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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야, 니 꼬봉 데려왔다. 새끼야.”발을 질질 끌며 끌려가던 노엘은 끌기 힘들었는지 짜증과 함께 뒤통수를 맞고 나서는 천천히 발걸음을 옮겼다. 도축장에 끌려가는 돼지마냥 앞서가는 발걸음만 보며 걷던 것도 잠시, 노엘은 예상치 못하게 독한 담배 냄새에 기침하기 시작했다. 고개를 들자 있는 줄도 몰랐던 골목에 예닐곱 명 정도 모여있었다. 안 그래도 구석진 곳에...
본 커뮤니티는 간단 신청서를 지향하나, 너무 짧은 서술은 캐어필 미숙으로 인해 불합격의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성격 및 특성을 파악할 수 있는 길이의 신청서를 부탁드립니다. 일정치 이상의 길이부터는 합발에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_____ 수정중 복붙만 해옴 “ (한마디) ” [외관] 가로 950*세로 자유 최소 허벅지 이상 커미션, 지원, 프...
(※ T씨가 사연을 읽고 있습니다.) 힐러드레스는 어린 소녀들의 꿈이야. 아닌 아이도 있었겠지만 지금은 넘어가자고. 하지만 한번쯤은 어른스러운 옷을 입은 자신의 미래를 상상할 때가 있잖아? 나는 종종 힐러드레스를 입은 자신을 상상하곤 했지. 새하얀 치마자락을 살랑거리며 사근사근하게 웃어주는 힐러언니, 실제로는 토하고 울고불고 난리난 아이를 달래느라 진땀을 ...
“자, 심호흡하고.”“땀 좀 닦아라, 존나 불안해 보여.”“머리 헝클어졌다, 나중에 도착해서 한 번 더 정리해.”“뭐라 하면 된다 했지?”“...미....미..... 미치겠네, 씨발....”리암이 얼굴을 감싸며 무너지자 겜과 앤디가 동시에 일으켜 세웠다. 안돼, 너 지금 그럴 시간 없어. 빨리 회복해, 빨리. 겜의 말에 리암이 억울한 듯 목소리를 높였다.“...
'단정히, 최대한 단정하게.......' 김독자는 거울을 보며 삐친 머리를 누르려 애썼다. 최대한 단정히 머리를 빗고 방을 나오자 유중혁과 유금혁이 기다리고 있었다. "차 대기 중이다. 김독자." "준비 다 됐나." "응." 셋은 밖으로 나가 차에 올라탔다. 좁은데도 형제들은 김독자랑 같이 앉겠다며, 셋이서 뒷자리에 줄줄이 앉았다. 둘 가운데 끼여있는 와중...
“전화번호 아는 사람?”앤디의 말에 겜이 고개를 저었다. 언제나 노엘이 먼저 자신들에게 전화를 했지, 한 번도 번호를 알려준 적은 없었다. 예전에 넌지시 물었을 때도 쩔쩔매며 결국 알려주지 않았던 것이 기억나자 겜은 입술을 삐죽였다. 아, 쟤가 왜 그랬는지 조금은 알 것 같기도 하고. 약속이라도 한 듯 두 사람의 시선이 한곳으로 쏠렸다.“리암, 듣고 있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M씨가 사연을 읽고 있습니다.) 어떤 분과 화이트데이날 식사를 함께 하기로 약속했는데 매년 바쁘신것 같아서 연락을 미루다가 올해도 넘겨버렸습니다. 사실 약속한 다음 해에 바로 연락을 드리려고 했는데 스터 틴의 스탬프랠리라는 것을 하시느라 전 대륙을 바삐 돌아다니시는 것같더군요. 조금 더 한가해 지시거든 다시 연락해야겠다 싶어서 일부러 연락드리지 않았는데...
(※T씨가 사연을 읽고 있습니다.) 낚시는 참 좋은 취미입니다. 조용히 사색을 하기에도 좋고 한순간 집중하며 몰두하기에도 좋지요. 한밤중에 몰래 숙소를 빠져나와 고요한 호숫가에 낚시줄을 드리울때면 이게 평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답니다. 하하, 말은 이렇지만 사실 저는 그다지 좋은 낚시꾼이 아닙니다. 낚시바늘에 낚여올라오는 것이 물고기보다 물고기가 ...
(※M씨가 사연을 읽고 있습니다.) 혹시 광장의 벤치 옆이나 입간판 뒤에서 낙서를 발견한 적 있어? 그거 오슬라가 해놓은거야. 오슬라는 심심할때마다 뭔가 끄적이는걸 좋아하거든. 동글동글한 그림체가 귀엽기도 하고 자세히 살펴보면 꽤 섬세하게 잘 그린 그림이라 마을 사람들도 종종 한가할때면 오슬라의 낙서를 찾아서 간판이나 가로등 근처를 살펴보곤 해. 마치 보물...
(※M씨가 사연을 읽고 있습니다.) 최근에 밀레시안 여행자들 사이에서 말랑말랑하고 신축성 좋은 인형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동물이나 과일, 채소등의 잡기 쉬운 디자인에 내구성이 질긴 튼튼한 인형이 선호된다고 하더군요. 마침 장인들 사이에서도 슬슬 공방이 안정되어가니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새 인형을 판매하는 것은 어떻냐는 의견이 나왔거든요. ...
(※M씨가 사연을 읽고 있습니다.) 저는 말이죠. 원래는 이 마을 사람이 아니에요. 이 마을에 정착한 것은 성인이 된 이후의 일이거든요. 그 전에는 여행을 다니고 있었죠. 그래서 저는 다른 마을사람들과 달리 이곳의 역사에 대해서는 그렇게 자세히 알고 있지 않아요. 뭐..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옛날일에 유난히 신경 쓸 사람은 아이던오빠정도 밖에 없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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