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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이러면... 안돼... 나 붙잡으면 안돼... 네 마음 나 줄 거 아니면... 이러고 나서 또 아니라고 하면...” 눈물이 가득 찬 눈으로 돌아서서 내게 답을 구하는 그의 얼굴에서 두려움을 보았다. 나만 겁났던 것은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전화 한 통화에 들뜨고, 희망을 또 가졌어... 내가 다쳐서 네가 울었다는 소리에... 어쩌면 혹시 이젠 ...
상업적이용금지합니다❌(타굿즈가능 스티커,엽서등등) (본그림은 다른타사이트,프사,배너들을 사용금지하고있습니다.) 키링 다시 풀리면 다시풀겠습니다~ (미리보기) [뽑은키링 실제 모습] IMG_0976.PNG=네메리스 IMG_1112.PGN=레임지 IMG_1113.PGN=레이켈 IMG_1114.PGN=아이리스 IMG_1121.PNG=바라카 만드시면 후기좀 남겨주...
05 주차장에 준비되어 있던 차 안엔 유빈이 먼저 앉아있었다. 아이는 평소와 다른 분위기에 잠깐 긴장했다가도 유진의 얼굴에 금세 헤실헤실 웃으며 ‘아빠!’ 하며 외쳤다. 유진도 차에 타자 기사는 빠르게 주차장을 벗어났다. 겨울이 다가오며 그만큼 밤도 이르게 찾아왔다. 겨우 6시를 넘겼는데 금세 회사 근처에 깔린 기자들이 어둠 속에서 플래쉬를 터트리고 서로의...
" 그... 나 할 말 있어. " " 나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 그 말을 들었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주려고 했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은 멋진 일 이니까.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묘한 감정도 들었던 것 같기도 해. 뭔가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좋아하는 누군가가 생기면 나보다는 그와의 시간을 더 보내겠구나 하는 아쉬움이었을까. 아니면... 그 이유를 아는데에...
♥ → https://youtu.be/Mg9xB3ecsT8 당신이 그를 온전히 마주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하나였다. 비록 지금의 그는 알지 못했지만, 과거에서 스러진 것들을 덤덤히 떠나보낼 용기가 아마도 당신에게는 존재했음을. 빙하를 머금은 파도가 먼 곳으로 나아가 흘러가듯, 당신은 그와의 기억을 또 하나의 추억으로 안고 앞으로도 강인하게 나아갈 것임을....
언젠가는 꼭 드려야지.. 드려야지.. 하다가 더 미뤘다간 정말 못 드리게 될 것 같아서 염치불구하고 드려봅니다.. (제가 정말 당하고는 못살아요... 그치만... 이미 졌어요... 7000자,, 7000자,,,,) 저희 아이랑 너무 재밌게 놀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__)(--) 들으셔도, 안 들으셔도 무방합니다. "우리는 언젠간 다시 만날 수 있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바보 키요 토끼는 비공개도 안 걸어놓고 인스타그램에 열심이었다. 남들한테 다 보이는 줄도 모르고 그녀와 같이 찍은 사진들을 골라 여러 장 올렸다. 사진마다 낯부끄러운 사족도 잊지 않고. 토끼, 토끼 하며 무작정 사진만 올리던 사쿠사 키요오미는 하루 만에 핸드폰을 집어 던졌다. 이거 다 우리 둘한테만 보이는 건 줄 알았는데. 이거 어떻게 좀 해봐. 이거 해결...
바다 보러 가자 손승완 박수영 w. HR. “언니, 언니. 아무래도 동해가 좋겠지?” “으응... 그렇겠다. 동해...” 생기 넘치는 수영의 물음에 반해 승완의 목소리는 축축 처지기 그지없다. 전날 과음한 탓일까? 그건 아니다. 언제나 술에 있어서는 이기고야 마는 승완이었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승완의 눈에선 생기발랄 그 따위는 찾을 ...
#1 할아버지. 저는 여기에 자리 잘 잡았습니다. 할아버지는 이런 풍경을 삶에 담아왔을 거라고 생각하니 모든 것이 무척 애틋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이 사랑한 공간에서 사랑하며 잘 살아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너무 걱정 마세요. 창문 밖으로 보이는 바다의 빛물결은 큰 위로가 됩니다. 그리고 마을 분들도, 할아버지 소식을 전하니 친절히 반겨주셨어요. 살아보겠...
'여름'을 주제로 한 아니퍼블 단편시 시보다는 노래가사같은 느낌으로 썼습니다! 하얀 구름들이 유독 파란 하늘에 해를 가리려 저 멀리 띄워진 날 아무것도 모르는 우린 해바라기 벌판이 드넓었다고 아- 너는 저 구름이 뜬 파란 하늘 같아서 아- 구름탓에 아프지는 않을까 한낱 해바라기는 해를 보는게 아냐 그러다 구름들은 눈깜짝할 사이에 수 없는 구름이 하늘을 다 ...
흐린 시야 사이로 눈을 몇 번 깜빡였다. 겨우 찾은 초점에 어두운 주변이 물들어 눈이 따끔거려 몇 번이고 눈을 비벼야 했다. 열린 창문 틈으로 이른 봄바람과 함께 기억이 새어 들어왔다. 나는 사랑이 서툴다. 아니, 사랑뿐만 아니라 모든 감정에 지나치게 예민하고 민감하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지만 네가 그리워하는 과거의 나와 비추어보더라도 많은 것...
앞서 썼던 눈 먼 사랑을 읽고 오시면 이해하시기 편안합니다. 고증이 전혀 없는 궁중물입니다. 어투도 대략적인 캐릭터 윤곽을 위해 많은 것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추후 수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BGM ----------------------------------------------------------------- 세로운 궁에는 꽃이 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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