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버키른 1시간 전력 20160611 주제: 그는 활짝 웃었다. 1시간만에 그리려니 이세상 퀄리티가 아니다. 근데 보안하기도 귀찮고 그냥 올린다. 하하 쿨하게 살다!
버키가 침을 삼켰다. 입술이 가깝다. 조금만 움직이면 서로 닿을 것 같다.“그게…….”“거짓말은 하지 마.”대답을 미리 듣기라도 한 양 스티브는 날이 서 있었다. 버키가 어렵사리 대답을 끄집어냈다.“……했어.”“누구하고?”곧장 말끝을 잡아끄는 질문이 집요하게 느껴진다. 버키가 한동안 말을 골랐다. 감히 스티브를 쳐다볼 수가 없다.“실수였어.”“실수?”“그래...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우리들의 왕을 뽑아야겠군요. 그들 중 한 사람이 말했다. 아틀란티스의 아서 커리, 테미스키라의 다이애나, 화성에서 온 존 존스, 크립톤에서 온 칼 엘, 고담의 브루스 웨인, 센트럴시티의 배리 앨런, 그린 랜턴 군단의 할 조던. 여러분의 생각에는 이 중에 누가 왕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 『한 권으로 읽는 첫 번째 지구의 역사』 중 발췌...
1. 아성은 그대로 도끼를 내리쳤다. 하나로 이어진 나뭇가지를 주저없이 끊어내는 단호함에, 뒤에서 지켜보던 정원사가 앓는 소리를 냈다. “아이고, 아까워서 어쩝니까. 조금 더 정성을 들이면 살릴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조금 더 지켜보시지 않고.” 아성은 어깨를 으쓱하며 다시 몇 번의 도끼질로 말라가는 나무를 베어냈다. “연리지(連理枝)가 귀하다고는 하지만,...
*짤막한 에피소드 중심의 옴니버스 시리즈입니다. 앞뒤의 이야기들을 읽지 않으셔도 내용 이해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 : ) 대학 이야기 3. 그곳에서 생긴 일 (2) "살려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누구에게 비는 줄도 모르고 그저 읊조렸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영영, 너를 다시는 만나지 못할 것만 같아서. '수술 중'이라는 빨간 등이 너무나도 비현실적...
키워드 : 희망, 빛.
바보루토.... 시간에 쫓겨 10분만에 그리니 개퀄이다!
* 마이가 설정 기반의 사부로와 시로의 이야기입니다. 그저, 그 뿐인 일이었다. W. Micostella 코끝이 빨개지도록 추운 밤이었다. 간밤에 내린 눈이 덜 녹아서 여기저기 살얼음이 얕게 깔린 큰길을 지나, 두번째 갈림길에서 오른쪽. 가로등 불빛 하나 없는 골목이지만, 여기서 얼만큼 더 걸어야 우리집 대문인지 쯤은 이제 눈 감고도 알 수 있을 정도였다....
慣れない君 W. Micostella 언제나와 같은 하루였다. 네 집에 오는것에 구실이 필요한 때는 이제 지난지 오래다. 연락 한 통 없이 현관을 들어서는 나를 보고 너는 이제 더 이상 놀라지 않는다. "왔어?" "응." 간단명료한 단답의 주고받음이면 그만이었다. 마침 나베를 끓이고 있었다며 부엌으로 분주히 돌아가는 네 뒤를 어슬렁 어슬렁 좆아 간 식탁에는 ...
[즈라른 60분 전력 / 주제 : 별똥별,소원] [긴츠라] Broken Star ※저퀄주의 , 스토리망함 주의 / 4507자 "오늘밤엔 별똥별이 엄청나게 쏟아진다고 하네요." 고귀한 여신이 되돌아오는 초하룻날을 기념하는 오늘밤의 축제에 한껏 들뜬 아이들에게 들려온 때아닌 희소식이었다. 감히 헤아릴 수 없는 순수한 기쁨과 함께, 조심스레 몰고 온 쇼요의 말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