첨부한 듯 어딘가 익숙한 향이 은은하게 피어오르고, 내용이 어떠하건 감정이 드러나지 않는 우아한 필기체에서는 그 성격이 드러난다. 미리 써둔 글을 옮겨적은 듯이 막힘없이 유려하게 흘러가던 글은 가끔 고민한 듯 뚝 끊긴 흔적이 있었다. 잘 지냈니, 유다? 걱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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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을 위하여 배경 음악을 덧붙입니다. 음악을 감상하시며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순간이었다. 검은 복면을 쓴 열댓 명의 사내들이 내게 검을 겨눈 것은. 그리고 그런 자들을 향해 몸을 날리던 너의 표정에 난처한 기색이 스민 것과, 이내 표정을 갈무리하고 허리춤에서 검을 빼 들어 커다란 궤적을 그리며 상대를 베어 나가는 너의 모습과. 마지막으로 나를 대신해...
- 기울어진 글씨는 일본어 입니다 어딘가에서 대화소리가 들린다. 다음 수업까지 시간이 조금 남아서 바람이나 맞으며 조용히 쉬려고 했는데 계획이 틀어진 거 같네요. “사람 없는 곳으로 옮겨야겠...” 흐음, 싸우는 건가요. 피곤한 일에 휘말리는 건 질색이지만 싸움 구경만큼 재미있는 건 또 없죠. 멀리서 무슨 상황인지 지켜만볼까. 커플인가... 역시 재미있네요...
- 기울어진 글씨는 일본어 입니다 “네?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아 뭐야... 바쁜데 왜 자꾸 말걸어 짜증나게. 오늘 수업 일찍 끝나고 과제도 다 끝내서 기분 좋았는데. 나 빨리 집가서 쉬어야한다고. 어디서 갑자기 나타나서 말걸고 난리야. 대충 못알아 듣는 척 하고 지나가야겠다. 귀찮게 진짜. “すみません, 일본어 잘 몰라요.” 끈질기다. 이...
(*PC 작성) 썩은 백합은 잡초보다 더한 악취가 난다. _세익스피어 “ 하실 말씀이라도 있으신가요? ” 이름 릴리 히엠스 Lily Hiems 바뀔 건 없습니다.가장 북쪽, 겨울이 가장 긴 땅에 위치한 히엠스 가의 성을 이었습니다. 성별 XX 날 때부터 지금까지 쭉, 바뀌지 않는 사실입니다. 키/몸무게 158cm/45kg 조금 작나요? 작위 남작 히엠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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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과 제노는 5년째 연애 중이다. 중학교 때부터 연애를 시작했으니 어느덧 성인이 되었을 때. 재민과 제노는 가족과 같이 보내지 않고 단 둘이서 바다를 보러 갔다. 제노는 성인이 되었으니 술을 먹고 싶었지만 재민이의 뜻이니 불만 없이 갔다. 바다에 도착한 후 그 바닷모래 위에 슬리퍼를 신고 모래를 느끼고 있는 제노와는 달리 재민은 웃으며 슬리퍼와 양말을 들...
<브금과 같이 들어 주세요 몰입 가능!> _ '우리 그만 헤어지자' 오늘 같은 눈이 오는 날, 형은 나에게 이별을 선물했어 오늘날 같은 예쁜 날에 나는 형에게 왜 이런 선물을 받아야 하는 걸까 '아.. 춥다 형 들어갈까?' '정국ㅇ....' '형 추워 많이 타잖아 얼른 들어가자' 외면하고 회피하고 싶은 정국의 마음은 지민을 더 힘들게 하고 괴롭게...
폼: https://forms.gle/yqofqJxTgFERqgYo7 겨울코코겨울 한정 겨울 한 컷+코코낸내 스티커 합쳐 겨울코코~ 겨울 청춘 (남의) 자컾을 그리고 싶어서 교환하고자 합니다. (ㄹㅇ찐임) 그래서 2차보다 1차 선호합니다. 2차도 가능! 드림도 가능! 오히려 2차보다 드림을 좋아합니다. 남의 드림 귀여워요. (안 받는 장르 있습니다. 1신이...
잘 지내고 있어, 나르? 주책스럽게도 펜을 잡으니 네 생각이 나서, 어느샌가 편지지를 잡았어. 언젠가 말했었던 바다를 가고 싶어. 너와, 한때 함께 했던 그리핀도르들과. 연락이 끊긴 친구들도 많고, 아예 소식마저 사라진 친구들도 많아서 조금은 슬퍼진거 있지. 그래도 너만은 내 편지를 읽어주길 바라. 한 때, 함께 미래를 약속 하자며 반지를 나눠 낀 사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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