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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에 올린 썰 백업* 띄어쓰기, 맞춤법 검사 안 함. 1. 교수님 성만 적혀있어서 젠인 교수님 피하려고 후시구로 교수님 선택했는데 그게 둘 다 토우지 일 때,,, 토우지 교수님 존잘 핫바디☆ 다 좋은데 과제 자꾸 말도 안 되게 어려운 거 + 기간내에 제출 불가능한 양으로 내줘서 겨우 피해서 그냥 젠인만 누르지 말자!! 하고 수강신청 때 와다닥 눌렀는...
노부부 같이 대화하는 리바레가 보고싶어! 이왕이면 결혼 소재로! 하는 욕망으로 그린 만화였네요 벌써 원고를 한지 몇 달 되었다니 시간이 빠르네요...
12월 32일, "나를 사랑하던가, 떠나던가" 자각몽, 나를 잊지 말아요, 첫사랑 이혼, 말버릇, 프리지아 (꽃말 : 무언가를 청함, 천진난만, 자기자랑, 당신을 응원합니다), "우리, 다시 만나자." 찢어진 우산, 아이스크림, 초여름, "우리가 그 정도 사이는 아니잖아(요)" 장마, 바다, 고장 난 선풍기, 발신번호 표시제한 청춘, 습도, 아쿠아리움, 멈...
22.03.01 아 자기만 보면 냉랭한 수숭님이 환하게 풀어지는건 모르고 우리 수숭님은 너무 친절하시고 다정하셔서 걷기만해도 사람 홀리신다고 걱정하는 진천희(적폐!) 후기지수 모임가서 자기 스승이 얼마나 멋지고 대단하신 분인지 떠드는데 진천희 놓치지않고 우리 수숭님은 엄청 다정하시고 항상 웃고 다니셔서 좋다는 말에 엄격한 스승만 가득인 장내가 술렁이고 누가...
베티의 말에 레오의 눈동자가 살짝 흔들리는 것이 보였다. ‘이번에도 그는 믿어줄까. 이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괜스레 손에 땀이 차올랐다. 이렇게까지 긴장할 일은 아닌데, 그저 고민은 많이 되었다. 그래도 이미 자신은 한 마디를 던졌고, 그에게 말을 해주어야 했다. “그곳에서 처음 이 펜던트를 준 사람을 만났어요. 처음에는 사신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 *학대 요소 있습니다. 무관심은 스톡홀름 증후군에서 시작됐다. 거실 밖에서 들려오는 부모님의 큰 언성과 거친 목소리들은 어린아이의 자기합리화로 거쳤다. 싸움에는 의미가 있는 거야, 부모님의 싸움에 의미가 없는 건 없어. 이유가 있어 괜찮아, 날 때리지 않을 거야. 나한테 해가 오지 않을 거야. 이건 필요에 의한 거야. 괜찮아. 애써 두근거리는 마음을 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트위터에 올렸던 썰 쬐금 다듬어 올립니다! :) *자살 소재가 조금 들어갑니다. 신재현이 박문대를 먼저 좋아해서 머리도 내려치려고 하고(?) 문대 쫓아다니고, 문 앞에서 기다리고 챙겨주고 들이댈 대로 들이댐. 사람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한 문대지만, 계속된 관심어린 애정에 마음이 열린 문대. 그렇게 신재현의 고백으로 둘은 사귀게 되지. 문대는 천천히, 하...
모두 같은 출발점에서 시작해 다른 이상향을 꿈꾸며 그곳에 근접하는 연주를 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습한다. 기억하는가? 그 소리를 내기 전에 먼저 머릿속에서 들어야 한다. 아무리 연습을 해도 그 소리와 실제 소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일치시키는 데에는 실패할 확률이 높고, 오히려 그 과정에서 새롭게 '완벽한' 연주가 나오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클래식의...
3. 자고 있을 때 옆에 없으면 허전해. 꾸물럭 거리는 몸짓 따라 손을 옆으로 뻗어보니 닿는 것은 아무도 없는 차가운 체온 뿐이었다. 굳게 감겨진 두 눈이 꿈틀 거리며 기어이 눈커플이 올라갔다. 밝게 내리쬐는 햇살이 눈을 비추고 이제 막 일어난 사람은 인상을 찡그리며 시야에 초점을 맞추려 애썼다. 아침이라는 경쾌한 인사를 받은 후 몸을 돌려 제 옆자리를 바...
진지하게 결심하고, 다짐해보고, 우선순위도 매겨보지만 결국 우리는 별다른 미동 없이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산다. 그러면서도 때때로 재테크에 성공한 동료, 행복해 보이는 친구, 다이어트에 성공한 연예인을 보고는 자극을 받아 다시 계획을 짜본다. 이런저런 상상에 잠겨 이미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둔것처럼 들뜬 채 다이어리를 덮지만 각오는 그때뿐, 언제 그랬느냐는 듯...
동양빌라 입주자 모집 TALK 따라오는 신의 가호는 덤! - 인물 소개 입주자N01호N02호4F상제 홍라염라 정재현3F청룡 김도영현무 김정우2F인간 나재민인간 박지성1F주작 이동혁백호 정성찬 "저기 오네, 쥐새끼." 옥상의 문을 열어젖힌 홍라가 마주한 것은 거대한 구름이었다. 구전으로만 전해 듣던 능력을 직접 목도한 재현은 입을 다물 수 없었다. 풍운 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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