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아래 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신청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단문 위주 커미션 Type A 공미포 1000~2000자 : 5,000원 타입 A 샘플 1 2 3 Type B 공미포 5000자 내외 : 20,000원 타입 B 샘플 1 2 3 Type C 공미포 10,000자 내외 : 40,000원 위의 글자수는 대략적인 수치입니다. 되도록 최소...
세뇌해제 11그들은 장소를 옮겼다.그곳은 샘과 바튼이 체육관 겸 쓰는 간이 창고였다. 그들은 숙소 외에도 몸을 단련할 곳이 필요했지만, 트찰라의 정규군도 아니고 그렇다고 정식 손님도 아니라서 궁의 시설을 쓰기는 참으로 애매했다. 그래서 적당히 타협을 본 공간이 바로 이곳이었다. 이곳은 사람이 주거하는 곳은 아니었지만 수도 시설과 전기기기 등이 있는 그럭저럭...
1.“당신, 진짜 이름을 알고싶어.”“에리카.”“진짜 이름이 알고싶다니까.”“그럼 다음주에도 내 손님으로 와서 술을 팔아주면 되요, 알렉스.”“항상 그런식으로 나를 곤란하게 하는군.”그가 그렇게 말하며 나의 드러난 마른 어깨에 입을 맞췄다.“다음 주말엔 꼭 나와 함께 호텔을 가도록 만들고 말겠어, 에리카.”그러고는 씨익 웃는게 자심감이 하늘을 찌른다.햇병아...
「배반당하는 자는 배반으로 인해서 상처를 입게 되지만, 배반하는 자는 한층 더 비참한 상태에 놓여 지기 마련이다. -셰익스피어」 ∥Try to remember 내전으로 인해 어벤져스가 와해되고 세상은 혼란에 빠졌다. 당연한 수순에 토니는 깊게 한숨을 쉬며 그들을 다시 물 위로 올라오게 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모든 일에 지쳤고 당장에라도 깊은 잠에 빠지고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허탈한 감각에 휩쓸려 어둠에 잠식됐다.그뒤는.. 글쎄, 엄청 오랫동안 잠든거같았다.그리고 갑자기 머릿속이 맑아졌다.새하얀 공간.위도, 아래도, 옆도..그 어디라도 새하얀 공간.눈앞에, 익숙한사람이 서있다.워터폴만큼 새파란눈동자.검은색 머리카락의 아이.눈이, 얼굴이 그때 본 그아이와 같다는것만 뺀다면..전혀 다른사람일지도 모른다."..꿈..?"그아이가 해온 ...
37. <나는 자네마저 ‘저들’의 손에 잃을 수는 없어> 꿈속에서 남자의 얼굴은 다소 우스꽝스러웠다. 붉고 하얗고 노란 빛의 음영을 받아 일그러진 윤곽 속에서도 입술만은 선명하게 보였다. <이해해주리란 믿음은 이제 버렸어> 무언가 말했던가? 알 수는 없었다. 귓가에서는 선명하게 비명소리만이 들렸다. 누구의 비명소리인지는 분간가지 않았다...
스폰즈 앤솔에 낸 스팍본즈 원고입니다. 음 그때 제목이 다른 거였던 거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네여... 하루는 이런 일이 있었다. 맥코이는 간밤의 정사에서 아직 헤어나오질 못했다. 입가가 헤실거리며 흐무러지고 발밑은 온통 꽃밭이었다. 걸음마다 꽃이 뭉그러져 꽃향기가 올라와 취했다. 엉덩이가 얼얼했지만 조금 조심하면 될 일이고, 아픈 것보다 만족스러움이 더 ...
토니는 11워 이후로 피터에게 체크카드 하나를 넘기는데, 말로는 어벤 월급이다 뭐다 하지만 그냥 용돈 줄겸 선물 줄겸 건낸거겠지. 처음에는 미심쩍게 보던 피터도 다른 어벤 멤버들이 원래 토니는 저렇고, 정말로 월급같은 거다, 괜찮다 받아라 해서 그냥 알겠다고 수긍하고 받아갈 것 같다. 그런데 어벤이 출동해야 할 일들이 생기면 토니가 자꾸 피터를 빼놓고 가려...
깜박거리기를 반복하던 가로등이 완전히 켜졌다. 바로 그 밑 벤치에 앉아있던 한 남자가 켜진 불빛에 의지해 가방을 뒤적거리더니, 멸치가 그려져있는 봉지를 꺼냈다.그러자 그 주변에서 서성거리고 있던 고양이들이 본격적으로 달려들었다.노란 놈, 검은 놈, 줄무늬 놈 할 거 없이 모두 모여 그가 바닥에 뿌린 멸치를 주워 먹었다그중에는 남자가 움직일 때마다 움찔거리며...
그는 그 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하루를 시작했다. 이른 아침부터 조깅으로 센트럴 파크의 러닝트랙을 달리고 달콤한 도넛 반 더즌과 센차를 테이크아웃 해서 도로가 출근하는 차들로 붐비기 전에 IFT플라자에 도착하는 일정은 단조로울만큼 일정했다. 아메리칸 항공사 소속 여행기 더블에이 일레븐(AA 11)이 세계무역센터 북쪽타워 93~99층에 충돌했을 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