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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네타분 약 포함 날조썰 시한부 타케미치 몰랐지만 타케미치가 타임리프를 할때마다 심장과 뇌에 과한 무리를 주어서 수명을 갉아먹고있었다는 설정으로. 히나를 구하기 위해서 꽤나 많은 타임리프를 해왔던 타케미치는 언젠가부터 몸이 안좋은 걸 느끼게됨. 구체적으로 어디가 안좋다고 말을 할 순 없지만 유난히도 피로감을 잘 느끼게된다던가, 뛰면 숨이 금방찬다던가... 예...
눈 앞이 유난히도 어둡게 느껴졌다. 곧이어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았다. 아직 한밤중이었던 밤하늘에는, 샛노란 점들이 반짝이고 있었다. 별, 별, 별. 어딜 보나, 검은색 천 위에 수 놓인 노란색 점 뿐이었다. 아아, 어쩌면 여기는 별들의 고향이 아니었을까. 어떻게 이리도 아름답게 빛나고 있는 건지. 그런 감상에 잠시 젖었던 그를 일깨워주는, 누군가의 말...
HDD (첫사랑 외전) w. 쁠 혁재는 오늘 하루 종일 수업에 단 십분도 집중하지 못하고 샤프로 노트에 계속 무언가를 끄적거리며 시간을 보냈다. 후, 가끔 한숨을 폭 내쉬면서 머리를 쥐어뜯는 것이 꽤나 심각한 고민인 듯 했다. 혁재가 고민하는 것은 아마 18년 인생에서 가장 큰 고민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것이었다. 바로 동해의 생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
1. 선명한 뭉게구름 아래, 벤치에 앉아 하늘을 올려다봤다. 맑고 쨍한 하늘은 파랗고 높았다. 바람이 거의 불지 않아, 구름은 움직임 하나 없었다. 밤에는 태풍이 올 거라며 사서가 말하고 다녔지만, 마치 그 말이 거짓말처럼 느껴지는 날씨였다. 과연 폭풍 전의 고요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하늘이었다. 불만 붙인 담배에서는 가는 거미줄 같은 연기가 하늘로 올라가...
※하얀 배경으로 봐주세요. ※죽음이나 우울증에 대한 소재가 있습니다. ✓데못죽 내용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엔딩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내일 만난 너를, 오늘 내내 생각해. 낮처럼, 파란 꿈을 꿔... 눈앞이 흐려졌다. 마지막 무대이니 만큼 울지 않으려 했는데, 내겐 나름대로 의미가 깊은 곡이라서 일까, 첫 소절을 읊자마자 목이 매여왔다. 데뷔...
연예인 머시기가 산다고 집값이 두 배나 뛰었다는 그 동네 어디쯤, 골목 코너 자리엔 카페가 하나 있다. 북유럽풍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는 맞지 않게 조악한 앞치마를 맨 카페 사장이 어째 대표 메뉴보다도 유명한 카페. 블루마운틴 원두를 아인슈패너 장식으로 올린다는, 사장이 돈이 남아돌아 원두처럼 펑펑 갈아대도 모자란단 소문이 도는 카페. 그 동네 어디쯤 산다는...
※공포요소, 불쾌 주의※
타인에게 나와 똑같은 마음을 돌려받을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늘 최선을 다해 다정하고 배려하는 사람은 멋지다. 늘 누군가에게 애정을 전달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데도 그걸 포기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보다 강하다. 심지어 좌절과 실망을 겪어보고도 남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용기를 보인다. 따뜻한 성품은 절대 바보 같지 않다. 우리는 언젠가 한 번은 모르는 사람의 ...
그렇게 작가님의 조수로써 지내기를 벌써 한 달. 작가님과 함께 지내며 선생님의 글을 수정하고 확인받고, 수정하고 확인받고를 반복하다 보니 이제는 그저 두렵던 작가님의 글을 수정하는 일이 많이, 익숙해졌다. 그리고 작가님을 마주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일 또한, 어느 정도 적응되어간다.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적응된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한심한 이야기지만, 여전...
전생의 기억이 삶 중간에 갑자기 끼어 들었을 때, 그게 아무리 애틋하고 강렬한 기억이라 해도 앞서 살아온 삶이 없던 일이 되지는 않는다. 리바이는 이미 배우로서의 엘빈을 오랜 시간 봐 온 상태였다. 그가 자신을 기억은 하는지, 같은 기억을 갖고는 있는지 확신할 수 없는 상태로 몇 년을 흘려보내며 엘빈이 출연한 영화는 전부 챙겨보았다. 때마다 다른 성격의 캐...
소유에 대한 정의는 지극히 상대적이다. 중학교 3학년. 부모님의 전근으로 도쿄로 이사를 가게 된 히나타는 네코마 고교에 진학한다. 히나타는 입학 첫 날, 코즈메 켄마라는 이름의 소년을 만나게 된다. 긴장감에 일찍 뛰쳐나온 터라 아직도 간밤의 서늘함이 남아있는 이른 아침. 공원의 벤치에 앉아있던 소년. 그 자신이 고양이라도 되는 양 들고양이 사이에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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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몸, 아침과 물을 포기하고 운동을 선택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무것도 안 먹고 자전거를 타러 나갔어요 그리고 힘이 없어서 저리 치이고 이리 치였습니다 ㅋ... 점심은 닭볶음탕에 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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