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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후회는 언제나 늦고, 놓친 것은 다시 붙잡을 수 없다. 그것을 알려주는 것이 삶이 아니겠는가. 놓친 것을 다시 붙잡을 수는 없으나 원망은 할 수 없었다. 후회는 언제나 늦으나, 그것에 매달릴 수는 있었다. 어떠한 것이든 그러하다. 지나간 것을 되찾기에는 이미 늦어버리는 것이다. 그것이 마음이든, 한 때이든, 물건이든. 다시 되찾으려 손을 뻗을 때, 그 때는...
(크라베카 샤 하웨베른, 나를 정의하는 무수히 많은 것들 중 하나. 올곧고 올곧아서, 한 번 무너지면 쉬이 다시 고칠 수 없는 사람... 완고한 신념의 추락이 이런 건가. 눈을 피하고 싶다. 나는 겁쟁이라서 나의 버팀목이던 네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 그렇기에 더욱 흔들리지 않는 시선으로, 독이 없는 눈빛으로. 눈을 맞춘다.) 베카, 나 봐......
· 어쩌다 보니 아슈 추억단편 2의 오마쥬 비스무리한 것이 되어버렸는데 내용을 모르셔도 문제 없습니다! · 지휘사가 사투리를 씁니다. "에이, 씨……." 하복 셔츠 앞섶을 쥐고 흔들어도 겨우 얼굴에는 미지근한 바람만 닿았다. 사방을 둘러봐도 어디 그늘 하나 없이 햇빛만 쨍하고 열기가 이글이글 올라오는 길바닥은 끝도 없이 펼쳐져 있었다. 가뜩이나 땀이 줄줄 ...
간혹 그녀를 보면, 멍하게 있을 때가 잦다. 다른 사람에게는 그저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나는 알고 있다. 둥글둥글한 눈동자에 색이 점점 지워져, 탁해지는 것을. 나루호도는 그날도 마요이를 지켜보았다. 호기심 반, 걱정 반. 그런 눈빛으로 그 탁한 눈동자를 가만히 옆에서 보았다. 볼록 튀어나온 안구는 미동 없이 허공을 바라보고 있었다. ...
찻주전자가 찻잔에 차를 가득히 채우듯이, 내게 사랑을 가득하게도 채워준 것은 당신이었다. 그러니 내가 당신이 건네는 차를 마시는 건 당연했다. 그것이 설령 내 목숨을 앗아갈 지라도, 난 당신이 필요하다면 내 목숨 마저 당신에게 내어줄 수 있어. "차를 마시자고 하다니, 의외네요." 천혜향은 눈앞에 있는 이를 보곤 싱긋 웃어 보였다. 한가하게 차나 마시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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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나요?" ◆ 이름 - 아모리스 E. 에브게니아 이름이요? 아모리스에요! 아모리스 E. 에브게니아. 그렇지만 너무 길고 무엇보다 아모리스라는 이름은 어감이 별로잖아요? 그러니 부를 때는 아리스라고 불러주세요! 풀네임은 아모리스 유데모닉 에브게니아(Amoris Eudemonic Evgenia). 다만 풀네임은 너무 길고 아모리스라는...
ᆞ ᆞ ᆞ 현재, 우리는 기계들과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미 우리의 삶에서 많은 기계들과 AI들이 섞여들었고 그만큼 이들을 꺼려 하는 이들도 생겨났다.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대치해왔고 오늘날에서야 길고 길었던 싸움이 끝났다. 나와 내 주변인들에게 하나 둘 봄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행복한 삶의 출발을 알리는 따스한 봄바람이 말이다. 나를 귀찮게 하던 공...
너를 사랑하지 않는 이에게 사랑을 구하지 말 지어라, ㅡ 심규선, 화조도 유선 퍽 어렸던 지난날의 연애들을 기억해본다. 회상 속의 인물들은 이제 얼굴의 형체조차 이뤄지지 않은 채 드문드문 맴돌고 있다. 적지 않은 연애의 횟수, 짧지 않았던 그 시간들. 허투루 막살아가며 어렵사리 걷어차이던 연애들과 눈물로 매일 밤을 지새웠던 가슴 저린 사랑들도. 철이 들지 ...
사람 바보 만들지 마, 네 탓이잖아내가 어젯밤 그렇게 말했었지기분 내키는 대로 안을 만큼 안아 놓고언제나 기다리라니, 나라도 지친다구- プレイバックPart 2 "저녁 먹을 사람?" "난 못 가~ 케빈도 빠지지?" "응. 가봐야 해. 잘 가~" 손을 흔들고 동기들과 갈라져 매니저의 차를 탔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계약 기간은 어느덧 1년도 남지 않았다. 재...
머리가 무거웠다. 눈에 뒤집어 쓴 이 기계 덩어리 때문일테지. 실험과 시험의 경계가 허물어진 이 일련의 시련들이 지겨웠다. 과학이라는 것들은 나를 조사하고 해체해서 과학적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재조립했다. 나의 원형은 어디로 갔을까. 혹은 어디까지 왔을까. 점멸하는 사고와 점화하는 염증 속에서 나는 눈을 떴다. 발 딛고 선 곳은 그저 어느 메마른 땅이었다. ...
만들어진 영웅이든, 악인이든 뭐든 되어줄테니. https://youtu.be/o2tPQeX27-s [래트가 죽었다.] "애매한 연설가에게 모순점은 없는가? " MOMO [ 감정이 있는 인형 ] 나이: 비공개, 그러나 성인임은 확실합니다.성별: Female키: 157cm / 45kg출생국가: 영국 " 누구든 마음 속에서 구원을 바라고 있긴 해, 해결하고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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