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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개들은 말을 잘 듣는 편이다. 종의 특성을 반영하듯 리스도 말을 잘 듣는 편이다. 꼬리를 빼면 사람으로 보이긴 하지만 기분에 따라 축 늘어져 있기도 하고 바짝 서 있기도 하고 살랑거리며 흔들릴 때도 있는 꼬리는 그가 결국은 자신과 다른 종이라는 걸 인정하게 만들었다. 고용주와 고용인이라는 관계 때문인지 리스는 그를 주인처럼 따르고 있었다. 처음에는 부정했지...
「Everybody needs hobby.」「What’s yours?」「Resurrection.」 기계적으로 팝콘을 집어다 입에 넣고 씹고 찧고 갈아 삼키길 반복하던 움직임이 멎는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공백은 매워지고 이어진다. 그 사이에 거의 입도 대지 않고 있던 콜라를 한 모금 마시긴 했지만 그는 평상심을 되찾았다. 스크린을 무미하게 바라보며 몸...
“안녕하세요?” 대체로 부인으로 보이는 여자와 함께, 가끔은 젊은 남자와 같이, 그도 아니면 혼자 연한 노란빛의 순하디 순하게 생긴 개를 데리고 나오는 남자가 인사했다. 서로를 의식하고 있었다는 것을 이렇게 잘 증명받기는 어려운데 평소 개들끼리만 아는 척을 하고 인간은 쳐다보지도 않은 척 지나쳤던 세월이 무색하게 인사는 아주 자연스러웠다. 핀치는 흘끗 인사...
“이제 눈을 떠도 되나요?”“아직요.” 벌써 몇 번을 코너를 돌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그나마 차를 가져와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며 앉아있기는 하지만 한 여름의 햇볕은 차 안이라고 가리지는 않았다. 아무리 더워도 기본은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 정장을 갖춰 입는 핀치는 그래서 최근 상당히 지쳐있었다. 평소 일이 없으면 찾아가는 도서관에서 책을 펼쳐놓고 졸 ...
삶은 말하자면 견디는 것이었다. 매일 할머니를 위한 약을 얻기 위해 줄을 서고 긴 시간을 견디고, 엄청난 양의 공부를 견디며 가난을 견디는 일. 루인은 한순간도 헛되이 살았던적이 없지만, 그것이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행위는 아니었다. 그저 항상 견뎌야 하는 일이 있었고 꼭 자신이 아닌 누군가를 위한 계획을 세워야 했으며 또 그에 따른 책임은 본인이 져야 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MCU 중심.영화와 다르게 시빌워 사건이 발생+해결.그렇게 안보여도 알오버스.... 드디어... 11. 토니는 쓰러진 피터를 안아서 일단 제일 가까이 있는 자신의 침실로 서둘러 옮겼다. "미련하게 아프면 오지 말던가. 아니면 연락을 하라고!"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웹슈터를 활용하지 않는 모습에 이미 듣지도 못할 게 분명하지만 한차례 잔소리를 한 토니는 침대...
外. 경염과 장소는 폐 태자와 예왕이 얼마나 대량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는지 매일같이 느끼는 중이었다. 하나를 수습했나 했더니, 어디서 상소문이 올라왔고, 또 하나를 수습했나 했더니, 밀서가 날아들었다. 오늘도 그런 날들 중 하나였다. 겨우 손에 쥐고 있던 마지막 장계를 읽고, 내용 정리를 마쳤다. 창 밖에 어둠이 내렸다. 궁을 나서려면 이미 한참 전에 나섰...
26. 장소와 몽지가 금릉 돌아가는 얘기나 하고 있을 때였다. 려강이 유배당했던 사옥이 채석장 노역 중 죽었다는 전서구가 도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몽지는 소식을 전한 려강에 유배당한지 이제 고작 1년 쯤 되었는데 이렇게 빨리 죽게 되었냐고 놀라했다. “하긴 그간 한 짓을 생각하면 그렇게 죽은 것도 복 받은 거지.” 몽지의 평에 자신을 베어 넘기던 그 얼굴...
※시빌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센티넬버스 au입니다 예민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속으로 곪아가는 캡틴이랑 기억 조각을 찾는 버키가 나옵니다 취향탈 수 있어요 진도가 안나가는 지지부진한 둘 주의 물론 한번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나면, 조금씩 기분은 나아졌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걱정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다. 버키는 여전히 잠을 잘 자지 못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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